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 바이든 스타킹이

다리 조회수 : 2,481
작성일 : 2021-04-06 22:34:33
논란인 뉴스 봤는데 . 그 나이에 외국은 좀 괜찮은데,
(왜인지는 모르겠어요....)
한국 50대 중반 여성이 2월 말에 무릎 위 스커트에 거의 투명 살색 스타킹 신고 있는거 봤는데, 다리가 가늘어서 , 누구에게보이고 싶었나봐요.
근데 표정 자세가 나 종 봐봐..해서...
다리는 예뻤는데 패션, 얼궄, 다른 부위 몸매가 그닥 안 어울려 안타까왔어요.
글이 불쾌하면 죄송.
저도 그 나이라... 이 나이에 살은 최소한 보이는게 아름다울까 말까 한것이라 생각 둘어요.
IP : 121.176.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4.6 10:37 PM (70.106.xxx.159)

    나이들면 몸과 맘이 따로 놀아요.
    마음은 아직 이십대인데 몸은 영락없이 할머니 몸이니

  • 2. ㅡㅡㅡㅡ
    '21.4.6 10:4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원글이 묘사한 옷차림에
    반백인 가슴팍까지 오는 긴생머리 할머니를
    아까 마트에서 봤어요.
    솔직히 보자마자 헉! 했는데
    저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또 당연시되지 않을까
    싶기도 했어요.

  • 3. ㅡㅡ
    '21.4.6 10:45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진않네요
    미쿡도 엄청 보스적인듯.. 그나저나
    멜라니아 의식했을까요?
    모델출신은 어케 이기나

  • 4. ....
    '21.4.6 11:04 PM (125.187.xxx.5)

    그 복장을 한 이유가 있는지는 몰라도 품위는 없더군요. 마음이 젊은가보다 이해하려해도 퍼스트레이디가 그런 옷차림이라는게 .. 옷차림은 참 많은걸 표현해주는거잖아요.

  • 5. ㅎㅎ
    '21.4.6 11:09 PM (211.246.xxx.200) - 삭제된댓글

    50대든 70대든 남자든 여자든
    입고 싶은 것을 입는 것이 범죄는 아니니
    그들이 입고 싶은 것을 입은 것에 대해 아무도 상관하지 않는 방향으로 바뀔꺼예요.
    사회가 쭉 그런 방향으로 움직였으니깐요.

  • 6. 기대감
    '21.4.6 11:23 PM (59.6.xxx.198)

    미국 영부인의 패션에 대해 미국인의 기대감이 큰거 같아요
    패션의 아아콘 우아함 세련됨...이런 기대감이 있다보니
    기대에 못미치면 비판이 좀 큰거 같아요 오바마때도 혹평이 많았죠
    재클린 케네디나 클린턴 영부인같은 뭐 그런걸 기대하고 있는거죠
    그 나라를 대표하는 영부인이니 패션에 신경쓰면 좋을텐데 별 관심 없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883 요새는 솔직히 자식 없는 사람이 위너같아요. 88 2021/04/07 16,174
1186882 개다래열매 어디서 사시나요? 2 ... 2021/04/07 434
1186881 선관위, ‘오세훈 배우자 납세액 사실과 달라’ 공고 24 또,누락 2021/04/07 2,026
1186880 깁스 냄새잡기등 관리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ㅜㅡㄴ 1 골절 2021/04/07 590
1186879 보궐선거 왜 하죠? 18 ... 2021/04/07 1,174
1186878 신규확진 668명, 89일만에 최다…'4차 유행' 시작됐나 13 문망진창 2021/04/07 1,654
1186877 성인 자녀가 연애하는데 엄마가 왜 고민을 하나요? 9 ㅇㅇ 2021/04/07 1,942
1186876 박수홍 사건의 본질과, 우스운 형네들 물타기 수법ㅋㅋ 23 ... 2021/04/07 3,337
1186875 정해인 한지민 봄밤, 몰아서 볼만한가요 8 .. 2021/04/07 2,733
1186874 인터넷결제 페이코 좋은가요 5 페이 2021/04/07 878
1186873 현명한 서울시민 부산시민의 준엄한 선택은 뭘까요 7 .... 2021/04/07 392
1186872 카카오 주식 기관 외인 7 ... 2021/04/07 2,011
1186871 박수홍건은 누가 누굴 걱정하는지 모르겠어요 36 누가누굴 2021/04/07 3,485
1186870 200만원으로 두 부부 살수 있을까요? 21 tyu 2021/04/07 6,140
1186869 당일치기로 제주도행 비행기 탔어요. 15 제주도 2021/04/07 5,113
1186868 너무 좋은 선자리가 들어와도 시간낭비로 느껴져요 7 ㅇㅇㅇ 2021/04/07 2,219
1186867 IMF, 한국 성장률 3.6% 상향 조정.. "코로나 .. 9 ㅇㅇ 2021/04/07 681
1186866 기레기들아 "채무와 부채는 달라" | 민주당도.. 3 뉴스공장 2021/04/07 697
1186865 독서가 갑자기 멀어졌어요 10 2021/04/07 1,746
1186864 유럽의약품청 백신 책임자 “아스트라와 혈전 부작용, 분명한 인과.. 10 AZ 2021/04/07 1,342
1186863 믹서기 추천 부탁드려요 3 살림교체 2021/04/07 1,448
1186862 오늘 600명대 중후반…'4차 유행' 기로속 모레 거리두기 조정.. 1 ... 2021/04/07 1,063
1186861 해독주스 부작용 나타나신 분 있나요? 5 질문 2021/04/07 2,244
1186860 잣죽 보관 1 ........ 2021/04/07 715
1186859 계란 찜기 스텐으로 된거 있나요 ㄱㄴㄷ 2021/04/07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