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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편도 결석.. 레이저 받으면 확실히 나은가요?

...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21-04-06 12:56:29

슬프게도 몇달 전부터 왼쪽 편도쪽에 편도 결석이 너무 껴요...ㅠㅠ

마스크 쓰다보니 더 스스로도 느껴지고, 타인 만날 때도 위축되고...

하루만 지나도 작게 낀것이 보이고요... 나름 목까지 가글 열심히 한다곤하는데도 그러네요...

지금은 이틀에 한번 정도 여드름 짜는 용으로 나온 아주 작은 스픈같은 것으로 떠내는데... 으으으윽....

자꾸 그럼 낀다는 말도 있고....


레이저로 하면 조금 나은가요?

많이 아프거나, 회복되는데 시간이 걸리는지 궁금해요...

간단한거면 언능가서 하려구요.ㅠㅠ



IP : 1.241.xxx.2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로
    '21.4.6 12:58 PM (223.38.xxx.127) - 삭제된댓글

    재발 외과 수술로 드러내야 해요.

  • 2.
    '21.4.6 1:02 PM (125.186.xxx.173)

    냄새도 나나요? 저는 냄새나서 레이저로 했는데 육안으로 끼는건 못찾?았는데 다시 냄새나기 시작해서 아예 대학병원서 수술을했어요. 근데도 냄새나요ㅜㅜ 깊숙한곳에서 끼는걸까요. 너무 스트레스

  • 3. ....
    '21.4.6 1:06 PM (202.80.xxx.166)

    양치할때 켁켁 거리면
    한두개씩 꼭 나와요. ㅠ.ㅠ
    진짜 스트레스에요.
    성인이 편도선 수술하면 출혈도 많고
    통증도 어마어마 하다고 해서 망설였는데
    요즘 같아서는 당장 하고 싶어요.

  • 4. ...
    '21.4.6 1:10 PM (1.241.xxx.220)

    나이들면서(40대중반) 편도도 주름졌나 급 우울합니다.ㅠㅠ
    외과 수술로 아예 들어내야하나요... 너무 무서운데.... 제왕절개말고(이건 응급이라 어쩔 수 없이ㅎㅎ) 칼한번 바늘한번 안대본 사람입니다...ㅠㅠ

    냄새나요. 이 닦고 바로는 치약냄새에 가려서 모르겠지만... 이를 뭐 대여섯번 닦을 수도 없고...
    어느 정도 테이블 같은데 둘러 앉아서 있는 거리는 몰라도 가까이 밀폐된 곳에서 얘기하면 나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한쪽은 안그런데 잘끼는 그쪽은 손가락으로 살짝 문질해서 맡아보면 죽습니다... ㅠㅠ

  • 5. 단호박
    '21.4.6 2:14 PM (210.218.xxx.141)

    저 매번 짜다가 짜면 항상 염증생겨서 수술했어요... 수술하게 되면 한 달은 죽 먹는다 생각하면 돼요.. 한 15일가량은 굉장히 고생해요.. 진통제 먹어도 귀만 멍멍할 정도로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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