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과 시술은 잘만 하면 다시한번 태어나는거네요 와우~!!

..... 조회수 : 3,815
작성일 : 2021-04-07 14:56:50

피부에 오랜시간 투자하며 변화된 모습들을 찍은 사진들을 봤는데 20대보다 20년이 지난 지금이 더 어려보이고 얼굴윤곽과 이미지가 완전히 바뀌더라구요.. 얼굴 윤곽이 어느정도 된다면 피부가 최고의 투자라는걸 느꼈네요.. 써마지, 인피니, 더블로 ,인트라셀 , 리쥬한힐러등... 제대로 하는 피부과에서 적절하게 잘만하면 환골탈태 하더라구요...

필러도 정말 잘하는 곳에서 시술하면 두번인가 암튼 300만원 이상이고..  암튼 성형보다 피부과 시술이 돈이 최고많이 꺠지는거 같아요.. 끝이없는 ...

IP : 121.150.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7 3:02 PM (39.7.xxx.57)

    설마요..

  • 2. T
    '21.4.7 3:0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피부가 제일 고민인 40대인데요.
    제가 20대 후반에 피부과에 천만원쯤 투자하고 새로 태어난? 적이 있었어요.
    그때가 제일 예뻤을겁니다. ㅠㅠ
    그 이후 투자안하니 다시 제자리에요.
    피부과 돈들여 다니면 효과 좋아요.
    좋은 피부 타고 나신분 수억 버신겁니다.
    휴.. 눈물 닦고 돈벌어야지.

  • 3. 위에 쓴 시술들?
    '21.4.7 3:12 PM (211.36.xxx.13)

    제부가 피부과하는데
    사실 그닥 드라마틱한건 아니라고 하던대요
    물론 제대로 하는 피부과에요

  • 4. 20대
    '21.4.7 3:22 PM (210.58.xxx.254)

    20대 동의 효과 200%. 물광피부, 꿀피부 시술 받으면 빛이 나요.
    40대는 피부 얇아지면서 필러넣어도 그거 지탱못하고 실넣어도 피부가 얇아지면서 표나고 나이든표 다 납니다.피부는 뭔가 번쩍거리지만 나이표시는 다 나요

  • 5. ...
    '21.4.7 3:34 PM (220.78.xxx.78)

    미지근한 물 하루종일 수시로 마시는 제 피부좀 보여드리고 싶네요

  • 6.
    '21.4.7 3:39 PM (218.155.xxx.188)

    피부가 영 아니었을 때 돈 좀 들이면 티는 나죠..
    기미 잡티 제거만 꾸준히 해도
    화장 연하게 해도 되고 깔끔해보이고요,

  • 7. 저두
    '21.4.7 4:31 PM (211.246.xxx.221)

    52. 난생 처음 피부과에 가서 프락셀과 관리 받았는데 깜짝 놀랐네요 원래 타고난 모공 평생 그렇게 사나보다했는데 이럴줄 알았음 진작 갈걸 싶더군요 비용도 크게 안들고. 암튼 앞으로 종종 애용할 예정입니다

  • 8. 윗님
    '21.4.7 7:14 PM (210.90.xxx.40)

    프락셀과 어떤 관리받으셨는지 급궁금하옵니다--^^

  • 9.
    '21.4.10 2:29 PM (39.7.xxx.240)

    이제야 윗님 글 봤네요
    프락셀과 스킨 보톡스 탄력레이저 그담에 뭐 이름기억못할 무슨 관리(이건 시술이 아닌 고주파나 또는 그냥 피부관리인듯)를 패키지로 끊고
    첫 코스로 프락셀을 받고 글 쓴거거든요
    다른 거 없이 프락셀 1회만 받아도 모공이 줄어들고 피부가 환해졌어요 대신 피부에 무리인듯하긴 해요 보습크림 재생크림 듬뿍 바르지만 좀 건조한 느낌은 있어요 이건 더 지내봐야알 것 같아요 어제 스킨보톡스를 받았는데 이건 1주일쯤 후에 효과가 나타나기시작한다니 며칠 지내봐야 알것 같아요
    첫 피부과 방문이라 좀 겁냈는데 비용도 저렴해지고 워낙 대중화되어 있어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전 주변에서 흔히 한다는 레이저토닝을 해볼까하고 갔는데 그거 할 필요없다고 모공과 주름을 잡자고..
    암튼 피부과 상담받아보시고 예뻐지세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544 민주당 BS 맞아요. 11 .... 2021/04/08 2,281
1188543 신기하네요 3 ..... 2021/04/08 1,226
1188542 이번 선거는 십계 영화에 나오는 금송아지 같어 6 ... 2021/04/08 1,327
1188541 잠실주공5·은마..재건축 "이제 우리 시대 열리나&qu.. 14 aprils.. 2021/04/08 3,804
1188540 회사에서 성격 길들이기 어떨까요? 1 회사 2021/04/08 1,096
1188539 전용면적이란게 빌라랑 아파트랑 기준이 다른가요? 6 ??? 2021/04/08 1,197
1188538 20대,60대가 집값 올려달라고 2번 찍었나요 21 . 2021/04/08 3,314
1188537 부모가 노크 안 하고 방 들어오는 거 스트레스 많나봐요 5 .. 2021/04/08 3,503
1188536 언론개혁은 왜 속도가 안날까요? 26 언론개혁 2021/04/08 1,706
1188535 서울 전체 25개구... 34 국민승리 2021/04/08 5,797
1188534 관둔다 생각하고 상사한테 할말 다했어요 8 ㆍㆍ 2021/04/08 3,111
1188533 선거 망쳐서 이낙연에게 치명타를 입힌다 21 이재명의 계.. 2021/04/08 2,610
1188532 언론들이 묻어버린 문재인 대통령의 업적 16 503716.. 2021/04/08 1,738
1188531 내가 그랬지 민주당 열혈 지지자들 자꾸 중도 자극하지 말라고 20 ㅇㅇ 2021/04/08 1,697
1188530 유학 간 아이가 백신 맞는대요 23 .. 2021/04/08 4,474
1188529 진보종편은 왜 못만드나요? 7 .. 2021/04/08 1,128
1188528 우리가 기억할것ㅡ퍼옴 21 기억할것 2021/04/08 1,471
1188527 문재인은 한 것도 없이 레임덕이네 34 에효 2021/04/08 2,897
1188526 진짜 경각심을 가져야 해요. 기레기 이거 얕잡아 보면 5 그런데 2021/04/08 730
1188525 (뇌피셜) 패인 분석! 11 ... 2021/04/08 1,652
1188524 예를들어 가족중 누가 중국인이랑 결혼한다면 기분이 어떠세요? 11 ㅇㅇ 2021/04/08 2,233
1188523 자꾸 이상한 단어로 3 오늘만 2021/04/08 585
1188522 나의 아저씨 14 흠흠 2021/04/08 3,228
1188521 자꾸 아이한테 짜증이나요. 7 고3맘 2021/04/08 1,749
1188520 이제는 주식에나 신경써야겠어요 2 O1O 2021/04/08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