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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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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 누구 누구 있나요?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21-04-08 08:53:44
이 시간에 혼자 계신 분이
가장 팔자 좋은 분 아닌가 싶네요
IP : 223.38.xxx.17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순하시네요.
    '21.4.8 8:55 AM (1.227.xxx.55)

    님이 말하는
    세상 팔자 좋은 사람은
    온갖 부패도 덮어지는 사람과 그 가족이죠.

  • 2.
    '21.4.8 8:56 AM (211.219.xxx.193)

    이런 이야기는 서로 사정 아는 친구들 카톡방에나 올리시는게 맞을듯..

  • 3. ㅋㅋㅋㅋㅋ
    '21.4.8 8:56 AM (58.231.xxx.5)

    그 팔자 좋은 여편네가 접니다요 엣헴~~~

    중딩이 둘다 학교가고 남편은 회사가고~~~

    더 부러워 배아플 얘기 해 드리자면,
    애들이 전교생 300인 미만 작은 학교를 다녀서
    3/2 개학이후부터 매일!!!매일!!!!!!! 등교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 이 일대에서 가장 부러움 사는 여자 ㅋㅋㅋㅋ

  • 4.
    '21.4.8 8:57 A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고3딸 중3아들 학교가고 남편출근하고
    대딩 딸만 자고 있네요
    냥이랑 거실에 있어요
    중딩이 일주실씩 번갈아 학교안가서
    학교가는주 너무좋아요

  • 5. 제가 위너
    '21.4.8 8:59 AM (39.115.xxx.201)

    큰애 독립했고
    작은애 학교갔고
    남편과는 주말부부

  • 6. ..
    '21.4.8 9:00 AM (175.223.xxx.116)

    저랑 남편이요
    저는 고시생이고
    남편은 로펌변호사인데 출퇴근 자유로움 서면만 제때 내면 됨
    팔자 좋아요 인정

  • 7. ^^
    '21.4.8 9:03 AM (1.177.xxx.76)

    남편은 뛰러 나가고 나는 남편이 만들어준 커피에 과일 요거트 먹으면서 인터넷질.

  • 8.
    '21.4.8 9:04 AM (119.70.xxx.238)

    저네요 그러나 선거결과로 기분은 영 안좋네요

  • 9. 위너가 될 뻔
    '21.4.8 9:16 AM (222.237.xxx.88)

    큰애는독립하고
    작은애는 결혼했고
    남편과는 월말 부부인데

    시어머니가 보름 와 계시네요. ㅎㅎ

  • 10. ㅎㅎ
    '21.4.8 9:42 AM (113.10.xxx.49) - 삭제된댓글

    아이 학교 가고, 남편출근..
    된장독 닦아주고..
    기출문제 푼거 채점하며 오트밀과 샐러드.
    뭐 빨래하고 정리하다보면 오전시간도 후딱이에요.

    진정한 휴식시간은

  • 11.
    '21.4.8 10:28 AM (220.80.xxx.157) - 삭제된댓글

    전데요 이제 출근준비해요
    다 제각각 시간을 사는거에는
    일률적으로 9시 출근이 아니구요

  • 12. ㅇㅇ
    '21.4.8 1:14 PM (210.183.xxx.47)

    코로나 깨문에 위너가 못되는 . .
    대딩아들이 집에 있네요

  • 13. ..
    '21.4.8 1:56 PM (223.39.xxx.192)

    아이랑 남편이요.
    제가 돈벌고 남편이 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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