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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기도 싫고 죽기도 싫고~

ㅇㅇ 조회수 : 2,940
작성일 : 2021-04-06 22:26:22
딱 그런 상태입니다.
한숨 푹~ 쉬면서 이런 말이 절로 나옵니다.
IP : 218.144.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6 10:27 PM (222.237.xxx.88)

    죽기보다는 살기가 쉽습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댔어요.

  • 2. ㅡㅡ
    '21.4.6 10:28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우물쭈물 머리만 복잡하다 이번생은 끝날듯

  • 3.
    '21.4.6 10:48 PM (222.232.xxx.107)

    저두 그래요. ㅜㅜ
    여러가지 이유로 열심히 살지않아서 지옥갈까봐 죽지도 못하겠어요

  • 4. ...
    '21.4.6 10:54 PM (203.142.xxx.31)

    저도 딱 원글님 심정이예요
    근데 죽는게 더 번거로운 것 같아서 우선 살고 있어요

  • 5. ..
    '21.4.6 11:16 PM (119.204.xxx.36)

    저도 그래요
    이늠의 갱년기로 인해 온몸 안아픈곳이 없어서 매일밤 잠들기전에 내일 아침에는 눈뜨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ㅠㅠ
    참 마음같이 안되네요

  • 6. 저도
    '21.4.6 11:25 PM (221.143.xxx.37)

    딱 그심정입니다.

  • 7. fgfgsds
    '21.4.6 11:28 PM (58.235.xxx.21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아무도 없어요 사라져도 아무도 모를것 같은데 죽는건 더 어렵네요

  • 8. ㅎㅎㅎ
    '21.4.6 11:38 PM (70.49.xxx.41)

    그래서 죽지못해 산다 라고 말하잖아요 ㅎㅎ

  • 9.
    '21.4.6 11:54 PM (121.159.xxx.222)

    두명의 로테 라는 책에서 어릴때 읽었어요
    주인공 루이제가 생전안해본 요리를 해내야할때
    높은 절벽에서 뛰어내리는것은
    한순간의 용기ㅡ의지력ㅡ만으로 가능하지만
    엉망진창이된 부엌에서
    마카로니와 고기를 제대로 제시간내에 끓이는건
    해내겠다는 용기나 의지력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전 그때부터 아 사는건 죽는것보다 힘들지 싶던게
    40년넘은지금도 사는게더힘드네요
    책임질것들때매 견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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