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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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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확인서 작성

싸패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21-04-05 22:14:03
상대방 돈없는것 다조사하고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내용도 인지 못하고
그냥 종이일 뿐 이라고 남편도 모르고 아이도 모르고
괜찮다~작성하게 만들고 ////////
박형준 역대급 악마입니다
싸패가 맞네요
IP : 182.227.xxx.15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5 10:15 PM (118.37.xxx.38)

    이건 선거후에 검찰 조사 들어가야한거 맞죠?

  • 2. ㅡㅡㅡㅡ
    '21.4.5 10:1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엘씨티랑 국회레스토랑 임대건도 검찰 조사 해야죠.

  • 3. 이건
    '21.4.5 10:17 PM (59.10.xxx.19)

    진짜 빼박이에요. 당시 검찰 조서에도 나와있는 기록. 당사자의 증언이 있으니 이건 돌이킬 수 없는 건. 한 집안을 그냥 부셔버렸더라고요. 정말 엘시티 비리도 헐이지만 이건 진짜 너무 소름끼칠 정도로 무서운 부부란걸 알았네요.

  • 4. 하아
    '21.4.5 10:19 PM (121.141.xxx.138)

    진짜 수법이.. 너무 쓰레기같아요..
    여태 이런 수법을 몇번이나 썼을까. 국짐당.. 정말 쓰레기들.

  • 5. 인간이
    '21.4.5 10:21 PM (182.227.xxx.157)

    인간이 권력을 잡기위해 이렇게 추해집니다
    왜 여기서 이런 끔칙한 일이 연관되어
    우리 시장님이 생각 날까요
    김재련 ~다 계획이 있었어

  • 6. 박불륜
    '21.4.5 10:23 PM (14.42.xxx.98) - 삭제된댓글

    인성도 더럽네요
    부부가 쌍으로 더러운 것들임

  • 7. ..
    '21.4.5 10:37 PM (175.192.xxx.89)

    근데 유독 박형준 관련해서는 왜 이렇게 조용할까요????

  • 8. 정말 무섭다
    '21.4.5 10:38 PM (211.248.xxx.245)

    사이코패스 같지 않나요?
    얼굴보면 맘고생도 스트레스도 안받고 산듯
    느긋해보이잖아요

  • 9. ..
    '21.4.5 10:40 PM (175.192.xxx.89)

    "Mb의 책사"라잖아요.

  • 10. ...
    '21.4.5 10:55 PM (108.41.xxx.160)

    당시 검찰조사했어요. 그 결과가 검찰은 조현은 소환도 안 하고 앞에 꼬리들만 재판 받고 형을 살고....
    박형준은 바로 청와대에 불려갔다고 했어요.

  • 11. CRAK2
    '21.4.5 10:56 PM (118.220.xxx.36) - 삭제된댓글

    사패끼가 있는 소시오패스죠.
    남 이용해먹는데 도사.

  • 12. 그래놓고
    '21.4.5 10:56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그래놓고 대학에서 “여성과 사회” 과목 강의했대요
    미친거니

  • 13. 그래놓고
    '21.4.5 11:02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학부모가 구청장사무실에서 성추행당한다 >> 이게 가능?
    성추행을 당했는데 불륜 관계가 된다 >> 말이돼요?

    한국인 사고방식엔 개연성이 너무 없죠?
    일본 야동배우 키시 아이노가 주연한 영화랑 스토리 똑같아요
    어떻게 정치 공작도 왜구 식으로 하네요
    토왜 아니랄까봐

  • 14. 민주당이었으면
    '21.4.5 11:04 PM (223.33.xxx.139)

    당장 압색들어갔겠죠

  • 15. ㅇㅇ
    '21.4.5 11:32 P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구짐이 국짐짓 했군요
    박형준 검찰조사 안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 16. 쓸개코
    '21.4.6 1:08 AM (121.163.xxx.102)

    명품백도 줬다네요. 지인 시켜서.
    그 부인까지 아주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손잡고 살살 웃어가며 위로하고 도와달라 했다고..

  • 17. 쓸개코
    '21.4.6 1:09 AM (121.163.xxx.102)

    5천만 원 돌려준다고 하니 통장에 남는다고 보내지 말라고 했다면서요.

  • 18. 나옹
    '21.4.6 1:51 AM (39.117.xxx.119)

    겨우 돈 5천에 남의 인생 날리고 감옥까지 보냈군요. 싸이코패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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