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은 고시제도가 없는데 어떻게

ㅇㅇ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21-04-06 17:28:18
그 큰나라를 운영하는 인재들을 선택발굴하나요
주머니속 송곳처람 능력이 있으면 튀기마련이지만

좋은 교육을 받을 기회가 있는집 아이일 경우가 많은데
환경이 안좋은데 성적이 좋으면 그런아이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나요...
IP : 117.111.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6 5:32 PM (121.129.xxx.187)

    좋은 인재를 등용하는데 고시는 비효율적이죠.
    그래서 우리도 이를 감안하여 개방형으로 공무원을 뽑습니다.

  • 2. ㅇㅇ
    '21.4.6 5:33 PM (110.12.xxx.167)

    시험 한번 잘본거로 평생이 보장되는게 모순이죠

    인턴으로 시작해서 사회경험 쌓고 일잘하면 능력 인정받아서 점점 더 좋은 일자리로 옮겨가는 시스템입니다

  • 3. ㅇㅇ
    '21.4.6 5:36 PM (175.207.xxx.116)

    고시나 시험이 그래도 평등한 기회이죠

    개방형으로 공무원을 뽑습니다.
    ㅡㅡㅡ
    부글거리게 하는 어공을 옆에서 많이 본지라..

  • 4. ...
    '21.4.6 5:37 PM (103.105.xxx.115)

    물론 미국도 인맥으로 채용 많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 문제가 안되는게
    파이 자체가 커요 일자리가 많으니깐 흙수저들도 어느정도 노력하면 먹고살수 있고 이력서에
    나이같은거 안쓰니깐 30넘었다고 영영 정규직 대기업 취업 안될까봐 노심초사하지 않아도 되고요
    그래서 나라가 굴러가는것같아요 한국은 문제가 좋은 일자리 자체가 너무 없음 그러니깐
    그 몇개 안되는거 차지하려고 사람들 피튀기죠

  • 5. ..
    '21.4.6 5:41 PM (121.129.xxx.187)

    고시가 평등한 것은 맞는데, 고시를 보지 않는 인재들이 많다는 데 고민이 있죠. 나라 전체로 보면, 고시출신중에서만 인재를 골라야 하니까 비효율적이라는 건데, 달리 보면 비고시 출신 인재가 많은게 낫죠. 공무원이 뛰어난 인재일 필요가 없으니까.

  • 6. ㅇㅇ
    '21.4.6 5:44 PM (110.12.xxx.167)

    인맥으로 사람을 뽑지만
    커리어를 보고 실적도 보고 검증절차를 거쳐서 채용하죠
    아무 경험이 없는 공부만 잘한 사람은
    선호하지 않아요

  • 7. ..
    '21.4.6 6:01 PM (39.7.xxx.62)

    타일러가 미국에서 고시 떨어졌다고 한 것 같은데 그건 뭐죠? 그냥 시험인가..

  • 8. 법대 나와도
    '21.4.6 6:07 PM (47.136.xxx.49)

    Bar exam이 있어 그걸 통과해야 해요.
    근데 그게 우리나라 처럼 힘들지 않아요.

  • 9. 미국 대학에서는
    '21.4.6 6:11 PM (47.136.xxx.49)

    흑인이나 라티노 같은 유색인종, 저소득가정, 집안에서 처음으로 대학응시한 아이들등등 어려운처지의 우수한 애들은 형편 감안해서 특별전형 많이하고 나라에서 저소득 층엔 장학금도 많이 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104 용산참사 유가족 "강경진압 책임자를 자치경찰위원에? 말.. 6 !!! 2021/04/09 1,064
1189103 박원순. 유력한 대선후보였는데...ㅠㅠㅠㅠㅠ 56 ... 2021/04/09 4,609
1189102 민주당 김해영 바른말하네요. 금태섭처럼 쫓겨나겠네요 34 2021/04/09 3,343
1189101 김어준의 뉴스공장 4월9일(금) 9 ... 2021/04/09 971
1189100 법원 'MBN 6개월 영업정지부당' 물먹은 방통위 항소 2 미디어바우처.. 2021/04/09 804
1189099 다섯살 후니와 촬스는... 13 그렇구나 2021/04/09 1,708
1189098 우울할때 음악을 자주 들어요 7 우울 2021/04/09 1,593
1189097 함소원 조작인정, 아내의 맛 폐지하네요 49 흠흠 2021/04/09 31,849
1189096 국짐당이 싫은 제일 큰 이유 25 .. 2021/04/09 2,092
1189095 '안녕 나야' 마지막회 촬영지 여쭘 3 식혀서가자 2021/04/09 2,263
1189094 상처를 품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9 .... 2021/04/09 4,340
1189093 병원관련 도와주세요. 2 .. 2021/04/09 1,142
1189092 오세훈 ‘청년들 헬조선? 개발도상국에 살아봐..’ 16 .. 2021/04/09 2,452
1189091 어찌어찌해서 이 지사가 민주당 33 나만 아니면.. 2021/04/09 2,539
1189090 우울증에 가장 좋은건 이해받고 대화할 사람이 있는거더라구요 7 2021/04/09 3,636
1189089 남의집에 잘못보낸 택배 찾으러 와서 그 집 택배도 들고간 여자 5 .... 2021/04/09 4,221
1189088 내일 밤 저랑 선거 이야기 나눠요. 1 만나요 2021/04/09 952
1189087 엄마가 우편으로 건강검진 결과통보서를 받고 병원에 답장을 보냈어.. 3 고마워사랑해.. 2021/04/09 3,547
1189086 우울증으로 걸어야 하는분들.. 9 ... 2021/04/09 4,685
1189085 보궐선거 끝나면, 문 대통령의 잠 못 이루는 밤 시작된다 22 POP 2021/04/09 2,405
1189084 골프치시는분들... 10 골프 2021/04/09 3,077
1189083 치아재식술 한데가 아파요. 4 .. 2021/04/09 1,289
1189082 난 인생이 미리 짜여진 각본이라는거 믿어요 17 ㅇㄴㄹㄴㅇㄹ.. 2021/04/09 6,919
1189081 영화 킬링디어 봤어요 3 ㅇㅇ 2021/04/09 1,501
1189080 쪽파 초록 이파리가 울퉁불퉁 1 쪽파 2021/04/09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