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무것도 하기 싫은 병 못 고치나요?
이런 현재의 일들도 하기 싫고요,
앞으로 미래에 살아갈 내 인생에도 꿈과 기대가 없어요.
살아가는게 싫어요.
이런 바슷한 사람들에게 나가서 걸어라, 운동해라 그런 말들 많이 하지만
당장 눈 앞에 설거지, 상담 전화도 하기 싫은 사람이 나가서 걷는게 쉽지가 않죠.
뭐하러 사냐고 하시겠죠? 네 저는 그냥 일찍 죽고 싶어요
1. 에라디야
'21.4.6 7:3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저도... 그러하다...
2. . .
'21.4.6 7:36 PM (223.39.xxx.164)3끼 정도 굶어 보세요. 배 고파서 미친듯이 밥을 푸고 있을거에요. 3끼 굶었는데도 여전히 움직이기 싫으면 우울증이에요.병원 가야됩니다
3. 그런 마음이
'21.4.6 7:38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들때 얄짤없이 바로 움직여야 돼요.
미룰수록 내가 나를 망가트리는 거라는걸 인지해야 함.4. 하고놀자
'21.4.6 7:40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놀아도 편하게 한시간이면 딱 끝낼일 하루종일 왜 고민해요.
5. ..
'21.4.6 7:44 PM (223.62.xxx.73)움직이는 것도 가성이 붙더라고요.
큰 마음 먹고 움직이니 그 다음 할 일을 하게 되고 그러네요.
일단 심호흡하고 할 일을 시작해보세요.
하기 싫다. 하기싫다 하고 늘어지니 아무것도 못하겠어요.6. 영양제
'21.4.6 7:54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영양제를 좀 챙겨드셔보세요
먹은 그 날은 아무효과 없고 축축 쳐지는데 그 담날은 좀 나아요
다음날 위해서 저녁에 종합비타민 한 알 먹고 자요7. 집이
'21.4.6 8:02 PM (203.81.xxx.82)개판 오분전이면 음기가 성해 돈이 안들어 온다네요
밝고 깨끗하게 만들어 놔요
저절로 기분이 좋아질거에요
지금 몸을 발딱 세우세요8. ㅠ
'21.4.6 8:04 PM (223.62.xxx.10)하기 싫은일 몇 가지씩 하는 중이에요.
진짜 하기 싫을땐,난이도 낮은거라도 ㅠ9. 맞아요
'21.4.6 8:12 P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미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무기력 입니다. 우울증의 일종이고요.
저도 오랫동안 무기력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중이에요.
그결과 집도 엉망이고 내 인생도 엉망이 되고 있더군요.
가족들에게도 미안하고 내 몸뚱아리도 엉망이되고.
그래서 요샌 뭔가의 일을 만들어요. 나름 미션같은.
집안을 깨끗하게 해놓자, 음식을 해보자, 운동을 해보자 등등.. 계속해서 몸을 움직이고 있어요.10. ㅇ
'21.4.6 8:21 PM (222.114.xxx.110)우울증 무기력에는 뭔 말도 위로와 안되는걸 알아요. 저는 기본은 하자! 생각하고 움직이려 해요. 그렇지 않으면 정말 답이 없을거 같아서요.
11. ....
'21.4.6 9:09 PM (220.118.xxx.229)우울증약 복용하면
확 달라진답니다12. 당부드리고
'21.4.6 9:48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싶은건 쓰레기 하나라도 꼭 치우셔야 함.
손바닥만큼이라도 깨끗하고 더럽고가 알게모르게 기분에 영향을 주더라구요.13. 그나마
'21.4.6 9:53 PM (222.239.xxx.66)하기제일 쉬운거, 빨리 끝나는것부터 하세요.
아니면 3분딱 알람걸고 3분만치우자 해보세요. 3분끝나도 하고있던게 아쉬워서 계속 하게돼요 뭐든 시작이 어려운법.
시작의 경계를 아주 쉽게 낮춰보세요.14. ㅡㅡㅡ
'21.4.6 10:1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전업주부세요?
저도 매일 반복되는
청소 빨래 설거지 온갖 잡일 등등.
너무 지겨워요.
너무 하기 싫어요.
근데 이게 내가 출근해서 매일 해야하는 일이다
생각하니 훨씬 하기 수월해졌어요.15. ..
'21.4.7 6:55 AM (49.161.xxx.18)우울증이죠... 저도 무기력해서 애들 학교가면 아무것도 안 하고 자꾸 누워만 있게 되서 애들 가자마자 청소하고 산책 나가는게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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