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수로 인해 윗집에서 보험처리 해줄거같은데요

도배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21-04-08 14:38:39
커튼단자리 천장쪽과 몰딩부분에 얼룩이 생겼고
침대 몸체에 바닥에 고인물이 스며들어 들떴습니다ㆍ

시간내기도 어렵고해서 일단 수리비를 받아놓고 다음에 고치고싶은데 그것도 가능할까요?

일인가구라 혼자있으면서 공사하는분들 마주치는것도 별로고요ㆍ

그렇다면 얼마정도를 요구해야할까요?
여러가지로 복잡하네요ㆍ
미리 감사드려요ㆍ
IP : 117.111.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증거
    '21.4.8 2:48 PM (121.145.xxx.32)

    누수흔적 사진찍고
    공사진행 사진찍어서 보내줘야 보험청구 가능했어요.

  • 2. 윗집
    '21.4.8 2:53 PM (222.117.xxx.59)

    우리집에 물이 새서 아랫집에 피해를 준적 있어서
    보험 처리 했어요
    보험회사에서 전문가를 불러 피해 본거 꼼꼼히 체크하고
    그에 해당하는 수리를 원하는 때에 해주던데요
    밑에집은 이사오면서 인테리어 다 바꾼지 알마 안된집이라
    더더욱 미안 했어요
    멀쩡하게 살다 날벼락 맞고...ㅠ ㅠ 놀라고 귀찮고 번거롭긴 했지만
    수리 자체는 마음에 든다고 했어요

  • 3.
    '21.4.8 3:31 PM (121.133.xxx.147)

    우리집 누수로 공사하고 아랫층은 보험사에서 수리비만 받았어요.
    벽지에 얼룩 많이 생겼는데,집 정리할 엄두가 안나서 천천히 한다고
    하니 그렇게 처리해줬어요.
    보험사에서 다 처리해서 전 금액은 몰라요.
    일단 최대로 청구하면 보험사에서 조정하겠죠.
    누수가 양쪽 다 번거롭고 힘들어요. 잘 해결하세요.

  • 4. ㅡㅡ
    '21.4.8 3:57 PM (116.37.xxx.94)

    누수확인하러 보험사에서 나왔던거까지 기억나네요
    그리고 공사하고 그뒷부분이 생각안남
    제가 윗집

  • 5. ..
    '21.4.8 10:38 PM (61.254.xxx.115)

    저도 누수윗집이었는데요 에어컨기사 실수로 에어컨청소를 했는데 에어컨에서 물이새서 아랫집 거실+방 벽지랑 몰딩등 피해가 있었거든요 기사님이 보험가입하신게 있어서 우리집 책장 여러개 다 물젖어서 곰팡이핀거 사진찍구 내다버렸고 책장비용이랑 마룻바닥 물젖어서 마루 공사비랑 해서 이백만원넘게 받았고 우리집이랑 밑에집도 보험사에서 실사 나와서 사진찍고 수리비 모두 나왔었어요 님은 커텐 비용 (혹시 그때당시 샀던 내역있음 좋고) 저는 책장 산지 좀되서 내역을 못찾아서 보함회사에서 비슷한책장 가격으로 알아서 산정해준대로 받았구요 커덴이랑 침대 샀던 내역있음 좋고 없더라도 같은 메이커에 비슷한모델 알려주심 그대로 배상해야되요 벽지랑 몰딩비용은 인테리어업자 부르던가 사진찍어서 세군데정도 비용물어보심 되요

  • 6. ..
    '21.4.8 10:40 PM (61.254.xxx.115)

    3군데 정도 전화해서 싼데에서 마루바닥비용이랑 아랫집 수리도 제가 부른 인테리어에서 했고 인테리어에서 견적나온거 보험사에서 그대로 다 받았어요

  • 7. ..
    '21.4.8 10:42 PM (61.254.xxx.115)

    비용은 공사는 먼저했고 보험사비용은 서너달 후에 보상받았어요

  • 8. ..
    '21.4.8 10:51 PM (61.254.xxx.115)

    수리비를 받고 나중에 공사하고싶으시면 인테리어업자랑 얘기해서 미리 간이영수증을 끊어달라하던지 해서 보험사에 제출하셔야할거에요 비용받고 공사했는지 확인하러는 안오더라구요 왜냐면 두집다 전세라서 주인들이 알았고 저희는 꼭 공사해야하는입장이라 공사했는지 공사후에 실사는 안나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344 미나리 두번 봤는데 8 apehg 2021/04/13 3,298
1190343 써큘레이터랑 선풍기중 뭘사야할까요? 6 수은등 2021/04/13 1,829
1190342 질염에 효과 있다는 유산균 이름 좀 가르쳐 주세요 11 유산균 2021/04/13 4,581
1190341 화장실에서 이웃의 서러운 울음 소리가 나요 13 화자 2021/04/13 6,545
1190340 여중생 교복 동복바지 필요할가요? 11 .. 2021/04/13 1,035
1190339 단독]187만명 강타할 이해충돌법, 공직자 '시가·처가'는 뺀다.. 38 개베이비들 2021/04/13 2,062
1190338 대깨만 믿고가는 정권은 버리는게 맞습니다 37 ... 2021/04/13 1,459
1190337 박원순 죽고 당선된 오세훈,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53 우연일까? 2021/04/13 5,467
1190336 전원일기 일용이 어쩌다가... 7 .... 2021/04/13 5,398
1190335 펌)충격과 공포의 조%천 건물현황 12 은마아파트 2021/04/13 3,086
1190334 ㅇㅇㄷㅅㅂㅇ교회 오프라인 기도회 14 정신머리 2021/04/13 2,014
1190333 저는 조국추미애보다 박덕흠박형준오세훈이 11 ㄴㅅㄷ 2021/04/13 963
1190332 민폐 왜구일본것들 때문에 이제 수산물 못먹나요 6 ㅁㅊ 2021/04/13 768
1190331 시부모님 모시고 갈 강남 고급식당 추천부탁드려요 16 ooo 2021/04/13 3,120
1190330 극성지지자들 때문에 정나미 떨어지신다고 했던 분들 46 00 2021/04/13 2,421
1190329 허가도 안 난 백신 계획 ᆢ국민이 실험대상?? 29 2021/04/13 2,127
1190328 CJ 오쇼핑 진짜 짜증납니다 9 스트레스 2021/04/13 4,244
1190327 비염이 오래되면 귀에도 이상 생기나요? 9 ... 2021/04/13 1,839
1190326 유명한 맛집들 밀키트 드셔보신 분 5 2021/04/13 2,593
1190325 일본 방사능 오염수 오늘 방출 결정 13 ㅇㅇ 2021/04/13 1,536
1190324 귀리밥을 첨 해보는데요. 15 .. 2021/04/13 3,958
1190323 최근 이케아 가보신분 계세요? 11 ㅡㅡ 2021/04/13 2,941
1190322 살아있음에 감사한, 41 봄날 2021/04/13 6,235
1190321 오른쪽 하복누 통증 일주일째 7 . 2021/04/13 1,615
1190320 사춘기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7 리즈시절 2021/04/13 1,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