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 모녀 살해범' 김태현, 큰딸 고문한 뒤 살해했을지도"

사형이답 조회수 : 6,039
작성일 : 2021-04-08 11:08:06
https://news.v.daum.net/v/20210408063001897

그는 “김씨가 주장하는 대로 ‘죽인 시체 옆에서 슬퍼서 술도 먹고 밥도 먹었다’고 하면서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만 실제 사건 전개는 (A씨를) 살려두고 고문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 “보통의 스토킹은 그 대상자는 살려두고 가족은 죽인 후에 시체를 보게 하는 잔혹성이 나타난다. 김씨도 그랬을 가능성이 충분히 농후하다”고 말했다.

IP : 211.205.xxx.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8 11:11 AM (211.212.xxx.185)

    이런 쓰잘데없이 피해자를 우롱하고 모방범죄를 야기하고 한낱 불안감을 조성하는 가십거리는 왜 말하고 쓰고 퍼나르는건가요?

  • 2. ㄴㄴ
    '21.4.8 11:11 AM (210.126.xxx.56)

    저런 악마한테
    절차상으로 판결하는것도
    사치이고 즉결넘겨 잔인하게
    바로 죽게하는 그런 특별법이 있어야
    근절하는데 일조가 될거같은데요
    이렇게 잔인할수있을까요 진짜

  • 3. 에휴
    '21.4.8 11:18 AM (61.74.xxx.175)

    이런건 전문가와 수사 하는 사람들까지만 알았으면 좋겠네요
    싸이코 범죄자 언행을 왜 일반인이 다 알아야 하나요
    자극적인 기사로 클릭 하게 하려는거겠죠

  • 4. ....
    '21.4.8 11:25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했을지도??
    이런 말은 나도 하겠다
    기사거리가 그렇게 없드나?

  • 5. 그러게요
    '21.4.8 11:27 AM (210.178.xxx.131)

    읽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럽네요.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까 에휴

  • 6. ㅇㅇ
    '21.4.8 11:47 AM (1.231.xxx.171) - 삭제된댓글

    확실한 수사 결과나 전했으면 좋겠어요. 추측이 아니라. 모방범죄만 양산할 뿐,
    요즘은 사고만 나면 왜 저렇게 잔인함을 중계방송하는지 모르겠어요.
    팩트만 기사로 좀!

  • 7. ..
    '21.4.8 11:49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저런 x은 사회에 풀어놓으면 안 돼요. 설마하니 저런 싸이코패스 흉악범이 중간에 모범수로 감형받거나 사면돼서 형기 중간에 풀려 나오는 일은 절대로 없기를 바랍니다.

  • 8. ㅠㅠ
    '21.4.8 12:24 PM (121.190.xxx.152) - 삭제된댓글

    정말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아무런 잘못도 없이 너무나 끔찍한 죽음을 당하신 그 가족분들 제발 천국이 있어서 그곳에서 편히 쉬고 큰 위로와 보상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저는 대체로 진보적 정치관을 갖고 있지만 사형제도는 꼭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형을 통해 끔찍한 범죄가 줄어드는 효과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은 살인자는 그 자신의 생명을 내어놓는 것이 그나마 가장 정의에 부합한다고 생각해요.

  • 9. ..
    '21.4.8 12:27 PM (125.178.xxx.220)

    요즘은 잔인한 영화를 안봐도 기사로 나오니

  • 10. 진짜
    '21.4.8 12:29 PM (58.120.xxx.107)

    우발적 살인의 기준을 명확히 하고 범위를 좁혀야 합니다.
    탁 쳤는데 넘어지다 뒤통수가 잘못 부딧쳐서 죽으면 우발적 살인이지만

    고유정도 저놈도 살인도구 바리바리 준비해 갔는데
    우발적 살인 주장하는게 말이 안되는 거지요,

  • 11. 끔찍하지만
    '21.4.8 1:26 PM (223.38.xxx.224)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모방범죄를 부추긴다기 보다 스토킹 살해범의 양상을
    알기 위함이기 때문에 저들의 잔인성이 널리 알려지고
    계속 회자되어야 양형도 올라갑니다.

    예전엔 남성의 구애라고 생각해서 스토킹에 대한 형벌도
    없었는데 이제사 겨우 올해 관련 처벌법이 생긴거잖아요.
    내눈, 내귀 소중한것도 알겠으나 더 크게 생각해보면
    이런일이 안생기게 법을 강화하는게 더 중요해요.

  • 12. 덧붙여
    '21.4.8 1:36 PM (223.38.xxx.181)

    대구 여자친구 부모님 살해범도
    스무살 여자친구가 폭행을 참지 못해 결별을 고하자
    배관공으로 위장해서 여자친구 집에 침입한다음
    어머니,아버지를 살해후 여자친구에게
    아버지인척 문자를 보내 선물이 있으니 빨리 귀가하라고 한후
    어머니 시신을 보여주고
    니가 내말을잘들으면 아버지는 구급차 불러주겠다고 속인후
    아버지 시신 옆에서 강간했어요.

    뒤늦게 아버지가 이미 사망한걸 알게된 여학생이
    4층창문에서 뛰어내렸는데 구사일생으로 살았구요.

    너무 자세하죠?
    근데 전 다시 한번 나쁜놈들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고
    성범죄,스토킹범죄, 여성혐오범죄 형벌이 더 강해져야
    한다고 느꼈어요.
    내 딸한텐 뭘 조심시켜야 할것이며
    함부로 동아리 활동도 깊이 관여해서는 안되고
    집도 부모도 모르는, 혼자사는 남자애랑 교제하는 것도
    안되겠다 등등 더 조심하게 되던데요.

    안다고 다 막을순 없지만
    어우,끔찍해.안 들을래.이것도 아닌것 같아요.
    저는 형벌이 강하면 전부는 아니지만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다고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무기징역 당할거 알면서 하는놈들은 어쩔도리가 없구요.
    cctv많은 동네는 범죄율도 적답니다.
    범죄자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강하게 대처하는게
    최선의 방어같아요.

  • 13. 오마갇
    '21.4.8 1:47 PM (218.238.xxx.226)

    그렇군요 윗분 얘기듣고보니 그럴거같아요
    원한있는사람은 살려두고 고문했다라
    어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347 다 내려놓으니 내 마음이 잔잔한 강이 되네요... 22 그냥 2021/04/12 5,831
1185346 안구건조증에 들기름 효과 보신분 있으세요? 7 완치 2021/04/12 2,527
1185345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10 호옹이 2021/04/12 2,983
1185344 트래킹 정보 많은 카페 있을까요 3 트래킹 2021/04/12 976
1185343 핸폰사용해 이멜로 받은 카드명세서를 열어보려니 1 컴맹 2021/04/12 840
1185342  [연합]보수단체들 오세훈에게 요구 "도심 집회제한 풀.. 30 각자도생 2021/04/12 2,604
1185341 머리감고 잤더니 4 헤어 2021/04/12 4,049
1185340 모두가 집값내리기를 원라는데 13 ㅇㅇ 2021/04/12 2,678
1185339 베란다 상자텃밭에 뭐 심을까요? 2 문의 2021/04/12 1,088
1185338 속보] 서울시 "자가검사키트 적용 허가 요청...시범사.. 28 오시장 잘한.. 2021/04/12 3,505
1185337 단독]靑정무수석에 이철희 전 의원 내정..방송활동 정리 18 .. 2021/04/12 2,870
1185336 강아지랑 음식 나눠먹기 싫어서 어떻게 조심하세요???? 8 칼질소리 2021/04/12 2,272
1185335 '역사왜곡 논문 양산' 램지어, 日우익단체 임원 맡아 ... 2021/04/12 851
1185334 공무원이 민사소송시 상급자인 판사와 친분 언급한다면.. 생크 2021/04/12 700
1185333 아이폰에 똑똑가계부 5 .. 2021/04/12 3,663
1185332 강기윤 의원이 이 땅을 2억 6천여만원에 샀으니, 차익은 39억.. 7 LHGHSH.. 2021/04/12 1,393
1185331 자동차 보험 갱신할때마다 새로운 보험사 3 ㅁㅈㅁ 2021/04/12 1,213
1185330 과격한 정치성향 친구에게 정치얘기하지 말자고 언제 말 해야해요.. 3 친구간 정치.. 2021/04/12 1,267
1185329 의왕 근처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 여쭈어요. 17 00 2021/04/12 2,017
1185328 당근마켓 행당동서 압구정동 2 ㅡㅡ 2021/04/12 2,126
1185327 아랫집 천장에 곰팡이 7 .. 2021/04/12 2,130
1185326 임상아요 4 방송보고 2021/04/12 3,155
1185325 코오롱 헤드에고같은 요가복 있을까요? .... 2021/04/12 781
1185324 홍영표도 조국 탓하네요. 32 ... 2021/04/12 2,638
1185323 식사권 유효기간이 지난 경우 2 식사권 2021/04/12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