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술꾼은 피해야지 하면서...
술안마시는 남자 골랐는데 나중에 너무 따분한 사람이라고 불만...
그래서 이혼하고 술도 좀 마시고 잘 놀줄아는 남자 골랐는데...
그랬더니 이번에는 돈을 넘 잘써서 남는게 없어서 불만...
그래서 이혼하고 알뜰하다고 하는 사람 만났는데...
그랬더니 하... 가정일에도 돈 안쓰는 구두쇠... 미칩니다...
정치인 행태와 국민들 투표가 이런식이죠..ㅎㅎ
그쪽에서 가져오긴 너무 힘들고
뺏길땐 순식간이죠
줄다리기하는데 저쪽은 체급다른 여러명이 줄당기는건데요
다시 가져오는게 말처럼 쉬울거 같지 않아 걱정입니다
박근혜 국정농단급 사건이 흔한거 아니잖아요
국민들이 화난 포인트 잘 알겠는데
그 부분을 간과한게 아닌가 싶어요
간단히 다음에 잘하면 다시 뽑아주면 되지
이렇게 쉬운 상황이 아닐테니까요
공기의 소중함은 모르는 법이죠. 없어져야 비로소 아! 하는.
그게 탈부패인 듯 한데.
언론 개혁 먼저하고 내맘대로 기준인 검찰개혁도 하고... 갈 길이 먼데도 소극적인 민주당 탓이죠 뭐
민주당 탓인거 잘 알겠는데요
순진한 국민들이 다음에 민주당 잘하면 다시 찍지 뭐
이런 생각이 너무 순진한게 아닌가 싶어서요
그렇게 호락호락한 상황으로 가는걸 국힘과 기득권층이 두고볼리가 없잖아요
제가 너무 험한 세월을 그들 치하에서 겪어와서
너무 오버하며 두려워하는거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