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1.4.6 10:50 AM
(121.165.xxx.30)
1 털은 어느정도 받아아들여야하심이... 수시로 빗질해주는수밖에 (애견인이라면 이정도는 다 참고 인내하는듯)
2. 12살되면 이제 하루종일잠만자지않나요? 얌전할텐데?
3 하루에 정확한시간을 정해놓고 아침저녁으로 데리고 나가던지
아님 배변패드놓고 대소변교육해야죠.
그리고 12살이라면 어느정도는 다 알아서할듯요.
4 계속글을보면서 의하한게 개를 그냥 마당에서 막뛰놀게 키우셧나봐요?집은있을거아니에요 놀다가도 집에와서 쉬고
아파트에서 크는개들 아주 어린애들아님 울타리안합니다
각자 자기 구역있고 개들도 바로 행동합니다.(나이가 12살이라니까.)
2. ..
'21.4.6 10:52 AM
(121.134.xxx.119)
산책을 자주 시키시면서 실외배변 교육을 하시든지 패드 깔고 교육하시면 될꺼 같아요.
집안에서 개키우면서 털빠지는건 감수하셔야...
자주 빗질해주고 집안 수시로 청소기로 밀어주시는 방법밖에는요.
3. ...
'21.4.6 10:56 AM
(182.214.xxx.142)
네 첫글님 집안에서는 울타리도 해야하나..제가 아는게 없어서질문했어요^^
개에대해선 남편 딸아이가 좀알지만. 매일 같이있는건 저니까요ㅜㅠ
4. ....
'21.4.6 10:58 AM
(203.251.xxx.221)
털에 대해서는 입은 있으나 말은 안나와요.
저는 이제는 완전 체념인가봐요. 제가 개털옷을 입고 신고 사네요. ㅠㅠㅠㅠ
5. ........
'21.4.6 11:01 AM
(121.165.xxx.30)
털에 대해서 건조기와 스타일러구입하시고 청소기와 공기청정기도 구입하시길.
그래도 사랑한다 내개야 ㅋ
6. 음
'21.4.6 11:07 AM
(42.60.xxx.242)
스피츠 털을 밀진 마시고 짧게 정리. 아침 산책후
바깥에서 빗겨 들어오세요. 그 종이 털이 많이 빠지긴 하는데
한번 빗기고 청소기 한번 돌리고 하는 정도면 무난해요.
대소변은 실외에서 하던 애들은 실내배변을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아침점심저녁 짧게라도 나가주셔야할것
같아요. 긴 산책 한번. 배변용으로 두번이라든지 뭐 이렇게.
실내 패드 훈련하구요.
나이가 있어서 잘알수도 혹은 고집이 생겨서 잘안될수도.
처음엔 패드를 좀 여러군데 놓고 간식을 하나씩 올려서
자리 익히게 한후 주로 사용하는 패드가 생기면
나머지는 하나씩 정리하는 방법으로 하시면 수월하세요.
전 남겨둔 두개도 티안나게 조금씩 이동시켜서 결국
화장실에 두었어요. 첨에 아이가 선택한 장소는
아니었지만 하루에 1센티 이동 ㅎㅎㅎ
아파트가 뭐 평수가 그만그만하니 울타리까지 치면
아이 활동 범위가 좁아져서.
전 아주 저지레많던 아기시절만 주방에 울타리 쳐서
못들어오게 했어요. 혹시 떨어진거 아무거나 주워먹을까봐.
노견이라 대부분 잠만 잘것 같은데. 잠자리를 좀 편한곳으로
봐주시면 행동반경은 크지 않을것 같아요.
7. ㅡㅡ
'21.4.6 11:07 AM
(182.214.xxx.142)
질문하나만더요~
사람들이 집을 비우면 개들은 기다리다가 짖나요??ㅠㅠㅠㅠ
8. 포메
'21.4.6 11:09 AM
(203.142.xxx.241)
두마리 키우는데 너무 힘드시면 미용 자주 해주세요.. 미용비용 부담되시면 직접 해주시면 되고.
그외에는 산책 자주 시켜주시면.. 실외에다가 배변할겁니다. 혹시 걱정되면 집안의 일정한곳(저희집은 화장실에 패드 깔아놨어요)에 패드 깔아놓으시고.
그리고 울타리는 강아지한테 엄청 안좋답니다. 그리고 새끼도 아니고 다큰 강아지 울타리하면 거기 타서 넘어오다가 다칩니다.
9. ..
'21.4.6 11:10 AM
(121.134.xxx.119)
모든 개가 혼자 남았다고 짖지는 않아요.
아이의 평소 성향을 좀 보셔야 할꺼 같은데요.
하울링 하는 애들도 있기는 하거든요.
10. 그건
'21.4.6 11:12 AM
(42.60.xxx.242)
개마다 다른거 같아요.
아이도 이사하고 나면 적응기간이 필요한거 같더라구요.
그 시간을 잘 보내시면 안정감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나갔다가 바로 들어오고, 점차 시간 늘려가는
훈련있던데. 함 찾아보세요. 유튜브에 있어요.
저희집 애는 나갈때마다 뼈간식을 줬더니 오히려
나갈때 꾸물럭거리면 짖어요. 빨리 가라고 ㅡ.ㅡ
11. ..
'21.4.6 11:32 AM
(182.214.xxx.142)
개훌륭에 보니까....개가 집에 곳곳에..-벽지,가구-에 마킹하던데.....
만약에 이러면 어떻게 고치나요...??
12. 실내배변
'21.4.6 11:35 AM
(125.184.xxx.67)
개는 습성상 자고 먹는 곳에 배변 안 해요. 화장실이 청소도 쉬우니
화장실에 배변패드 깔고 훈련시키세요.
수컷 이면 중성화 해주시고, 마킹용 화장실 따로 팔아요. 산책자주 해주면 해소된다고 하기도 하고요.
13. 울타리는
'21.4.6 11:36 AM
(125.184.xxx.67)
무슨 용도로 쓰시려고 하시는지. 가둬 키우실려고요?
울타리는 필요에 따라 훈련용으로 잠시 쓰는거고, 벌 주거나, 사는 곳으로 쓸 수는 없어요
14. ..
'21.4.6 11:37 AM
(182.214.xxx.142)
울타리는..티비보면 가정에 있길래 필요한건가싶어 여쭌거예요..
15. 털은
'21.4.6 11:39 AM
(125.184.xxx.67)
스피츠는 클리퍼 미용 (삭발미용) 안 하는데 이건 검색 좀 해보세요.
죽은 털 자주 솎아주는 수 밖에 없어요. 이중모 견종들 쓰는 빗 사서 자주 빗어주세요.
16. 분리불안
'21.4.6 11:40 AM
(125.184.xxx.67)
없는 애라면 사람 없다고 짖지는 않을 듯.
17. .....
'21.4.6 11:41 AM
(121.165.xxx.30)
근데 그개가 12살이 되도록 원글님은 개에대해 아는게 너무 없네요.....ㅠ
18. ㅡㅡ
'21.4.6 11:51 AM
(182.214.xxx.142)
네 저 하나도 몰라요ㅜㅜ
얘가 10살때 누군가에게 버려진 아이를 데리고 왔거든요....
다 커서와서 뭘 어째야할지도 모른채 노견이 되었네요
19. ㅇㅇㅇㅇ
'21.4.6 12:03 PM
(211.192.xxx.145)
생활하는 공간과 분리됐다는 개념이 중요해요.
배변판을 까는 건 발의 감촉이 다르다, 여기는 해도 된다. 이런 뜻이에요.
그런 의미로 배변판을 사람 화장실에 마련해 주세요. 청소도 쉬움.
의외로 자연스레 적응할 지도요.
우리 포메가 그랬어요.
나이 든 개라 못 고칠 거라 생각했는데 이사 첫 날 첫타에 화장실에 둔 패드에 하더라고요.
짖는 거 대책은 중문 다세요. 있는 거 없는 거 차이 있어요.
털은 뭐...개랑 살면 개털이나 내 머리카락이나 쌤쌤.
구식 무거운 유선 청소기 있을 때는 청소 하기 싫었지만
무선 청소기 사니 편해서 하루에 두 서너번도 돌림. 먼지받이에는 개털 뿐
강형욱 유튜브 좀 봐주시면 좋고요.
20. 저희도
'21.4.6 1:09 PM
(14.45.xxx.252)
마당멍이 3살되던해에 아파트로
이사갔는데 이제 10살됐어요.
1.털은 포기ㅋㅋ수시로 청소.
2.저지레는 1도 안함.
3.실내에서는 배변 절대 안함.ㅠㅠ
무조건 실외배변ㅠㅠ
비가오나 눈이오나ㅠㅠ
이거 개도 고생 견주도 고생이거든요.
일단 아파트가면
실내에서 배변보는거 익숙해질때까지
당분간 산책은 시키지마세요.
우리멍이 마당멍이 시절에
진짜 미친듯 뛰어놀아서
아파트에서 적응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원래 실내견이였던것처럼
어찌나 우아하게 잘 지내는지ㅋㅋ
짖지도 않고^^
저흰 산책을 하루 4번 해요.
21. ....
'21.4.6 2:16 PM
(61.77.xxx.189)
빗질 하루에 2-3번해요. 털이 날라다기니기 전에 빗으로 잡아요. ㅋㅋ
22. ....
'21.4.6 2:19 PM
(61.77.xxx.189)
저는 여름에 미용해요 털에 진드기가 잘 숨어서.. 남편 바리깡으로 밀면 잘되요. 주름진 피부 잘 피면서 해야하고요. 미용을 맡기려면 주인이 원할때 들여다볼수 있는대로 가세요. 안그럼 강아지를 너무 세게 제압하려다가 강아지 디스크 오고 관절 나빠진다네요.
23. mmm
'21.4.6 2:59 PM
(1.127.xxx.81)
실내서 실례해도 차라리 그게 나을 거에요.
산책다니기 힘들어서..미세먼지..
장판 사다 다 깔았어요, 타일, 원목, 스커팅보드 다 버립니다
24. mmm
'21.4.6 3:01 PM
(1.127.xxx.81)
낮에는 주로 잘걸요..
25. 개
'21.4.6 4:51 PM
(86.161.xxx.176)
실내 배변은 훈련이 안된개는 잘 못해요.
거기다가 노견이라 그나이에 훈련하기 힘들구요.
마킹은 안하면 다행이고 하기 시작하면...
전 아파트 살때 마킹해서 책장에다 비닐로 막아버렸어요.
어쩔 수 없이 산책시키고 그냥 베란다에 집 두고 거기서 키웠어요.
바닥이 마루라 냄새 배고 썩고..
저도 15살 노견 키우는데 가면 갈수록 지 마음대로 하고 고집만 쎄져요.
저도 그리 마음이 가는 애가 아니라서..
지금은 마당이 있어서 거기서 마음껏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라하고 있어요.
26. ᆢ
'21.4.6 5:10 PM
(219.240.xxx.26)
장모치와와 키우는데 털이 엄청 빠지는종이네요. 털은 어쩔수 없다하고 털이랑 같이삽니다. 배변소변은 하루 한번 산책해서 그때만하구요.급하거나 아플때 가끔 화장실 들어가서 싸고 나오더라구요.매일 산책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