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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케익 동영상 인권위는 못 본 거에요?

... 조회수 : 2,245
작성일 : 2021-04-08 14:16:50
못 본 건가요 안 본 건가요?
인권위에 제보했더니 경찰에 신고하라고 한 거 참 웃기네요
그냥 곤란하니까 면피한 것 같아요
폭행도 쌍방이 있는데 최소 쌍방성추행 아닌지
동영상보다 명백한 증거가 어디있다고요
피해호소인 편 안 들어주면 돌아올 여론이 감당이 안 됐나봐요


IP : 211.246.xxx.14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8 2:17 PM (175.213.xxx.10) - 삭제된댓글

    케익 동영상이 뭔가요?

  • 2. ㅡㅡ
    '21.4.8 2:20 PM (49.172.xxx.92) - 삭제된댓글

    쌍방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 3. ㅇㅇ
    '21.4.8 2:20 PM (175.223.xxx.52) - 삭제된댓글

    박시장님 생일에 케이크 자르는데 피해 호소인이 박시장님 손등 위에 본인 손 포갰던 거 말씀이죠?

  • 4. ㅠㅠ
    '21.4.8 2:22 PM (49.172.xxx.92)

    https://www.youtube.com/watch?v=yrE88oHHUC4

  • 5. ..
    '21.4.8 2:24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남녀 바뀌었으면 대한민국 뒤집어졌을 영상이죠
    온갖 조롱짤에 성추행증거로 길이 남았을거예요

  • 6. ㅠㅠ
    '21.4.8 2:26 PM (49.172.xxx.92)

    저도 직장다녔지만

    상사는 커녕 남자직원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감싸거나
    신체를 터치하는 일을 절대 있을수도 없는 일이였습니다

    남자직원이 여직원을 저렇게 하면 성추행으로 고소당합니다

  • 7. 근데
    '21.4.8 2:26 PM (210.178.xxx.131)

    사건과 별개로 요새 젊은 여성은 저런 제스처 취하는 게 흔한가요. 아무리 존경하고 좋아하는 시장님이라도 연세 있는 분인데. 시장 기분이나 비위를 맞춰줬다는 게 그나마 이유일텐데. 이해가 안가네요

  • 8. 20대
    '21.4.8 2:26 PM (221.147.xxx.31)

    이래서 20대 표가 날라간거에요

    말해줘도 모르겠지만

  • 9. . .
    '21.4.8 2:27 PM (203.170.xxx.178)

    동영상보면 성추행범이 뒤바뀐거 같아요
    천벌받을꺼다

  • 10. ...
    '21.4.8 2:27 PM (61.77.xxx.189)

    일반인이었다면...

    여기 82에서 난리났을텐데...어디 남자를 꼬시냐고...

  • 11. ...
    '21.4.8 2:28 PM (61.77.xxx.189)

    오히려 박시장님 얼굴 표정은 난감해 하는 표정이네요.

    여자분 왜저리 자신감 있어요?

    누가 보면 와이프나 딸인줄 알겠어요. 뒤에서.

  • 12. 그러니까요
    '21.4.8 2:28 PM (210.178.xxx.131)

    등돌린 20대 여성분들에게 묻고 싶어요. 사건은 사건대로 봐야 되는거구요. 저런 제스처는 안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 13.
    '21.4.8 2:28 PM (175.223.xxx.52) - 삭제된댓글

    저같아도
    남편 회사 여직원이 내 남편에게 저리 했다면 가만 있지 않을거에요.

  • 14. ...
    '21.4.8 2:29 PM (223.38.xxx.213)

    저라면 성추행하고 있는 사람에게 저런 식으로 만지고 친근하게 굴 수는 없겠어요.

  • 15. ㄴㅅ
    '21.4.8 2:29 PM (223.39.xxx.226)

    편지는 또 어떻구요

  • 16. 저도요
    '21.4.8 2:29 PM (49.172.xxx.92)

    내 남편한테 여직원이 저런 식으로 스킨쉽시도하면

  • 17. ㅇㅇㅇ
    '21.4.8 2:30 PM (203.251.xxx.119)

    봤는데 모른척 하는거죠
    박원순시장 억울해서 어쩌나

  • 18. ㅠㅠ
    '21.4.8 2:32 PM (125.128.xxx.150) - 삭제된댓글

    저 동영상 박시장님 부인도 봤을텐데 얼마나 원통할까요

  • 19. 221.147
    '21.4.8 2:32 PM (112.154.xxx.39)

    말하고 싶은게 뭐죠? 20대는 저영상보고도 여자는 잘못없다 이건가요? 대체 뭐래는건지 도통 이해가??
    여자는 저렇게 해도 괜찮다고 해줘야 20대여성표 얻는다는건지 말이지 빙구인지

  • 20. ㅇㅇ
    '21.4.8 2:34 PM (175.213.xxx.10) - 삭제된댓글

    이런글은 2차 가해라고 나올때 됐는데...

  • 21. ...
    '21.4.8 2:34 PM (219.248.xxx.71) - 삭제된댓글

    진실규명은 없고, 정치 언론의 기사만 있던것 같아요. 진실이 뭐든 자극적인 기사내기에만 혈안이었던,.

  • 22.
    '21.4.8 2:38 PM (112.154.xxx.39)

    박시장님이 변명조차 안하고 그렇게 가셨는지 생각해볼 일이네요 어차피 여자가 성추행범으로 지목했으면 그것이 맞든 아니든 진실은 결코 중요치 않다
    먼저 저여자가 저렇게 했던건 여성이 남성에게 했던 행동이라 성추행 아님 친근감 표시
    남성이 여성에게 어떤식으로 하든 여성이 성추행으로 느끼면 그건 성추행범이다

    결론은 이미 저렇게 나와있고 가족테러 기레기 언론들 일제히 성추행범으로 낙인찍혀 몰살시킬건데 거기다 변명을 해봤다 아무 소용없다 그래서 그냥 먼저간다

  • 23. ....
    '21.4.8 2:43 PM (61.77.xxx.189)

    20대 딸에게 물어보세요.

    회사 직원이 너네 아빠한테 저렇게 했어.......그래도 아무렇지 않다고 할지.

  • 24. 20대
    '21.4.8 2:46 PM (221.147.xxx.31)

    위력에 의한 성추행이 뭔지 알고

    재판을 믿고
    인권위원회를 믿지

    선동을 믿지 않습니다

    선동을 믿는건 40대 ㄷㄲㅁ들

    여튼 앞으로 이렇게 계속 선동해주세요
    표는 쭉쭉 떨어질테니

  • 25. ...
    '21.4.8 2:48 PM (61.77.xxx.189)

    위에 20대는 동영상속 여자처럼 할건가보죠?
    아버지가 여자 경리에게 저렇게 당해도 좋아요??

    다 자기 업이에요. 언젠가 위에 20대 님 가족에게 돌아올.

  • 26. ...
    '21.4.8 2:49 PM (61.77.xxx.189)

    20대님 잘 기억해요.
    오늘 님이 한말.

    앞으로 남편 회사에 비슷한일 있어도 이해해주길 바라요 ^^

  • 27. ㅇㅇ
    '21.4.8 2:52 PM (221.147.xxx.31)

    남편 회사에 저런일이 왜있어요
    내남편이 무슨일 하는지도 모르면서 ㅋㅋ

    님 딸이 억울한 성추행 당하고 2차가해 당해도 그저 남자편 들어주실거죠?

  • 28. ㅇㅇ
    '21.4.8 2:56 PM (175.213.xxx.10)

    드디어 나온 2차가해...
    김학의는 그렇게 감싸주더만
    선택적 2차가해 지겹다..

  • 29. 221님
    '21.4.8 2:57 PM (49.172.xxx.92) - 삭제된댓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남편이나 아들이 저런일 당해도 괜찮고

    여잘라면 전런 행동 하고 다녀도 괜찮다고 보시는거죠?


    자기가 한 말 그대로 돌려받는게 인생이더라구요

  • 30. ..
    '21.4.8 2:58 PM (118.235.xxx.18)

    대통령 넥타이 고쳐주며 숨결까지 익혔다던 고민정은 보기 좋다고 찬양하더니 케이크는 꼬리친 거예요? 요새 젊은 여성들은 다 고민정같나 보죠 아무렇지도 않게 마주보고 상사 옷매무새 고쳐주고 상사는 흐뭇하게 쳐다보잖아요

  • 31. 222님
    '21.4.8 2:58 PM (49.172.xxx.92)

    그런는거 아닙니다

    댁의 남편이 무슨일을 하든

    저런일을 당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다니 대단하네요

  • 32.
    '21.4.8 3:03 PM (61.74.xxx.175)

    남녀가 바뀐다면 초단위로 까일 장면이네요

  • 33. 남자는
    '21.4.8 3:12 PM (210.178.xxx.131)

    잘 모르겠지만 성추행을 지속적으로 당한 여성은 가해자의 손을 터치하지 않아요. 저항은 바로 못하지만 일단 방어적 자세를 취하거든요. 거리를 두는 게 일반적이죠. 말로는 상사의 비위를 맞춰주고 살지만 신체 반응은 거짓말을 못하거든요. 여성분들은 유의하세요. 공무원이라면 더욱요

  • 34. 20대
    '21.4.8 3:13 PM (112.154.xxx.39)

    저런사람을 이해시키고 이해하기 위해 댓글을 쓰는건 무의미 한 낭비
    누구냐에 따라 가해자 피해자가 뒤바뀌는 사람들
    동영상을 보고도 위력에 의한 범죄라니?
    저 동영상만 보고 말하나고요
    저게 어디 위력에 의해 성추행 당한 사람이 할수 있는 행동인지 눈이 있음 좀 보라고

  • 35. 목격자
    '21.4.8 4:50 PM (175.223.xxx.115)

    무릎 다쳤다고 호~해달라고 하고
    네일 새로 하고 왔다고 들어오는 사람 붙잡고 보여주고
    예쁘다고 응수해준게 성추행 했다고
    비서실직원들 시청출입기자들 함께 본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던데
    지나치게 친절하고 싹싹하고
    요망지다 싶어요.
    피해자측에서 증거를 제시안하니 진실이 뭔지 알긴어렵지만
    혹시라도 착각할수도 있었겠지요.

  • 36. ㅡㅡㅡㅡ
    '21.4.8 5:26 PM (112.168.xxx.141) - 삭제된댓글

    이래서 등돌린 20대라면.
    그냥 개돼지로 살길.
    판단능력 상실.
    상대할 가치도 없음.

  • 37. 118.235
    '21.4.8 6:15 PM (39.7.xxx.221) - 삭제된댓글

    피해호소인이 대한민국이 떠들썩하게 성추행 고소 난리를 안 쳤으면, 케익 동영상도 격의가 심하게 없나보다 딸같은 관계인보다 이해할 수도 있었을 거에요. 고민정이 대통령 넥타이 고쳐 매주고 갑자기 돌변하여 대통령을 고소했던가요? 갖다댈 걸 갖다대야죠.

    피해호소인은 나아가서 여성단체를 앞세워 동료 공무원 수십명을 엮어 고발했으며, 그 변호사는 어디 지검이니 경찰이니 청와대 운운을 하며 정치적인 사건으로 의도적으로 확장하려 했고, 성추행을 몇 년 동안 당해서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했어요. 밝혀진 결과는 그 거창한 주장에 비해 너무나 초라하죠? 오히려 스스로 자기 주장과 배치되는 행동을 4년 내내 해왔음만이 드러났잖아요. 내가 당신에게 이렇게까지 설명해야 하는 게 참으로 갑갑하네요.

  • 38. 그리고
    '21.4.8 6:17 PM (39.7.xxx.221) - 삭제된댓글

    위에 20대 돌아섰다 운운 하신 분, 그냥 뭐라 반박하고는 싶은데 할 말은 없는 분인 걸로 이해할 게요.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갈 텐데.

  • 39. 118.235
    '21.4.8 6:22 PM (39.7.xxx.221)

    피해호소인이 대한민국이 떠들썩하게 성추행 고소 난리를 안 쳤으면, 케익 동영상도 격의가 심하게 없나보다 딸같은 관계인보다 이해할 수 있었을지도 몰라요. 근데 본인은 손톱 자랑하다가 만짐 당한 것도 소름끼치게 불쾌하다면서, 손톱보다 더한 상대의 손과 어깨는 왜 스스럼없이 만질까요? 고민정이 대통령 넥타이 고쳐 매주고 갑자기 돌변하여 대통령을 고소했던가요? 갖다댈 걸 갖다대야죠.

    피해호소인은 나아가서 여성단체를 앞세워 동료 공무원 수십명을 엮어 고발했으며, 그 변호사는 어디 지검이니 경찰이니 청와대 운운을 하며 정치적인 사건으로 의도적으로 확장하려 했고, 성추행을 몇 년 동안 당해서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했어요. 밝혀진 결과는 그 거창한 주장에 비해 너무나 초라하죠? 오히려 스스로 자기 주장과 배치되는 행동을 4년 내내 해왔음만이 드러났잖아요. 내가 당신에게 이렇게까지 설명해야 하는 게 참으로 갑갑하네요.

  • 40. 그리고
    '21.4.8 6:22 PM (39.7.xxx.221)

    위에 20대 돌아섰다 운운 하신 분, 그냥 뭐라 반박하고는 싶은데 할 말은 없는 분인 걸로 이해할 게요.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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