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살때부터 혼자 놀이터에서 놀려도 되나요?.

cinta11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21-04-08 10:15:18
8세 남아인데 놀이터에서 언제부터 혼자 놀리시나요?
아파트 단지내 집 바로 뒤에 있는 놀이터인데 혼자 보내도 되나 궁금해요






IP : 1.241.xxx.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8 10:16 AM (211.36.xxx.15)

    학교 학원을 혼자 가는 시점요

  • 2. 초보주부
    '21.4.8 10:21 AM (116.127.xxx.88)

    초저까진 부모가 봐야할듯요..
    다른게 아니라 더 어린 부모들 유치원생 이하 옹기종기 나와서 부모없이 노는 초저 애들한테 뭐라 뭐라 하는 경우 가끔 있어서 그래요

  • 3. 1112
    '21.4.8 10:26 AM (106.101.xxx.11) - 삭제된댓글

    저는 초3까지는 쫒아나갔어요
    그때도 안나오는 엄마들 있었던듯 싶지만 나와보는 사람들은 계속 나오고요

  • 4.
    '21.4.8 10:33 AM (188.149.xxx.254)

    공원놀이터는 초등졸업때까지 같이 가고요.
    집 앞 아파트 놀이터도 혼자 못내보냅니다.


    애는 절대로 혼자 내돌리는거 아닙니다.

  • 5. 다케시즘
    '21.4.8 10:38 AM (117.111.xxx.52)

    단지내 놀이터는 비교적 안전한데
    그것보다는 애들이랑 같이 나온 다른 엄마들 입길에 오르내릴까 그게 염려되죠.

  • 6. ....
    '21.4.8 10:46 AM (1.237.xxx.189)

    이건 집 환경마다 다른데요
    우린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어 노는 아이가 보이고 가는길에 차가 없어요
    놀이터 둘레에는 빠르게 진입하는 택배차량이 많지만요
    그래서 2학년부턴 놀이터에 있다 잠깐 집에 가거나 볼일 보러가도 되는 정도가 됐고
    3학년엔 혼자 보냈어요
    위에 형제가 있는 경우는 1학년에도 부모없이 나오고요

  • 7. 제기준
    '21.4.8 12:03 PM (58.226.xxx.114) - 삭제된댓글

    제 기준엔 3학년 이상은 되어야한다고 보지만
    3학년 이상 되니 굳이 놀이터에 놀러갈 일이 없더라구요 (여자애)
    요즘 여자애들끼리 초등학교때는 초3만 되어도 놀이터에서 잘 안놀아요 -.-
    자기들끼리 학교앞 떡볶이는 먹더라구요.
    천원짜리 컵볶이 나누며 우정을 쌓는..;;;
    그래서 저도 요즘은 그냥 용돈이나 떡볶이값 주고 학원 오갈때 먹으라고 합니다

  • 8. ...
    '21.4.8 3:51 PM (119.64.xxx.182)

    2학년때 제가 놀이터 한쪽에 있었는데도 5학년 형들이 학원 가는 도중에 들러 놀다가 아이가 방해된다고 구름다리에서 밀어버리고 도망갔어요.
    친구도 부모도 없이 혼자 노는건 반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971 덜먹어도 살이 안빠지는건.. 7 ㅇㅇ 2021/04/23 3,616
1188970 벨기에 대사 아내 폭행 뉴스 벨기에에서는 잠잠 15 .... 2021/04/23 5,112
1188969 인상은 과학인듯..성추행하는 진보인사들 30 성추행 2021/04/23 4,047
1188968 [긴급호외 생방송] 최성해의 입에서 시작된 '새빨간 거짓말' -.. 8 열린공감tv.. 2021/04/23 1,944
1188967 중국 차를 마시니 1 귀찮아 2021/04/23 2,481
1188966 내가 국민의 짐을 싫어하는 이유 7 맥도날드 2021/04/23 1,137
1188965 대장용종 글 올렸었는데 1 봄밤 2021/04/23 1,607
1188964 꼬여있는 사람 3 ㄷㄷ 2021/04/23 2,480
1188963 박영선 방문한 편의점 진짜 무인화됨 20 푸헐 2021/04/23 5,322
1188962 악소리나게 운동해봐요!! 18 와우 2021/04/23 5,186
1188961 매국노 도지사 8 봄나츠 2021/04/23 1,345
1188960 사람 조금이라도 쎄할 때 9 ... 2021/04/23 5,270
1188959 머리부터 등, 까지 아프시다는 어느 분의 글에 1 통증 2021/04/23 2,758
1188958 마우스 보신분 ? 9 저기 2021/04/23 2,668
1188957 사용기한 지난 립밤 활용 8 ... 2021/04/23 2,477
1188956 등산복을 샀는데... 16 .. 2021/04/23 3,754
1188955 이수진 의원님, '조국 수호' '김어준 수호' 나선다 23 .... 2021/04/23 2,278
1188954 친구에게 괴롭힘당해도 아무말 못하는 6세아들 8 ㅁㅁ 2021/04/23 3,622
1188953 떡볶이 2인분을 사서 12 꿀꾸리 2021/04/23 4,971
1188952 아 진짜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찌는 7 .. 2021/04/22 4,008
1188951 사람들은 남의 불행을 즐깁니다 29 노조언 2021/04/22 7,670
1188950 풀무원 노엣지 피자가 그렇게 맛 23 엣지없다고 2021/04/22 6,790
1188949 애견인에게 욕먹을 소리지만 21 2021/04/22 3,653
1188948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실 때랑 너무 비슷 51 돌아가는 판.. 2021/04/22 6,602
1188947 눈빛에서 좋아하는 감정이 보이지 않나요? 16 ... 2021/04/22 7,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