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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생태탕이 뭐라고!!!!

본질을 찾자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21-04-06 09:58:08


아니, 왜 또 당합니까?
생태탕을 먹었냐 안 먹었냐가 뭐가 그리 중하다고요!!!
먹거나 말았거나.


오세훈처가 내곡동토지의 본질은 이미 문서로 나와있는 주택국장 전결이라고한 문서의 오세훈서명과 내곡동 브리핑 사진입니다.

오세훈처가 내곡동토지의 본질은 이미 문서로 나와있는 주택국장 전결이라고한 문서의 오세훈서명과 내곡동 브리핑 사진입니다.

오세훈처가 내곡동토지의 본질은 이미 문서로 나와있는 주택국장 전결이라고한 문서의 오세훈서명과 내곡동 브리핑 사진입니다.

오세훈처가 내곡동토지의 본질은 이미 문서로 나와있는 주택국장 전결이라고한 문서의 오세훈서명과 내곡동 브리핑 사진입니다.

오세훈처가 내곡동토지의 본질은 이미 문서로 나와있는 주택국장 전결이라고한 문서의 오세훈서명과 내곡동 브리핑 사진입니다.




IP : 118.235.xxx.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들의 수법
    '21.4.6 9:59 AM (223.62.xxx.50)

    더 큰 범죄숨기려고 다른걸로 눈돌리기

  • 2. 그러게요
    '21.4.6 9:59 AM (223.38.xxx.24)

    서울시민은 내곡동 그 땅에 주목하지요.
    아는 사람은 다 알듯..

  • 3. ....
    '21.4.6 10:00 AM (61.79.xxx.23)

    급한거죠
    생태탕이 워낙 치명타라
    투표하면 이겨요 1111111111

  • 4. 이미
    '21.4.6 10:01 AM (223.38.xxx.24)

    시민들 뇌리에는 각인이 되어버렸죠.
    땅 한평 없는 시민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정치 관심 1도 없는 지인도 알더라구요.

  • 5. ㅇㅇ
    '21.4.6 10:02 AM (61.97.xxx.131)

    사실을 얘기해줘도
    안 믿어요 쟤들은.
    거짓말쟁이로 프레임 짜기로 이미 각본 만들었기때문에 주구장창 마치 한사람인양 똑같은 소리만 하루종일, 매일 해대는거예요.
    도쿄박 토론할 때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안 듣고 계속 지말만 하잖아요. ㅋ

  • 6. ..
    '21.4.6 10:02 AM (1.237.xxx.26)

    생태탕이 본질이 아니죠.
    거짓말하는거 만천하가 알고 증인들이 나온 이후로 직접적인 말을 삼가는게 허위사실공표에 따른 선거법위반 소지를 염두하고 얘기를 안할뿐. 징그럽네요.

  • 7. 웟님
    '21.4.6 10:04 AM (1.237.xxx.26)

    참 순진하시네.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증인들 나오고 기억에 겸손해야 한다는둥 하면서 직접적인 말을 안하는 이유를 정작 몰라서? ㅋ
    헛똑똑이 납셨네.

  • 8. ㅎㅎ
    '21.4.6 10:05 A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

    시장되기 전부터 국토부에서 주관한 사업을 무슨 오세훈이 이권에 개입한거마냥 이해찬씨도 아무 문제 없다고 일축했는데 측량 현장 생태탕 안되니 억지의 말로가 보이네요.
    이명박때부터 추진된 사업입니다.
    낼이면 아몰랑 할거죠?

  • 9. 내곡동땅이
    '21.4.6 10:05 AM (123.213.xxx.169)

    권력으로
    자기들 땅(근처,MB와 MB형 이상득,등등)의 그린벨트를 풀어서
    돈을 챙겼기 때문에 욕 먹어도 싸지.
    권력을 그렇게 쓰라고 리더 자리 만들어 주었냐??

    MB맨들이 왜? 욕사발 받는데??
    오세훈이나 박형준이나 부동산으로 자신 통장에 돈 불리기 했던 정황 나와서야!!

  • 10. 오생태
    '21.4.6 10:06 A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3월 9일 - 내곡동 전혀 알지 못한다 (내곡동 의혹 제기된 후 한 말)
    3월 16일 - 지금도 위치 모른다 (셀프보상의혹 제기되자)
    3월 17일 - 그 땅인지 몰랐다 (2000년에 오세훈본인이 직접 재산신고한게 드러나자)
    3월 26일 - 측량 몰랐고 안갔다 (2005년 측량참가 증언 나오자)
    3월 29일 -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측량기사 추가증언 나오자)
    4월 1일 - 의식에 없었다 (그래도 계속 의혹이 나오자)

  • 11. 투표하면이깁니다
    '21.4.6 10:07 AM (180.65.xxx.50)

    1111111111111

  • 12. 셀프보상
    '21.4.6 10:07 AM (118.235.xxx.152)

    당시 측량팀장 “오세훈 입회했다”…입회 서명은 누가

    입회 =측량의 공식적 과정임


    측량 의뢰와 측량 날짜, 토지의 상태 등이 기록돼 있고, 오른쪽 하단에 당시 직접 측량을 실시한 국토정보공사 직원 3명의 인적사항과 도장이 공개돼 있습니다.

    류 씨는 "선글라스를 벗어서 오 후보인 것을 알아봤고, (자신이) 먼저 인사를 했다"면서 "측량이 끝난 뒤 오 후보와 또 다른 입회인에게 도면을 놓고 결과를 설명했다", "토지에 특별한 사항이 없어서 설명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고", 오 후보의 반응은 "알았다"였다고 기억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014888

  • 13.
    '21.4.6 10:12 AM (218.55.xxx.217)

    그날 그시간 거기서 생태탕을 먹은거면
    내곡동 셀프보상 본질이 확인사살되거든요

  • 14. 뭡니까
    '21.4.6 10:17 AM (220.75.xxx.76) - 삭제된댓글

    당연히 오세훈이 뭐 먹었든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사안을 국장전결로 처리했다고 했고
    기억에 겸손이니 뭐니 땜빵질에 바쁜 사람이니
    신뢰하지 못하겠다는거죠.
    각자 소신대로 투표하고 결과에 승복해야죠.
    이명박, 박근혜 매운맛을 보고도
    비슷한 인물을 뽑는다는게 안타깝지만 어쩌겠어요.
    지지율도 높다면서요ㅠㅠ
    하지만 마지막까지 응원하고 지지하렵니다.
    할수있는게 있음 하면서요.
    서로 마음은 같은거 아닌가요?
    우리가 잘되기바라는 마음이요.
    제 이웃분들도 다 좋은 분들인데
    정치적 성향은 달라요.
    박영선이 되면 좋겠지만
    오세훈이 되더라도 잘하길 바라겠습니다.

  • 15. ㅎㅎ
    '21.4.6 10:22 AM (223.62.xxx.93)

    님 말이 정답^^
    아니 본질이 아무 문제없으니 생태탕집에 갔잖ㅇ아? 로 ^^
    생태탕집 아들은 같은구두를 신은사람을 어지 기억도 못하고 있다가 엄마와 통화하다 알았다니 ~~~
    그 시절에 젊은 남자가 그 신발을 신을정도면 더 유심히보고 기억했을텐데 ㅎㅎㅎ

  • 16. 쓸개코
    '21.4.6 11:27 AM (121.163.xxx.102)

    오세훈 본인이 측량현장에 절대 가지 않았다고 거짓말했고
    생태탕집 갔다는 자체가 측량현장에 있었다는 증거가 되는데 그게 중요하지 않아요?
    어쩜 지지자들도 변명하는게 오세훈과 똑같나요?
    이명박 이상득과 한곳에 땅은 왜 있는거죠?
    오승훈은 내곡동과 관련되었다는 설도 있던데(검색하면 나와요)
    왜 대답을 못하고 기억안난다고 하죠? 본인 등기부에 나오는 이름인데?
    너무 이상한데요?

  • 17. 쓸개코
    '21.4.6 11:28 AM (121.163.xxx.102)

    오세훈 땅은 2필지
    경작 계약서를 보면
    40만원대, 10만원대 경작료를 주기로한 내용으로 작성되어 있다.
    1년에 50만 원 밖에 안 하는 수입때문에 30년만에 갑자기 나타나서 측량을 할까? 측량비가 더 나옴.
    먼저 계약을 하자고 했다면 오세훈이 얻을 이익이 뭔가 확인해봐야 함.

    1. 민법상 점유취득시효라는게 있음
    주인이 없는 땅인 줄 알고 오랜 기간 경작을 해왔는데 그 사이 주인이 내땅이라 주장하고 내쫓거나
    소작비를 내라고 하지 않는다면 그럴 경우
    만약 그 땅이 그린벨트가 해제되어 수용이 된다고 하면. 보상비가 소유권 분쟁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오랜 기간 땅주인이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그땅에 농사를 짓고 있던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소유권 주장을 할 근거가 있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땅주인과 경작인의 관계를 분명히하는 서류를 만들어두면 분쟁소재가 사라지게 된다.
    그린벨트 해제된다는 걸 미리 알았다면 논란의 본질이 딱 들어맞음.
    그래서 계약서를 누가 먼저 쓰자고 했는지가 중요.(경작인은 오세훈 측이 먼저 찾아와 하자고 했다고 하고
    오세훈은 장모님이 마음이 약하셔서 경작인 요구대로 계약서를 쓰자고 했다고 한 상황)
    --------------
    오세훈은 장인은 이해관계인이 아니라 서명할 수 없다고 했고 국힘당은 장인이라고 함.
    이또한 거짓말.

    ------------
    존재조차 몰랐다는 말이 잘못된것 같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제 의식속에 없었다고 해야했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그게 거짓말은 아니지않나.
    표현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관계의 문젠데 자꾸 말을 바꿈.
    35년만에 처음 측량하는건데 존재가 없었다니 말이 안 된다.

    관훈토론에서 용산참사 문제가 나옴.
    경찰 대처에 대해.. 폭력적인 형태의 저항이 있어 경찰력을 투입한 것이다. 본질을 알아라고 함.
    그 문제는 국가폭력의 문제도 경찰이 사과까지 하고 정리가 된것인데 시민이 자기 재산권 권리를 위해 시위를 한것이고
    죽기까지 했는데 무리한 진압을 당연하게 말함.

  • 18. 쓸개코
    '21.4.6 11:29 AM (121.163.xxx.102)

    5천세대 분양이 걸린 문젠데 시장이 몰랐고 국장이 전결한걸로 끝이 나요?ㅎㅎㅎㅎ 그말을 다 믿어요?

  • 19. ...
    '21.4.6 12:20 PM (118.38.xxx.29)

    ㅇㅇ '21.4.6 10:02 AM (61.97.xxx.131)
    사실을 얘기해줘도 안 믿어요 쟤들은.
    거짓말쟁이로 프레임 짜기로 이미 각본 만들었기때문에
    주구장창 마치 한사람인양 똑같은 소리만 하루종일, 매일 해대는거예요.
    도쿄박 토론할 때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안 듣고 계속 지말만 하잖아요. ㅋ

    ㅎㅎ '21.4.6 10:05 AM (223.62.xxx.166)
    시장되기 전부터 국토부에서 주관한 사업을
    무슨 오세훈이 이권에 개입한거마냥
    이해찬씨도 아무 문제 없다고 일축했는데
    측량 현장 생태탕 안되니 억지의 말로가 보이네요.
    이명박때부터 추진된 사업입니다.
    낼이면 아몰랑 할거죠?


    ㅎㅎ '21.4.6 10:22 AM (223.62.xxx.93)
    님 말이 정답^^
    아니 본질이 아무 문제없으니 생태탕집에 갔잖ㅇ아? 로 ^^
    생태탕집 아들은 같은구두를 신은사람을
    어지 기억도 못하고 있다가 엄마와 통화하다 알았다니 ~~~
    그 시절에 젊은 남자가 그 신발을 신을정도면
    더 유심히보고 기억했을텐데 ㅎㅎㅎ
    --------------------------------------------------------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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