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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前 시장도 파이시티 직접 챙겨

박형준도보이네 조회수 : 1,091
작성일 : 2021-04-05 19:39:51
오세훈 前 시장도 파이시티 직접 챙겨
https://www.youtube.com/watch?v=CkboaJCK-P8&t=4s

ㅡㅡㅡㅡ

오세훈,박형준 이름이 나오네... 과거는 현실의 거울...
IP : 123.213.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썩을것들!!
    '21.4.5 7:42 PM (123.213.xxx.169)

    https://www.youtube.com/watch?v=CkboaJCK-P8&t=4s

  • 2. 쓸개코
    '21.4.5 7:43 PM (121.163.xxx.102)

    파이시티도 직접 챙겻는데 몇천세대 분양하는걸 전혀 몰랐다고 국장에 떠넘긴다..

  • 3. 오세훈의
    '21.4.5 7:51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거짓말은 하나씩 밝혀지네
    대단하다 이런 영상은 누가 어떻게 찾았을까?
    숨길 수가 없네

  • 4. 오세훈은
    '21.4.5 7:52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거짓말 그만하고 사퇴해라
    창피하지도 않니?

  • 5. 도대체
    '21.4.5 7:53 PM (182.215.xxx.69)

    5세훈은 진실자체가 있긴한가요?? 딱 전광훈이랑 핏대세우며 개독 모지리들 앞에 세워두고 태극기나 쳐흔들면 딱 일 수준인덕

  • 6. 와 하나씩밝혀지네
    '21.4.5 8:02 PM (106.101.xxx.37)

    오명박 박명박 ;;;;;;

  • 7. 기사중에
    '21.4.5 8:06 P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

    경찰 수사에서 밝혀져야 할 일이지만 이씨가 주변에 "서울시 공무원치고 내 돈 안 받은 사람 없다"고 말하고 다녔다는 일부 증언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씨는 검찰에서 브로커(이모씨)를 통해 최시중 전 위원장에게 로비를 했다고는 진술하면서도 자신이 직접 한 로비가 있는지에 대해선 입을 닫고 있다고 한다.

    이씨는 이 사업에 자신이 1999년부터 시행사업을 하면서 번 돈을 쏟아부으며 '올인(다 걸기)' 하다시피 했다고 한다. 하지만 법정관리로 경영권을 잃고 올 4월 매각 협상이 가시화하면서 사실상 사업권도 잃었다는 게 이씨 주변 인사들의 말이다. 이씨는 이 때문에 자신이 공들여 온 사업을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 편에 선 개인 채권자(투자자)들은 작년 12월 법원에서 열린 '회생 계획안 설명회'에서 "MB 정권이 다 짜고 사업을 빼앗아 갔다"고 흥분했다고 한다. 이씨도 이 자리에 참석해서 "청와대가 이 사업을 우리은행과 포스코에 넘기려고 각본을 짜서 움직였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씨가 최 전 위원장 상대 로비 사실을 검찰에 털어놓은 것도 이같은 인식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8. 2012 기사중에
    '21.4.5 8:08 PM (110.13.xxx.119)

    찰 수사에서 밝혀져야 할 일이지만 이씨가 주변에 "서울시 공무원치고 내 돈 안 받은 사람 없다"고 말하고 다녔다는 일부 증언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씨는 검찰에서 브로커(이모씨)를 통해 최시중 전 위원장에게 로비를 했다고는 진술하면서도 자신이 직접 한 로비가 있는지에 대해선 입을 닫고 있다고 한다.

    이씨는 이 사업에 자신이 1999년부터 시행사업을 하면서 번 돈을 쏟아부으며 '올인(다 걸기)' 하다시피 했다고 한다. 하지만 법정관리로 경영권을 잃고 올 4월 매각 협상이 가시화하면서 사실상 사업권도 잃었다는 게 이씨 주변 인사들의 말이다. 이씨는 이 때문에 자신이 공들여 온 사업을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 편에 선 개인 채권자(투자자)들은 작년 12월 법원에서 열린 '회생 계획안 설명회'에서 "MB 정권이 다 짜고 사업을 빼앗아 갔다"고 흥분했다고 한다. 이씨도 이 자리에 참석해서 "청와대가 이 사업을 우리은행과 포스코에 넘기려고 각본을 짜서 움직였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씨가 최 전 위원장 상대 로비 사실을 검찰에 털어놓은 것도 이같은 인식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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