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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학 간 아이가 백신 맞는대요

.. 조회수 : 4,472
작성일 : 2021-04-08 01:35:41
다른 나라는 유학생도 백신을 맞히는데
우리나라는 자국민의 백신 접종률이 세계 최하위에
이제 그마저도 중단됐네요.
다른 거 말고 백신접종에 대해서만 걱정입니다.
IP : 219.255.xxx.15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8 1:37 AM (183.97.xxx.99)

    이미 백만명 맞았어요
    조금 기다리시죠
    유학간 나라는 하루 코로나 걸린 사람
    몇명 나오나요????

  • 2.
    '21.4.8 1:39 AM (39.7.xxx.182)

    유학생을 위한게 아니라
    자국민을 위한거죠.
    우리나라가 이제는 외노자도 챙기는 것처럼

  • 3. 아직도
    '21.4.8 1:39 AM (67.171.xxx.152)

    하루에 7~8만명 확진자에 사망자도 엄청나니 미국은 백신에 목숨 걸 수 밖에 없어요. 미국에 사는데 저희애는 연초에 코로나 걸려었는데 2주전에 백신 맞았어요. 일반인은 4월 19일인가부터 접종가능하다는데 천천히 맞을 생각입니다.

  • 4. ...
    '21.4.8 1:42 AM (211.212.xxx.185)

    백신접종률이 세계최하위라고요?
    거짓말도 정도껏 하세요.
    어느나라로 유학갔는데요?
    미국시민권자인 50대 언니는 여태 못맞았던데요.

  • 5. ..
    '21.4.8 1:42 AM (219.255.xxx.153)

    확진자수로 세계 140위이고 하루 확진자 8명인 홍콩이예요.
    참고로 우리나라는 확진자수로 86위구요.

  • 6. ...
    '21.4.8 1:43 AM (219.255.xxx.153)

    미국 동부로 유학간 조카는 백신 대상자로 순서 기다리고 있대요.

  • 7. ㅇㅇ
    '21.4.8 1:51 AM (218.238.xxx.34)

    여기는대깨들 밭이라서 이해못해요.
    미국은 골라 맞는것도 몰라요.ㅎㅎㅎㅎ

  • 8. ..
    '21.4.8 1:55 AM (211.36.xxx.52)

    백신 접종률 세계 114위.
    코백스 개발도상국 아프리카 화이자
    돈 기부하고 양심도 없이 뺏들어와서 것도 수량 모잘라 특정직업군 말고는 못맞아요

  • 9. ...
    '21.4.8 1:59 AM (211.212.xxx.185)

    2019년 기준 인구수 홍콩 750.7만 우리나라 5171만 입니다.

  • 10.
    '21.4.8 2:02 AM (219.255.xxx.153)

    어제 홍콩 확진자 8명
    우리나라는 668명이예요. 83배네요.

  • 11. 미국 중서부
    '21.4.8 2:07 AM (24.207.xxx.198)

    미국 중서부에 살고 있는 50대 입니다. 온가족이 지난 주 금요일에 일차 백신 다 맞았습니다. 저희 주는 이제 17세이랑 모든 사람이 다 맞을 후 있어요.

  • 12. ㅇㅇ
    '21.4.8 2:15 AM (98.192.xxx.9)

    미국 교포 50대.
    31살 아들 의사 작년 12월에 화이자
    25살 작운 아들 지난주 화이자
    50대 우리 부부 남편은 화이자, 나는 모더나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골라 맞았어요.

    주마다 속도가 약간 다른데
    우리 주가 그나마 늦은 편이구요.

    단기 비자로 온 주변 한국분들도 거의 다 맞았고

    바이든이 4월 19로 모든 주, 전부 백신 자격 오픈하라고 했어요.

    두번씩 맞는다고 하면 5월 말로 다 끝날것 같아요

  • 13. ㅇㅇ
    '21.4.8 2:23 AM (218.238.xxx.34)

    어느나라가 백신 골라 맞느냐는 대깨님 나와보셔요ㅋㅋㅋㅋㅋㅋ
    게다가
    AZ 무한찬양했는데 정부가 중단.ㅋㅋㅋㅋㅋㅋ
    그래서인지 이글에 대깨들 없네요.ㅎㅎㅎㅎ
    진짜 웃기는 대깨님들.

  • 14. ...
    '21.4.8 2:26 AM (89.115.xxx.186) - 삭제된댓글

    미국이나 유럽은 확진자 수가 어마어마 하죠.
    미국은 백신 접종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유럽국가들은 접종율 증가 속도가 더딥니다.

    미국에 있는 가족들은 1차접종 맞았고, 유럽에 있는 저는 언제 순서가 올지 모르겠네요.
    홍콩은 중국백신 맞나요? 안전한가요?

  • 15. ...
    '21.4.8 2:27 AM (219.255.xxx.153)

    제 아이는 화이자 맞는대요

  • 16.
    '21.4.8 2:43 AM (97.70.xxx.21)

    미국인데 40대 이번주에 이차맞아요
    주마다 다른데 우리주는 줄서면 아묻따 다 맞춰줘요.

  • 17. 백신 로비로
    '21.4.8 2:45 AM (197.242.xxx.251) - 삭제된댓글

    중국 러시아 백신 험담하고 깔아 믕개는데
    재일 좋을지 그건 알 수 없는 일이예요
    부작용이야 모든 약에 하나못해 비타민이도 있는건데 그런걸 따지는건 우스운거거요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보자구요 제발

    잘못했음 인정하고 사과해야하는데 광고하고 선전은 엄청 좋아하면서 모든 일의 결과에는 나몰라 ~~~ 내참 이거 누구 18번이있죠? 기가 막혀요
    쓰잘데없는 온갖 광고 .. 내 세금으로 저 딴걸 홍보짓하나 화났는데.... 아오 정말 ...

  • 18. 백신 로비로
    '21.4.8 2:47 AM (197.242.xxx.251)

    중국 러시아 백신 험담하고 깔아 뭉개려는데
    제일 좋을지 그건 알 수 없는 일이예요
    부작용이야 모든 약에 하다못해 비타민에도 있는건데 그런걸 따지는건 우스운거거요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보자구요 제발

    잘못했음 인정하고 사과해야하는데 광고하고 선전은 엄청 좋아하면서 모든 일의 결과에는 나몰라 ~~~ 내참 이거 누구 18번이있죠? 기가 막혀요
    쓰잘데없는 온갖 광고 .. 내 세금으로 저 딴걸 홍보짓하나 화났는데.... 아오 정말 ...

  • 19. 백신 접종 수준이
    '21.4.8 3:12 AM (118.235.xxx.77)

    아프리카 수준
    세계 100위권 밖 맞습니다만.
    이게
    K방역 수준이죠.

  • 20. ...
    '21.4.8 4:17 AM (89.115.xxx.186) - 삭제된댓글

    코로나 감염이 얼마나 심하냐에 따라 백신접종 속도가 결정되겠죠.
    미국은 인구 3.3억 하루 7만명입니다. 우리나라 인구로 치면 하루에 만명이 넘는 사람이 감염되고 있습니다.

    코로나에 걸릴 확률과 백신의 부작용이 나올 확률 등을 비교해 봤을때 유럽이나 미국같은 나라들은 백신의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백신을 접종하는게 국가적 이익이겠죠.

  • 21. ...
    '21.4.8 4:19 AM (89.115.xxx.186) - 삭제된댓글

    코로나 감염이 얼마나 심하냐에 따라 백신접종 속도가 결정되겠죠.
    미국은 인구 3.3억, 하루 감염이 7만명입니다. 우리나라 인구로 치면 하루에 만명이 넘는 사람이 감염되고 있습니다.

    코로나에 걸릴 확률과 백신의 부작용이 나올 확률 등을 비교해 봤을때 유럽이나 미국같은 나라들은 백신의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백신을 접종하는게 국가적 이익이겠죠.

  • 22. ...
    '21.4.8 4:37 AM (89.115.xxx.186) - 삭제된댓글

    코로나 감염이 얼마나 심하냐에 따라 백신접종 속도가 결정되겠죠.
    미국은 인구 3.3억, 하루 감염이 7만명입니다. 우리나라 인구로 치면 하루에 만명이 넘는 사람이 감염되고 있습니다.

    코로나에 걸릴 확률과 백신의 부작용이 나올 확률 등을 비교해 봤을때 유럽이나 미국같은 나라들은 백신의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백신을 접종하는게 국가적 이익이겠죠.
    미국은 돈으로 백신을 다 가져가고 있고, 유럽은 상대적으로 백신 공급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 23. 헐~~~
    '21.4.8 5:02 AM (118.235.xxx.77)

    코로나에 걸릴 확률과 백신의 부작용이 나올 확률 등을 비교해 봤을때 유럽이나 미국같은 나라들은 백신의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백신을 접종하는게 국가적 이익이겠죠.


    진심 이렇게 생각하세요?
    1년이 넘게 코로나로
    국민들이 갇혀있고
    망해가는 자영업자들 안보이나요?
    우리나라 자영업 비율이 30퍼센트 가깝습니다.
    자영업자들 다 망하면
    30퍼 가까운 국민들이
    망하는거에요.

    근데도
    이 나라가
    상대적으로 덜 당해서
    백신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지 않았다구요?

    이건 뭐 아전인수도 정도껏이지.

    민주당 청와대는
    무능 그 자체인겁니다.

  • 24.
    '21.4.8 5:14 AM (73.83.xxx.104)

    “코로나에 걸릴 확률과 백신의 부작용이 나올 확률 등을 비교해 봤을때 유럽이나 미국같은 나라들은 백신의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백신을 접종하는게 국가적 이익이겠죠.
    미국은 돈으로 백신을 다 가져가고 있고, 유럽은 상대적으로 백신 공급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돈으로 가져간 게 아니라 연구 개발 생산한 거고
    부작용이 절대 심하지 않아요.
    이 글만 보면 마치 부작용이 심한데 어쩔 수 없이 접종하는듯.. 그건 아니죠.

  • 25. 예약
    '21.4.8 5:35 AM (49.143.xxx.114)

    경쟁이 치열한가봅니다.
    뉴욕에 있는 아이는 아직 못맞았다고 하더라구요.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도 안쓰고 그러니 빨리 접종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26. ...
    '21.4.8 5:54 AM (89.115.xxx.186) - 삭제된댓글

    동의하는 바가 있습니다. 미국의 힘이 백신 개발, 생산, 공급에서 고스란히 나타나는 거죠. 백신접종도 군인들을 동원해서 엄청나게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여겨 봐야 할점은 미국 북부에서 변이바이러스에의한 재유행이 시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27. 언니가
    '21.4.8 7:28 AM (211.250.xxx.224)

    미국 비버리힐스에 있어요. 백신 접종률 높다고 사람들 막 돌아다녀서 4차 재유행 경고한데요. 심지어 그간 출석안하던 교회에서 부활절 행사준비하며 청소하라고 교인들 다 오라고 했다고. 방송에선 관계자가 나와서 울면서 제발 이동제한하고 모이지 말라고 난리랍니다. 언니는 미국 이민가서 오래살았지만 요즘 미국인들 하는거 보면 다 미친거 같데요

  • 28. K방역
    '21.4.8 8:53 AM (106.101.xxx.107)

    그나마 AZ 60대이하 접종 중단하면 60대이하는 백신이 없어서 못 맞는거죠.
    중국거나 러시아거가 들어오면 모를까.

  • 29. 000
    '21.4.8 9:48 A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

    홍콩이면 중꿔 백신으로 맞나요? 화이자 모더나?

  • 30. ..
    '21.4.8 11:15 AM (121.145.xxx.250)

    중국백신 맞은 칠래 코로나 확진자발생 날마다 갱신된다고 하네요
    즉 중국백신은 효과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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