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집에 누구 누구 있나요?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21-04-08 08:53:44
이 시간에 혼자 계신 분이
가장 팔자 좋은 분 아닌가 싶네요
IP : 223.38.xxx.17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순하시네요.
    '21.4.8 8:55 AM (1.227.xxx.55)

    님이 말하는
    세상 팔자 좋은 사람은
    온갖 부패도 덮어지는 사람과 그 가족이죠.

  • 2.
    '21.4.8 8:56 AM (211.219.xxx.193)

    이런 이야기는 서로 사정 아는 친구들 카톡방에나 올리시는게 맞을듯..

  • 3. ㅋㅋㅋㅋㅋ
    '21.4.8 8:56 AM (58.231.xxx.5)

    그 팔자 좋은 여편네가 접니다요 엣헴~~~

    중딩이 둘다 학교가고 남편은 회사가고~~~

    더 부러워 배아플 얘기 해 드리자면,
    애들이 전교생 300인 미만 작은 학교를 다녀서
    3/2 개학이후부터 매일!!!매일!!!!!!! 등교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 이 일대에서 가장 부러움 사는 여자 ㅋㅋㅋㅋ

  • 4.
    '21.4.8 8:57 A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고3딸 중3아들 학교가고 남편출근하고
    대딩 딸만 자고 있네요
    냥이랑 거실에 있어요
    중딩이 일주실씩 번갈아 학교안가서
    학교가는주 너무좋아요

  • 5. 제가 위너
    '21.4.8 8:59 AM (39.115.xxx.201)

    큰애 독립했고
    작은애 학교갔고
    남편과는 주말부부

  • 6. ..
    '21.4.8 9:00 AM (175.223.xxx.116)

    저랑 남편이요
    저는 고시생이고
    남편은 로펌변호사인데 출퇴근 자유로움 서면만 제때 내면 됨
    팔자 좋아요 인정

  • 7. ^^
    '21.4.8 9:03 AM (1.177.xxx.76)

    남편은 뛰러 나가고 나는 남편이 만들어준 커피에 과일 요거트 먹으면서 인터넷질.

  • 8.
    '21.4.8 9:04 AM (119.70.xxx.238)

    저네요 그러나 선거결과로 기분은 영 안좋네요

  • 9. 위너가 될 뻔
    '21.4.8 9:16 AM (222.237.xxx.88)

    큰애는독립하고
    작은애는 결혼했고
    남편과는 월말 부부인데

    시어머니가 보름 와 계시네요. ㅎㅎ

  • 10. ㅎㅎ
    '21.4.8 9:42 AM (113.10.xxx.49) - 삭제된댓글

    아이 학교 가고, 남편출근..
    된장독 닦아주고..
    기출문제 푼거 채점하며 오트밀과 샐러드.
    뭐 빨래하고 정리하다보면 오전시간도 후딱이에요.

    진정한 휴식시간은

  • 11.
    '21.4.8 10:28 AM (220.80.xxx.157) - 삭제된댓글

    전데요 이제 출근준비해요
    다 제각각 시간을 사는거에는
    일률적으로 9시 출근이 아니구요

  • 12. ㅇㅇ
    '21.4.8 1:14 PM (210.183.xxx.47)

    코로나 깨문에 위너가 못되는 . .
    대딩아들이 집에 있네요

  • 13. ..
    '21.4.8 1:56 PM (223.39.xxx.192)

    아이랑 남편이요.
    제가 돈벌고 남편이 집에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482 교통방송 김어준 대선까지 쭈욱 지킵시다 18 지키자 2021/04/08 1,348
1187481 압력솥밥이 자꾸 눌어요 6 집밥 2021/04/08 961
1187480 이게 정답이네 4 2021/04/08 817
1187479 진정한 벼락거지 22 ... 2021/04/08 3,708
1187478 오세훈이 김어준 못짜르나보네요 30 ㄱㅂㄴ 2021/04/08 3,428
1187477 내년에 대선 이기고 싶으면 탓을 그만 해야 합니다 29 ㅇㅇㅇ 2021/04/08 1,191
1187476 오세훈시장 서울 확진자 한자리수 기대할께요~ 17 ... 2021/04/08 1,118
1187475 민주당의 예견된 필패를 환영합니다 5 점두개 2021/04/08 662
1187474 주현미씨 올해 60이시라는데 13 2021/04/08 3,612
1187473 내년 대선도 질듯 12 ㅇㅇ 2021/04/08 1,845
1187472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어요 36 ㅇㅇㅇ 2021/04/08 2,291
1187471 오세훈시장님 공약은 충실히 이행해주세요. 4 ... 2021/04/08 573
1187470 계산 좀 해 주세요 5 머리 아파요.. 2021/04/08 591
1187469 미얀마 군부 발언에 부들부들 10 미얀마에 민.. 2021/04/08 1,116
1187468 그런데 출퇴근길이 아름다운 건 축복인 것 같아요. 7 ... 2021/04/08 1,330
1187467 작년 4월 7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47명, 오늘은 700명이에.. 6 00 2021/04/08 1,154
1187466 무기력 타파: 일상에 루틴 만들기 ........ 2021/04/08 962
1187465 고추장아찌 간장물 5 ㅣㅣㅣ 2021/04/08 978
1187464 서울에서 한순간에 벼락거지 됐는데 안뽑을수없죠;;;; 8 ㅇㅇ 2021/04/08 1,586
1187463 부모님에게 증여 받은 아파트 폭등, 상속 문제 어찌... 16 이런 경우 2021/04/08 3,831
1187462 정인이 머리채 잡고 승강기로···‘학대 정황’ 영상 공개 6 ㅁㅁㅁㅁ 2021/04/08 3,238
1187461 아침마당 1 .. 2021/04/08 1,021
1187460 오세훈 만물설 6 재건축의마법.. 2021/04/08 989
1187459 길고양이 순산했어요! 23 ........ 2021/04/08 1,231
1187458 대깨문을 태극기라고 하는 것은 조폭이 형사와 같다고 하는거 11 ........ 2021/04/08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