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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게사에서 페스트 설명 듣는데 코로나

생각나 조회수 : 2,042
작성일 : 2021-04-06 14:49:05
무섭더라구요
과학이 발달 했다고는 하지만
독한 변종이 생기니 조심해야겠다 싶었어요
중세에는 무지해서 종교에 의지 했다고 하지만
지금도 치유은사 한다고 모이는 종교인들 한심해요
자기들만의 문제가 아닌데 왜 남에게 폐를 끼치는지
코로나가 무섭다는걸 안다면 정부 방침에 협조해 줬으면 좋겠어요
IP : 121.154.xxx.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6 2:58 PM (220.116.xxx.31)

    지금 우리나라만 변종에 의한 공포가 덜한 거라더군요.
    북미는 변종 때문에 초긴장 상태구요.

  • 2. 변종
    '21.4.6 3:23 PM (39.7.xxx.193)

    문제는 변종이죠
    지금맞는 백신을 무력화시키는
    오히려 맞아서 더해가될까
    무서워요

  • 3. 사기꾼 목사
    '21.4.6 3:26 PM (182.216.xxx.172)

    치유은사 한다는 그 목사도
    자기 아프면 병원으로 가겠죠
    하나님께 안 맡기고
    더 웃픈건
    그런 사기꾼에게 자기자신을 맡기러 몰려 다닌다는것
    인간이 어리석기 그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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