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녁을 굶으니까 배가 확실히 들어갔어요!!!!

으와 조회수 : 5,094
작성일 : 2021-04-05 23:57:56
아침엔 커피
점심은 적게
저녁은 안먹었어요

아랫배가 정말 들어갔어요! 기쁩니다.
몸무게는 변동없지만요!

그렇지만
중딩이 잠들면
혼자 기어나와서 빵이랑 바나나우유먹을거에요

쟤 잠들때까지 기다리는중....
애 온라인클래스 하면서
스트레스 야식으로 늘. ㅜㅜ
IP : 1.225.xxx.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오
    '21.4.5 11:59 PM (121.141.xxx.138)

    방법을 아는데...
    맞아요.. 그렇게 적게 먹으니 배가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그 방법을 아는데.. 왜 못할까요 ㅠㅠ 꺼이꺼이......

  • 2. 참고
    '21.4.6 12:03 AM (119.64.xxx.11)

    그냥 주무세요.
    빵 바나나우유 드심 다시 배나옴

  • 3. 웃겨요
    '21.4.6 12:08 AM (58.127.xxx.198)

    혼자 기어나와서 빵이랑 바나나우유먹는다는게 ㅋㅋㅋ
    그냥 자면 일키로를 빠질것같은데용

  • 4. 적게
    '21.4.6 12:11 AM (223.62.xxx.139)

    적게 먹고
    많이 걷거나
    자전거타기

  • 5. 그쵸
    '21.4.6 12:12 AM (1.225.xxx.38)

    다이어트는 확실히 적게먹고 많이 움직여야되는것같아요ㅠㅠ

  • 6.
    '21.4.6 12:16 AM (211.219.xxx.193)

    예전에는 굶기를 밥먹듯 했는데 나이드니 한끼만 굶어도 손이 떨리는데 이것도 이겨내야 하는 금단현상인가요? 어떻게 될까봐 무서워서..

  • 7. 11자도 생겨요
    '21.4.6 12:35 A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복근운동 안해도 감춰져있던 근육이 아련~하게
    비치기 시작해요. 허리 라인도 들어가고요.
    삼시두끼..그게 정답이었나봐요.

  • 8. ㅇㅇ
    '21.4.6 12:51 A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제가 지금 중딩이 자는거보고 기어나와
    감자튀김 케찹 찍어먹고 있는데
    아무래도 라면 끓여야겠어요

  • 9. ..
    '21.4.6 12:52 AM (218.157.xxx.61)

    원래는 저녁도 드시구 야식도 드셨나봐요.

    그러니까 배가 줄어들었죠.

  • 10. ...
    '21.4.6 1:07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저도 굶고 빨리 자야하는데
    갱년기되니 잠안와서 배고파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261 유전자.. 부모와 반대 성향으로 태어나는 경우.. 8 유전자 2021/04/06 1,975
1185260 적어도 노인들은 평생 민주당 찍어야되는거 아닌가요? 15 ... 2021/04/06 1,502
1185259 2마트거지 정말 너무하네요 6 세상에 2021/04/06 4,900
1185258 마스크 추천해 주셔요~ 9 ... 2021/04/06 1,827
1185257 내곡동 간 오세훈 14 내곡동 2021/04/06 1,542
1185256 공시가가 시세보다 높은곳이 어딘가요 2 ㅇㅇ 2021/04/06 794
1185255 아파트에서 개키우는 분들 도움좀주세요~ 26 mm 2021/04/06 2,024
1185254 박수홍 93년생 여친에게 증여세 피하려고 매매형식 위장증여 의혹.. 126 ... 2021/04/06 33,512
1185253 코인 하루종일 떨어지나요? 5 무섭다 2021/04/06 1,856
1185252 치석에좋은 개껌 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21/04/06 558
1185251 가까운 가족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지켜본 후 21 삶과 죽음 2021/04/06 6,076
1185250 중학생 공격 2 2021/04/06 1,400
1185249 나이 50에 새로운 공부 시작하고 느낀 바가 있네요 24 공부 2021/04/06 6,877
1185248 어깨쪽 초음파 비용 5만원. 너무 비싸네요 10 흠,,,, 2021/04/06 2,096
1185247 마라탕 안먹길 잘했네요 8 ㅡㅡ 2021/04/06 6,656
1185246 文정부 대출규제에 '갭투자' 씨가 말랐다. 99.9%↓ 30 .. 2021/04/06 2,324
1185245 이 소설 제목좀 찾아주세요.ㅠ 3 고수님들 2021/04/06 973
1185244 소고기 토마토 스튜...묘한 비린내를 어떻게 잡죠? 8 한끝 2021/04/06 2,043
1185243 네티즌이 오생태 페레가모구두 신은사진 4 ㄱㄹ 2021/04/06 1,470
1185242 부산 1번 김영춘 화요일 일정 (내일 투표) 6 ... 2021/04/06 359
1185241 모두 알지요. 오세훈이 거짓말했다는걸 16 결론 2021/04/06 1,186
1185240 누나 그거 하지마요 jpg 8 .... 2021/04/06 2,320
1185239 작업반들은 이제 더이상 중학생이 페라가모 어쩌구는 안 쓰나? 2 손목시계 2021/04/06 617
1185238 공부에 관심없고 못하는 중등 아이, 학원은 보내야 할까요? 12 .. 2021/04/06 2,629
1185237 도대체 생태탕이 뭐라고!!!! 16 본질을 찾자.. 2021/04/06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