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 1 학부모총회요

총회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21-04-06 23:11:18
오늘 아이 고등학교에서 총회를 한다하는데 가보질 못했어요.
보통 고 일 총회에는 어떤 이야기들을 하나요?
다녀온 엄마들에게 물어봐도 별이야기 안했다고
많이 참여했다고 만 다녀온 엄마들이 이야기 하는데 안가도 괜찮을까요?
직장이 서울이고 집이 경기도라 퇴근시간때문에 도저히 갈 수가 없었는데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서 너무 신경쓰이네요 ㅠㅠ
IP : 210.220.xxx.2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6 11:13 PM (221.157.xxx.127)

    별거없고 학부모대표뽑는거에요 반대표

  • 2. 올리브
    '21.4.6 11:18 PM (39.114.xxx.60)

    경험상 고등 학부모총회는 3학년때만 가면 된다고 보네요.

  • 3. 총회
    '21.4.6 11:19 PM (210.220.xxx.214)

    그래요? 중학교때와 별다를바 없나봐요. 시청각실에서 다같이 모여서 2시간가까이 설명들었다해서 살짝 고민했는데 그러면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ㅎㅎ

  • 4. ..
    '21.4.6 11:21 PM (210.220.xxx.214)

    앗 감사합니다 잠시 마음 놓고 있어도 되겠네요 ㅎㅎ

  • 5.
    '21.4.6 11:28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담임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학교분위기도 파악하고요.
    작년 입결도 알려주고 그랬어요.
    절대 의미없지 않은데...
    유명학군지역은 1학년 때 70-80%까지 와요.
    오히려 3학년 때 수시포기자들이 많아서 적게 오지요.

  • 6.
    '21.4.6 11:31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담임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학교분위기도 파악하고요.
    작년 입결도 알려주고 그랬어요.
    절대 의미없지 않은데...
    그 학교나 학생들이 주력하는 대학들 이야기도 하고요.
    유명학군지역은 1학년 때 70-80%까지 와요.
    오히려 3학년 때 수시포기자들이 많아서 적게 오지요.
    중등 때는 아이가 임원이어서 억지 참여했는데 초중등보다 고1이 더 의미있었어요.

  • 7.
    '21.4.6 11:32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담임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학교분위기도 파악하고요.
    작년 입결도 알려주고 그랬어요.
    절대 의미없지 않은데...
    그 학교나 학생들이 주력하는 대학들 이야기도 하고요.
    유명학군지역은 1학년 때 70-80%까지 와요.
    오히려 3학년 때 수시포기자들이 많아서 적게 오지요.
    중등 때는 아이가 임원이어서 억지 참여했는데 초중등보다 고1이 더 의미있었어요. 오히려 정시러면 고3에 학교에 관심가질 필요없어요.
    선생님 진학상담이 큰 도움이 안되고 컨설팅 가는게 더 나아요.

  • 8.
    '21.4.6 11:32 PM (124.5.xxx.197)

    담임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학교분위기도 파악하고요.
    작년 입결도 알려주고 그랬어요.
    절대 의미없지 않은데...
    그 학교나 학생들이 주력하는 대학들 이야기도 하고요.
    유명학군지역은 1학년 때 70-80%까지 와요.
    오히려 3학년 때 수시포기자들이 많아서 적게 오지요.
    중등 때는 아이가 임원이어서 억지 참여했는데 초중등보다 고1이 더 의미있었어요. 오히려 정시러면 고3에 학교에 관심가질 필요없어요.
    정시는 선생님 진학상담이 큰 도움이 안되고 컨설팅 가는게 더 나아요.

  • 9. 가야죠
    '21.4.6 11:37 PM (61.101.xxx.213)

    학교 입결도 듣고 분위기도 익히고...될수있으면 가야죠
    학년부장선생님 설명 하나하나 귀담아들어야죠
    우린 거의 참석이예요..일학년땐 부모가 같이 오기도 해요

  • 10.
    '21.4.6 11:40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저도 70-80%라고 기억하지만 정말 특별한 경우 빼곤 월차 써서라도 거의 다 왔던 것 같아요. 둘째 비학군지 일반고 보내니 10-20 %왔더라는...비학군지는 정시 아니라 수시인데 정보 하나없이 수시 도전하시려고...

  • 11.
    '21.4.6 11:42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저도 70-80%라고 기억하지만 정말 특별한 경우 빼곤 월차 써서라도 거의 다 왔던 것 같아요. 의사, 변호사 하는 엄마들 거의 다요. 둘째 비학군지 일반고 보내니 10-20 %왔더라는...비학군지는 정시 아니라 수시인데 정보 하나없이 수시 도전하시려고...

  • 12. ㅜㅜ
    '21.4.6 11:49 PM (122.42.xxx.238)

    월차도 없는 곳에 다녀서 참 슬프네요..

  • 13. ...
    '21.4.7 1:44 AM (175.223.xxx.93) - 삭제된댓글

    현 고1이면 학교에서 얻을 정보 그닥...
    여기 댓글들 대부분 고2 이상 엄마들인거 같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203 IMF, 한국 성장률 3.6% 상향 조정.. "코로나 .. 9 ㅇㅇ 2021/04/07 655
1188202 기레기들아 "채무와 부채는 달라" | 민주당도.. 3 뉴스공장 2021/04/07 671
1188201 독서가 갑자기 멀어졌어요 10 2021/04/07 1,729
1188200 유럽의약품청 백신 책임자 “아스트라와 혈전 부작용, 분명한 인과.. 10 AZ 2021/04/07 1,330
1188199 믹서기 추천 부탁드려요 3 살림교체 2021/04/07 1,418
1188198 오늘 600명대 중후반…'4차 유행' 기로속 모레 거리두기 조정.. 1 ... 2021/04/07 1,046
1188197 해독주스 부작용 나타나신 분 있나요? 5 질문 2021/04/07 2,224
1188196 잣죽 보관 1 ........ 2021/04/07 695
1188195 계란 찜기 스텐으로 된거 있나요 ㄱㄴㄷ 2021/04/07 631
1188194 잠귀가 어두워지는 것도 몸상태 변화 때문일 수 있나요 1 .. 2021/04/07 795
1188193 주호영이 생태탕집 법적대응 19 ㄱㅂ 2021/04/07 2,009
1188192 결혼할것 같나요? 11 2021/04/07 3,099
1188191 미우새 13 .. 2021/04/07 3,064
1188190 드라마 숙희 봐요 1 예전 2021/04/07 999
1188189 경상수지 10개월 연속 플러스..서비스수지 6년만의 흑자 7 ㅇㅇ 2021/04/07 597
1188188 어머.. 김주택씨 결혼했네요. 7 베베베베 2021/04/07 6,162
1188187 광적으로 좋아하는거 있으세요? 5 2021/04/07 1,554
1188186 박수홍 사건 결국 박수홍도 많이 잃겠네요 72 ... 2021/04/07 20,596
1188185 오늘 선거 결과 몇시쯤 나올까요? 9 ... 2021/04/07 1,134
1188184 싼타페 tm 어떠세요? 마미 2021/04/07 479
1188183 이번선거 지는쪽은 몰락이겠네요 46 .... 2021/04/07 2,517
1188182 냄비와 내비뚜껑사이 뭐로 막을까요? 2 맑은날씨 2021/04/07 647
1188181 아침에 선거하러갔다가 줄이 길어 올라왔네요. 5 .. 2021/04/07 1,261
1188180 시급제 출근후 근로 없이 즉시 조퇴일 경우 3 근태담당 2021/04/07 896
1188179 투표만이 정부실정에 항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9 ... 2021/04/07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