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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측량팀장 - 오세훈 입회했다

..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21-04-06 04:19:16
기사 내용 중 

직접 측량을 했던 국토정보공사 직원들을 접촉한 결과 
오세훈 후보가 측량 현장에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측량팀장이었던 류 모 씨는 취재팀과 전화 통화에서 
당시 오세훈 후보가 있었다며 기억을 설명했습니다.

류 씨는 "현장에서 오세훈 후보를 봤다", 
"측량이 끝날 때쯤 하얀색 상의에 선글라스를 끼고 왔다" 고 말했습니다.

측량 의뢰와 측량 날짜, 토지의 상태 등이 기록돼 있고, 
오른쪽 하단에 당시 직접 측량을 실시한 
국토정보공사 직원 3명의 인적사항과 도장이 공개돼 있습니다.


당시 측량팀장, “오세훈 입회했다”…입회 서명은 누가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49359&fbclid=IwAR1F9j51i9WQOYy18SzVG...


/////////////////////////////


아니 공문 서류 작성하는 공사 팀장이 
입회했다 증언했으면 끝난 거 아닌가요. 

생태탕집이 증언하자 
도박 운운하며 물타기 하던데 
서울 분들~ 
상식이 있는 지인들에게 
이 기사 전파하자고요!! 


/////////////////////////////


그리고 본질은 
이명박 오세훈의 내곡동 게이트 아닌가요?  


<공식문서로 확인되는 내곡동 땅사건>

2002.6.       이명박서울시장 선거캠프 대변인 오세훈
2005.6.10   35년간 방치되었던 오세훈처가땅 측량신청
2005.6.13   오세훈처가땅 측량실시, 입회인 오세훈에게 측량결과 설명-측량팀장증언
2005.6.22   이명박서울시장의 SH공사가 오세훈처가땅을 택지대상 선정
2005.6.27   오세훈 큰처남과 경작인 김씨 계약서 작성

2006.6.       오세훈 시장당선
2007.3.       SH 공사가 오세훈처가땅 택지지정 노무현정부에 신청
                   도시계획위원회 조건부 의결-환경문제 교통문제 해결방안 마련 조건
2007.6.       노무현정부 환경부 환경문제로 부동의, 서초구 교통문제로 부동의
                    서초구의회 회의록- 오세훈 시장 내곡동현장방문 발언
                    당시 주민들의 반대로 택지 지정 실패

2008.2        이명박 취임후 내곡동 개발 추진
2008.          오세훈 서울시정 주요일정 자료에 시장이 내곡동관련 보고받은 기록
2009.          오세훈이 보금자리 주택지정 제안서 제출(오세훈직인)           
                   국회 국정감사 속기록-오세훈 내곡동 설명, 국장이 오세훈의 지시로 내용을 변경했다는 진술이 속기록에 명기
2009.10     서울시 의회 도시관리위원회 회의록-주택국장의 오세훈 사업개입정황  발언
2010.         오세훈처가땅 36.5억원 보상실시, 특별 택지 분양
2010.6       지방선거 이명박국정원 지방선거개입 정황 발견, 정무수석 박형준!
2011.5       이명박 내곡동 땅 국민세금으로 구입 사저부지명목

2011.6.7    오세훈이 내곡동 개발계획 직접 발표하는 영상자료
2011.8       오세훈 사퇴
2011.10     박원순당선
2011.11     이명박 내곡동땅 매각-차익 챙겨 아들의 투자금이라고 넘김
2012.11     검찰 이명박 내곡동땅 논란 무혐의 처분

2016.12    박근혜 내곡동으로 사저 매입


https://bj.afreecatv.com/gtv7/post/70689894

IP : 125.178.xxx.1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4.6 4:19 AM (125.178.xxx.135)

    당시 측량팀장, “오세훈 입회했다”…입회 서명은 누가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49359&fbclid=IwAR1F9j51i9WQOYy18SzVG...



    https://bj.afreecatv.com/gtv7/post/70689894

  • 2. ..
    '21.4.6 5:06 AM (172.116.xxx.55) - 삭제된댓글

    이 증언은 애 진작에 나왔어요.
    그래도 잡아 떼고 있는거에요.
    또 시민 등쳐서 뭘 해먹으려고 또 나오는건지
    박형준은 오세훈과 같은 방법으로 자기 땅 풀으려고
    부산 시장 나오고
    도둑놈들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ㅜ해요.

  • 3. 그러니까요
    '21.4.6 5:28 AM (125.178.xxx.135)

    3월 29일에 나온 기사인데
    잡아 떼든 말든 이 내용으로 밀고 나가면 좋겠어요.

    이 얘기는 없고 전부 생태탕 얘기하니
    도박 운운 물타기하잖아요.

  • 4. ...
    '21.4.6 5:57 AM (90.211.xxx.27)

    우리 지난 시절 아픔을 뼈저리게 격고도 이런 사람들이 또 부끄럽지도 않게 나온 다는데 참 위험한 것 같습니다.
    투표 잘 합시다. 화이팅입니다.

  • 5. ㅋㅋ
    '21.4.6 6:01 AM (175.223.xxx.52) - 삭제된댓글

    게이트 맞죠
    이명박이랑 그냥 똑같은거죠
    그래도 찍어주는 흑우 없제?

  • 6.
    '21.4.6 8:33 AM (180.229.xxx.9)

    이러니 기를 쓰고 시장 대통령을 하고 싶어하는군요.
    와...정말 나쁜 놈이라는 욕도 아깝습니다.

  • 7. 화이트여우
    '21.4.6 8:36 AM (49.174.xxx.41) - 삭제된댓글

    대통병 걸린 인간들이 왜 이리 많나요
    제 2의 맹박이를 꿈꾸는
    권력과 돈에 환장한 ㄴ들이
    거짓말과 부패에 찌들어
    설치는 나라..
    이런 ㄴ들에게 나라 곳간 맡기고
    망한 나라 후손들에게 물려주렵니까
    정신들 좀 차립시다

  • 8. ..
    '21.4.6 9:10 AM (125.178.xxx.220)

    다시 나라를 회귀시키려고 작정을 하네

  • 9. ...
    '21.4.7 10:09 A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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