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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본인 사진보고 대충격

.. 조회수 : 3,792
작성일 : 2021-04-07 18:14:19
요즘 클라우드 같은데 사진 자동저장해두면 몇년전 사진 하면서 뜨자나요
제 사진으로 몇년사진을 쭉 봤는데...
저 퉁튱한 아줌마는 누균지.....
두턱에 낮은 코에 퉁퉁한 팔다리 ㅜㅜ
푹 퍼져 지내는게 아주 여실히 드러나는 모습이네요
사십대 중반인데 다이어트 하면 좀 나아질 수 있을까요?
너무 절망이에요 ㅜㅜ
IP : 1.232.xxx.1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21.4.7 6:15 P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왜 보세요? 죽을때까지 봉인.

  • 2. ㅇㅇ
    '21.4.7 6:15 PM (5.149.xxx.222)

    그래서 미운 사진은 다 지우고 나은 사진만 남기는거죠

  • 3. 그래서
    '21.4.7 6:16 PM (218.148.xxx.211)

    앱이 필수입니다ㅎㅎㅎ
    ;;;;;;;;

  • 4. ...
    '21.4.7 6:17 PM (1.232.xxx.102)

    나은 사진이 없어요 진짜 심장마비올 뻔 ㅎㅎㅎ

  • 5. ....
    '21.4.7 6:19 PM (220.89.xxx.186) - 삭제된댓글

    심지어 몇년전이라면서요.
    요즘은 더 심할거에요.
    여기에 자기 예쁘다 셰련됐다 하느 사람들 많잖아요.
    진짜 한번 보고 싶어요.
    부지동네는 다르려나 이동네에서는 다 그저 그래요

  • 6. ...
    '21.4.7 6:25 PM (106.101.xxx.43)

    그래도 지금 시대이니 다행이죠.
    맘에 안들면 바로 지우면 되니까요.
    저는 50장에 한장 건질까말까...

  • 7. 저는요
    '21.4.7 6:33 PM (175.114.xxx.44)

    4년전 사진을 우연히 봤는데 다른여자 같더라구요 ㅠ
    지금 30후반이고 그땐 나름 30초반이었으니..
    근데 피부도 좋아보이고 넘 어려보였어요 ㅠㅠ

  • 8. ..
    '21.4.7 6:48 PM (121.178.xxx.200)

    더 나이 드시면
    아마도 그 사진도
    예뻤다고 느껴질 거예요.

  • 9. 맞아요.
    '21.4.7 7:12 PM (180.230.xxx.233)

    나이드니 시어머니가 사진 찍기 싫어하신 이유를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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