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요일만 생후 2개월 아기 밤에 시터...

...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21-04-07 23:34:31




제가 2개월된 아기를 시어머니께 맡기고



일을 시작했는데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진 산후도우미가 와서



시어머니 감독?하에 도움주고 있어요.



시어머니가 아기 데리고 주무시고



어머니는 토욜 오후에 집으로 가셔서



주무시고 일욜 교회가셨다 오후 4시경에 다시 저희집으로 오십니다ㆍ(시어머니댁은 같은 아파트 단지에 있어요)







토요일도 2시까지 일하는 저는



퇴근하고 집에 와서 시어머니랑 바톤터치해 아기 돌보고



밤에 데리고 거의 새다시피하고



일요일도 하루종일 육아하고



월요일 출근하는데요(8시에 출근해서 집에오면 8시가넘어요 ,출근시간 편도 10시간 걸려요)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토욜밤마다 아기데리고 자는 시터를



모시고 싶은데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요즘 남이 밤에 데리고 자는거 너무 불안하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어디서 구할수 있는지 알고 계신분 도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아기 학대 안하고 좋은분들도 많겠지요?



걱정도 너무 됩니다...ㅠ



밤에 깨서 울면 얼마나 짜증 나겠어요



자기 자식도 아닌데...ㅠㅠ

아빠는 직업특성상 집에 못들어오는 날이 많습니다ㅠ
(레지던트)









IP : 123.111.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21.4.7 11:40 PM (182.218.xxx.45)

    아빠는 더 바쁜가요?

    일주일에 하루..낯선사람이 아기 재우기힘들거같아요.

  • 2. 밤중수유
    '21.4.7 11:42 PM (182.218.xxx.45)

    완분아기죠?

    백일쯤되면 푹 잘 잘거에요. 조금만 참으세요.

  • 3. 지역까페
    '21.4.7 11:43 PM (112.161.xxx.191)

    일자리게시판에 올려보세요. 할 사람 많아요. 댁이 어디쯤이세요?

  • 4. 맘까페
    '21.4.7 11:45 PM (182.218.xxx.45)

    지역맘까페에 올려보세요.

  • 5. 원글이
    '21.4.7 11:45 PM (123.111.xxx.69)

    인천입니다

  • 6. 아....
    '21.4.7 11:48 PM (175.114.xxx.96)

    애기 봐드리고 싶네요..얼마나 이쁠까.
    진짜 육체적으로 고되시겠어요.

  • 7. 원글이
    '21.4.7 11:50 PM (123.111.xxx.69)

    윗분 너무 말씀 고맙네요
    인천 사시는거 아니시죠?ㅠ

  • 8. 윈글이
    '21.4.7 11:52 PM (123.111.xxx.69)

    넉잡아 7월까지만 해주시면 되거든요
    친정부모님이 그후는 이사 오실거라서요

  • 9. 인천
    '21.4.7 11:53 PM (182.218.xxx.45)

    저도 인천사는데..혹시 송도사시면 송도맘까페..아니시면 소중힌인연까페.. 이런데 올려보세요.

  • 10. ....
    '21.4.8 12:02 AM (39.7.xxx.78)

    전 원글님보다 시어머니가 더 힘드실 것 같네요.
    시어머니도 추가로 시터 구하는것 찬성 하셨나요?

  • 11. 원글이
    '21.4.8 1:29 AM (123.111.xxx.69)

    시어머님은 산후도우미 오시면 주무십니다...

  • 12. ..
    '21.4.8 1:29 AM (1.251.xxx.130)

    시어머니가 아기 데리고 평일 자는거면
    늙은 어머니가 더 피곤하시죠
    그맘때 아기 2시간마다 밤에도 밤수
    입주도우미를 쓰셔도 일주일에 하루는
    휴무 줘야되요
    토욜 밤에 직접 재우시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요일 알바시터를 구하세요. 오전에 주무시고 낮 1시에 일어나면 되잖아요

  • 13. ...
    '21.4.8 8:21 AM (59.6.xxx.233)

    시터넷에 올려보세요 조건 정확히 올리면 맞는사람 연락 많이와요

  • 14. 00
    '21.4.8 9:59 AM (211.196.xxx.185)

    어머님 너무 힘드시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843 아파트 리모델링 3 연말정산 2021/04/11 2,250
1189842 방탄) 4월17일 토요일 오후 3시 방방콘 4 Her 2021/04/11 1,514
1189841 이제 화~ 한 느낌의 여성청결제는 4 ㅇㅇ 2021/04/11 2,205
1189840 우리아빤 어린시절 제게 욕한것 칼든것 학대한게 자꾸 생각나요 8 ㅇㅇㅇ 2021/04/11 3,776
1189839 절에 가면 조각상위에 올려놓은 동전이 있잖아요 3 음음 2021/04/11 1,251
1189838 서울형 거리두기??? 7 궁금 2021/04/11 1,393
1189837 한라산 중턱에 대단지 중국인 아파트를 지었다네요.. 18 ㅇㅇ 2021/04/11 4,695
1189836 슬립온이나 스니커즈 세탁 어떻게 하시나요? 1 ㄱㄴㄷ 2021/04/11 1,261
1189835 (다 아시는지는 몰라도) 오렌지 껍질 깔때 8 소소한 정보.. 2021/04/11 3,367
1189834 인테리어 인부한테 봉변을 당했어요. 86 ..... 2021/04/11 30,705
1189833 광자매 홍은희 연기 2 ... 2021/04/11 3,845
1189832 국짐당지지자와 국짐당지도부의 공통점은 뻔뻔함이네요. 5 ... 2021/04/11 563
1189831 정치에 너무 과몰입하지...마세요. 46 나만의삶 2021/04/11 3,727
1189830 카톡프사 두가지 설정 이용하려면 카카오페이 써야하나요 3 바닐라 2021/04/11 1,586
1189829 복숭아뼈 골절 후유증 수술밖에 다른 방법이 없나요? 3 .. 2021/04/11 1,391
1189828 손지창이랑 이승기랑 좀 닮지 않았나요?? 22 ... 2021/04/11 2,993
1189827 쇼핑은 온라인으로 하면안되요 4 역시 2021/04/11 3,171
1189826 넷플 괴물 5 준맘 2021/04/11 1,988
1189825 오늘 오후 홍영표의원의 트윗 “당의 주인은 당원” 8 다시뛰자 2021/04/11 1,444
1189824 당근 거래시 이용이 정지된 사람과 거래 가능한가요? 2 ... 2021/04/11 1,783
1189823 인천분들 한번만 봐주십시요.. 3 도와주세요 2021/04/11 1,754
1189822 요즘도 클럽 여나보죠? 1 ㅎㅂㅅ 2021/04/11 828
1189821 쿠진아트그릴 전골팬 많이 쓸까요? 2 망설임 2021/04/11 1,065
1189820 방안에 물거 있다 1 옛날 2021/04/11 1,283
1189819 우리나라 보험 사망수익자 지정은 왜 이러나요? 7 생크림 2021/04/11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