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은 젊고 이쁘면 장땡~~~~

... 조회수 : 4,350
작성일 : 2021-04-08 04:48:40
특히 돈많고 능력있으면
이쁘고 젊은 여자가

능력있고 대화(?) 통하려고 내가 노력해야 하는 여자보다
훨 좋죠~~~~}

남자들은 대화 통하는거 보다 눈이 즐거운게
더 좋은가봐요~~~~~~

남자 나이 10대 든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

다 젊은 여자 좋아 하는거 만국 공통이요~~~

예전에는 아닌거라고 생각하고 싶어ㅆ지만
점점 더 느껴지는 슬프지만 진실

IP : 121.160.xxx.22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1.4.8 4:54 AM (61.78.xxx.93)

    젊고 예쁘고 대화 통하는 사람을 찾겠죠.

  • 2. 같은
    '21.4.8 4:58 AM (41.217.xxx.131)

    여자도 젊고 이쁜 애가 좋은데 오죽 할까요
    예쁜 친구가 있었는데 쳐다만봐도 기분 좋고 흐뭇
    같이 다니는게 너무 좋았어요
    왜 남자들이 이쁜 여자 대리고 살고 싶어하나 진심 전 알겠던데요

  • 3. 고학력노처녀
    '21.4.8 5:24 AM (112.161.xxx.216)

    근데 저도...어중간하게 생긴 전문직 남자한테 내 자아를 싹 비우고 비위 맞춰주는 거 보다 돈은 못 벌지만 잘 생기고 내 이야기 잘 들어주는 나긋나긋한 스윗가이가 더 좋더라구요 ㅡㅡ;;;; 남자들이 이해가 간단....ㅠ

  • 4. ....
    '21.4.8 6:32 AM (219.240.xxx.24)

    젊은데 이쁘고 몸매비율좋고 피부도 희고 고운데다 머릿결도
    좋은 사람 소수잖아요.
    남자들 그런 여자 만나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여자도 남자가 소수의 부자여서
    생일선물로 한남동에 주택사주고 맨날 비싼 그림 쇼핑하러 다니게 해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 5. 보니까
    '21.4.8 6:52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젊고 외모되는 나긋나긋한 스윗가이는 젊은 이성한테도 인기죠.
    처음에 빨대꽂으려고 붙는 거고
    나중에는 나이 많은 이성은 돈을 많이 벌어 나만 편하게
    해주는 서커스 곰 되는 거고 자산증식 더 안되면 유산 남기고 빨리
    하늘나라 가주는 게 돕는거고요.
    엄마 지인이 22살 간호사 때 38살 이혼남 의사랑 결혼했는데
    남자가 60되니 여자는 겨우 40대...연로하신 시아버지 모시면서
    불만많은 며느리랑 똑같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20년을 모시다 남편 사망...
    정신차려보니 본인도 노인...

  • 6. 보니까
    '21.4.8 6:54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젊고 외모되는 나긋나긋한 스윗가이는 젊은 이성한테도 인기죠.
    처음에 빨대꽂으려고 붙는 거고
    나중에는 나이 많은 이성은 돈을 많이 벌어 나만 편하게
    해주는 서커스 곰 되는 거고 자산증식 더 안되면 유산 남기고 빨리
    하늘나라 가주는 게 돕는거고요.
    엄마 지인이 22살 간호사 때 38살 이혼남 의사랑 결혼했는데
    남자가 60되니 여자는 겨우 40대...연로하신 시아버지 모시면서
    불만많은 며느리랑 똑같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20년을 모시다 남편 사망...
    정신차려보니 본인도 노인...평온한 부부 생활은 한 10년? 나머지는
    남자도 괴롭고 여자는 더 괴롭더라고요. 돈 아니면 절대 연결 안될 상황...

  • 7. 결국
    '21.4.8 6:56 AM (124.5.xxx.197)

    젊고 외모되는 나긋나긋한 스윗가이는 젊은 이성한테도 인기죠.
    처음에 빨대꽂으려고 붙는 거고 자아를 싹 비우고 맞춰주는거고
    나중에는 나이 많은 이성은 돈을 많이 벌어 나만 편하게
    해주는 서커스 곰 되는 거고 자산증식 더 안되면 유산 남기고 빨리
    하늘나라 가주는 게 돕는거고요.
    엄마 지인이 22살 간호사 때 38살 이혼남 의사랑 결혼했는데
    남자가 60되니 여자는 겨우 40대...연로하신 시아버지 모시면서
    불만많은 며느리랑 똑같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20년을 모시다 남편 사망...
    정신차려보니 본인도 노인...평온한 부부 생활은 한 10년? 나머지는
    남자도 괴롭고 여자는 더 괴롭더라고요. 돈 아니면 절대 연결 안될 상황...

  • 8.
    '21.4.8 7:16 AM (116.127.xxx.173)

    어제 실낙원ㅜ영화보는데
    하물며 영화속 나이도
    여자38 남자50
    ;;;;;

  • 9. 글쎄요
    '21.4.8 7:40 AM (121.162.xxx.174)

    왜 젊고 이쁜 그녀와는 대화가 안통할 거라 생각하세요?
    대화만 즐거워
    는 친구고
    거기 성애가 더해져야 연정인 거에요
    근데 나이차이 나올때마다
    늘 대화 중요 하는데
    소개팅 결정사 나이 맞춰 만난다고
    나랑 대화가 잘 통해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꼬실때라 맞춰주는 거 말고요

  • 10. 전세계
    '21.4.8 7:53 AM (210.103.xxx.120)

    남자들 10대후반 20대-60대들이 하나같이 찍었던 여자는 20대초반 여자였어요 일단 젊어야되고 예쁘면 더 환상적이고...

  • 11. 돈많은남자좋아함
    '21.4.8 7:53 AM (39.7.xxx.64) - 삭제된댓글

    여자나이
    20대부터 80대까지 그기다가 한살이라도 젊은남자 좋아함 현실은 남자나 여자나 희망사항일뿐

  • 12.
    '21.4.8 8:04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데미무어 에스톤 커처 행복해보였죠.
    지금 그녀 나이 겨우 59예요

  • 13.
    '21.4.8 8:06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데미무어 에스톤 커처 행복해보였죠.
    데미가 62년생이에요.

  • 14. 불안불안
    '21.4.8 8:10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데미무어 애쉬튼 커처 행복해보였죠.
    데미가 62년생 애쉬튼 78년생
    데미가 50살되어서 깨졌어요.

  • 15. 그런
    '21.4.8 8:18 AM (124.5.xxx.197)

    데미무어 애쉬튼 커처 행복해보였죠.
    데미가 62년생 애쉬튼 78년생
    데미가 50살되어서 깨졌어요.
    이용가치 없으면 바로 깨지는 관계가 가족이라면
    힘들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238 머리 감다가 너무 팔이 아파서 4 .. 2021/04/09 1,571
1189237 갈라치기들 뭐하다가 이제 나타나서 46 ... 2021/04/09 1,234
1189236 이거 신종 피싱인가요? 2 낙시 2021/04/09 1,355
1189235 무산소 발효커피 드셔보셨나요 3 커피 2021/04/09 981
1189234 사진찍을 때 상사직원과 팔짱을 낀적있어요 44 사진 2021/04/09 4,916
1189233 이해찬 민주당이 이기고 있다 26 .... 2021/04/09 2,220
1189232 오징어 씹어 먹어도 귀가 아픈가요? 3 \\\\\ 2021/04/09 898
1189231 대상포진이 턱부분으로 왔는데 입원해야할까요? 7 72년생 2021/04/09 2,833
1189230 "그래서 남경필 찍을 거야?" 35 이해불가 2021/04/09 1,949
1189229 정권심판 당한 문재인 정부의 문제점 31 ... 2021/04/09 1,637
1189228 근육파열에 좋은 음식이 뭘까요? 3 참나 2021/04/09 3,178
1189227 50.60대 순자산은 누가 더 많은건가요? 6 애매 2021/04/09 2,249
1189226 7시 알릴레오 북's ㅡ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 18 공부하자 2021/04/09 1,445
1189225 유치원에서 아이가 나이 많은 경우 별 상관없겠죠 4 aa 2021/04/09 1,082
1189224 수면유도제 먹고잤더니 며칠째 몽롱 13 2021/04/09 3,163
1189223 요즘 주식장 흐름 좋은거죠? 4 .. 2021/04/09 2,724
1189222 문화센터 강의들 배울만한가요 1 궁금 2021/04/09 938
1189221 멀쩡한 이름 두고 이상하게 부르는 거 19 ㅇㅇ 2021/04/09 3,546
1189220 박원순 시장님을 이대로 못보내요 23 진실찾기 2021/04/09 2,342
1189219 보이차 드시는 분들, 자사호도 구비하고 있으신가요? 2 사고파 2021/04/09 1,065
1189218 졸업사진 촬영 앞두고 점빼기 6 .. 2021/04/09 1,640
1189217 폭력근절 캠페인 배구연맹 2021/04/09 346
1189216 실손보험 7월에 개정 관련 아시는분 1 실손 2021/04/09 1,648
1189215 정부에서 주는 혜택은 다 받으면서 정부 욕하는 사람들 30 거의가 2021/04/09 2,287
1189214 문 대통령, 한국형 차세대전투기 KF-21 시제기 출고식[전문].. 18 ㅇㅇㅇ 2021/04/09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