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혼할 예정이구요
제 남편도 아이들한테 재산 안 남긴다 하더라구요.
남편의 남동생한테 유산한대요. 그러면 시동생과 그 베트남 출신 아내와 그 아들만 살맛 나겠어요.
상간년 딸한테는 남길 건가 싶은 게 우습기도 하고.
아무리 자식이라도 자식한테는 안 준다, 피도 안 섞인 상간년 자식한테는 준다 하는 것도 본인이 공증 받아두면 가능하겠죠?
전 이혼할 예정이구요
제 남편도 아이들한테 재산 안 남긴다 하더라구요.
남편의 남동생한테 유산한대요. 그러면 시동생과 그 베트남 출신 아내와 그 아들만 살맛 나겠어요.
상간년 딸한테는 남길 건가 싶은 게 우습기도 하고.
아무리 자식이라도 자식한테는 안 준다, 피도 안 섞인 상간년 자식한테는 준다 하는 것도 본인이 공증 받아두면 가능하겠죠?
홧김에 한 소리 아니고요? 머 이런 무책임한 아버지가 있는지...
도대체 왜요?
이혼하는 과정에서 아이들 한테 섭섭하거나 괘씸한게 있었나요? 이해가 안가요.
빨리 증거 모아 이혼하셔서 재산분할 받으셔야 겠어요 -_-
전부인이 미우면 아이들도 미운가보죠
이혼하면 내아이가 전처의 아이가 되나봐요
재산도 한푼 안주려할정도로
찌질이들같으니
마누라가 미우면 자식도 밉데요. 첩자식 더 챙기잖아요
저 아래 글 쓰신 분과 비슷한 것 같네요. 제 남편도 자식이 말 안 들어서가 이유래요.
저 아래 글 쓰신 분과 비슷한 것 같네요. 제 남편도 자식이 말 안 들어서가 이유래요. 말도 안되는 강요를 하긴 해요. 애보고 의사되라 싫다 하니 한의사 되라 싫다 하니 그럼 약사라도 해라 다 싫다 하고 자격증 안주는 곳에 들어갔거든요. 애 성적이 되어야 그런 곳에 가지
나중에 아쉬울때 찾지나 말라고 해요
동생같은소리 하고 앉았네~
원래 부인이 미우면 그 자식도 미운법 내자식이라도.
사람 앞일 어찌알고 그딴소리를 한대요
철딱서니 없는 남자
와이프소개시켜준것도 아닌데
애먼아이에게
아마 죽을때 유산자체가 별로 없을 지두요.
죽기전에 동생한테 다 퍼주고 거지꼴 안되게 조심하라그래요.
상간년 있다면서요
재산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 자식에게 재산 물려줄때까지
그 재산이 남아나 있음 좋을듯요
다 늙은 몸뚱이 하나 남아있지 않을까요?
인생을 허랑하게 사는것 같은데요
상간녀한테가서 몸 건강히 잘 살으라 그러세요. 괜히 몸아퍼서버림받고 자식들 찾지 말고요. 돈이야 주는 사람 맘이니 살아있을때야 어쩔수 없으니 도움 못 받는 증거 잘 보관하다 나중에 책임질 일 없도록 하세요.
중에도 있잖아요. 애인이 좋음 애인 애도 좋아함
나중에 유류분 반환소송해야죠.
공증받아도 할 수 있어요.
원래 상속분의 절반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