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둔다 생각하고 상사한테 할말 다했어요

ㆍㆍ 조회수 : 3,111
작성일 : 2021-04-08 01:42:16
삼박사일 회사에서 보내주는 워크샵 간 상사에게

그팀 팀원이 드디어 제 인내심의 뚜껑을 열어서

한판하고 퇴근때 그 팀원이 팀장에게 뭐라 하소연한건지

전화와서 무슨일있냐고 묻기에 얘기 차분히 하다

팔이 안으로 굽기에 같은 족속이네 싶어서

그렇게 안맞으면 일 못하죠

그만 둔다했어요

당황하면서 말리기거에 더 기가 차서 내가 거기서 신경쓰이게

안해드리려 참았는데 다른분하고 일하세요

했어요

일단 와서 이야기하자는데

놀러간 첫날 빅엿먹인거같아 고소하네요

진작 관두고 싶었거든요

관둔다싶으니 온갖거 싹다 말하고 퇴사하렵니다 ㅎ














IP : 221.157.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8 1:50 AM (183.97.xxx.99)

    축 퇴사

  • 2. 쓸개코
    '21.4.8 1:57 AM (121.163.xxx.102)

    이왕 그만두는데 속이라도 시원해야.

  • 3. ㅇㅇ
    '21.4.8 2:41 AM (97.70.xxx.21)

    회사에서 퇴사하는 이유 물어보면 콕 찍어서 누구누구 뭐때문에 그만둔다 다 얘기하세요!

  • 4. ㅇㅇ
    '21.4.8 5:24 AM (39.7.xxx.253)

    약은 애들은 그런 일 절대 안해요
    왜 님이 총대를 메요?
    아무도 별일없다는 듯
    회사만 잘 다니는뎨ᆢ
    님이 총대를 멜만큼 월급을 많이 받았어요?
    직위가 높아요? 당장 오라는 데가 있어요?
    이두저두,아니면서 분위기에 쏠려서ᆢ
    바보같이 찍히는 거죠
    다른 데가바짜 지금 직장만 못할거예요ㅡㅡ

  • 5. ㅇㅇ
    '21.4.8 5:42 AM (39.7.xxx.253)

    회사 인간으로 헛 사셨어요
    왜 총대를 님이 메죠?
    님이 갈 데가 있어요?
    나이가 어려요?
    학벌이 특별히 좋아요?
    얼굴이 예뻐요?
    체격이 잘 빠졌어요?
    이두저두 아님 그냥 계세요
    성급히 옮겼다가 후회만 잔뜩이겠네요

  • 6. 레오네
    '21.4.8 5:58 AM (39.7.xxx.253)

    온갖것 다 말하구 고만두면
    회사가 망할거라서 더 좋으세요?
    아마 갈데 없기는 님도 만만치 않을거요
    집에서 놀다가 겨울쯤
    어디 자리 나겠네요

  • 7. ㅋㅋ
    '21.4.8 7:33 AM (124.49.xxx.138)

    윗님 고만~
    그럴만하니까 그랬겠죠.

  • 8. ...
    '21.4.8 8:02 AM (14.1.xxx.23)

    원글님 잘 하셨어요.
    39.7님 오바 육바 스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861 역시 어릴때 친구가 편하고 좋으네요. 5 좋아 2021/04/11 1,915
1189860 렌즈 몇살까지 착용할 수 있나요? 11 렌즈 2021/04/11 3,046
1189859 갑자기 귀가 먹먹해요. 11 사과 2021/04/11 1,797
1189858 집에 딸 있는 분들은 긴 머리카락은 10 푸휴 2021/04/11 4,429
1189857 큰 고민없이 금방 둘째셋째 낳는 집들 보니 12 ... 2021/04/11 4,872
1189856 위니아 딤채 리콜 다시 확인하세요 7 .... 2021/04/11 2,730
1189855 허재는 성격이 변했는걸까요 아니면 원래 성격이.??? 42 ... 2021/04/11 19,480
1189854 많이 우울한 나날들 19 ㅇㅇ 2021/04/11 4,145
1189853 진짜 작은방 냉방방법은? 5 벽걸이가답인.. 2021/04/11 1,897
1189852 이상하게 부모님이랑 연락하고 지내면 일이 안돼요 4 으음 2021/04/11 2,895
1189851 옷 사입게 쇼핑몰 공유좀 해주세요.ㅠ ㅠ 22 공유좀 2021/04/11 8,299
1189850 서울 유흥업소 12시까지 영업..시장직 걸고..투표하자 - 펌 6 오세훈룸살롱.. 2021/04/11 2,998
1189849 이희준씨 잘 발전하시네요 3 오... 2021/04/11 3,438
1189848 마스크착용 부탁했는데 안 지켜지네요.. 7 학원 2021/04/11 2,277
1189847 광자매 홍은희 역할 10 ... 2021/04/11 4,445
1189846 준며들은분들만, 최준 말이에요 9 ㅇㅇ 2021/04/11 2,310
1189845 마스크 불만 1 ... 2021/04/11 980
1189844 자궁경부 미란 치료받는거 시간 오래 걸리나요? 5 ㅠㅠ 2021/04/11 1,574
1189843 아파트 리모델링 3 연말정산 2021/04/11 2,250
1189842 방탄) 4월17일 토요일 오후 3시 방방콘 4 Her 2021/04/11 1,514
1189841 이제 화~ 한 느낌의 여성청결제는 4 ㅇㅇ 2021/04/11 2,206
1189840 우리아빤 어린시절 제게 욕한것 칼든것 학대한게 자꾸 생각나요 8 ㅇㅇㅇ 2021/04/11 3,776
1189839 절에 가면 조각상위에 올려놓은 동전이 있잖아요 3 음음 2021/04/11 1,251
1189838 서울형 거리두기??? 7 궁금 2021/04/11 1,395
1189837 한라산 중턱에 대단지 중국인 아파트를 지었다네요.. 18 ㅇㅇ 2021/04/11 4,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