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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4살 체형 변화

멜로 조회수 : 5,688
작성일 : 2021-04-05 16:51:50
평생 상체가 너무 빈약한 스타일인데 작년부터 어깨 둥글, 그리고 어깨랑 팔에 막 살이 붙어요.
윗배도 전혀 없는 홀쭉이었는데 윗배가 둥글게 찌기 시작하고
상체가 전체적으로 막 살이 붙어요. 이거 노화증상인가요? 

허벅지도 무섭게 살이 붙고 아래쪽이 두둑하게 불어서 청바지밑위가 너무 끼는데..
살이 쪄도 아주 이상하게 찌네요. 몸무게는 1-2킬로밖에 안늘었는데 살찌는 부위가 이상해요.
다들 이 나이때 이렇게 살찌셨나요?
IP : 222.99.xxx.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5 4:53 PM (125.177.xxx.82)

    근육이 녹으면서 체지방이 늘어나서 그래요ㅠㅠ

  • 2.
    '21.4.5 4:53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지금부터 그러심 안되요. 52세 넘으면서 장난 아닌데.
    그냥 살찐거 아닐까요?

  • 3. ....
    '21.4.5 5:01 PM (218.145.xxx.234)

    음 보통 47킬로로만 살았던 저는 몸무게 증가없이 계속 군살이 붙어가요.
    원글님 말씀하신대로 겨드랑이랑 팔 아래, 허리, 윗배, 아랫배~ 골반
    근데 먹는 것은 왜 그리 맛있는지~

  • 4. 아뇨
    '21.4.5 5:01 PM (125.129.xxx.202) - 삭제된댓글

    그렇기 갑자기 노화가 오고 갑자기 체형이 변하지 않아요

  • 5. ㅇㅇ
    '21.4.5 5:02 PM (211.195.xxx.149) - 삭제된댓글

    저도 애 낳고도 키159에 몸무게44였는데, 마흔 넘으면서 계절마다 옷을 새로 사는거 같아요. 허리 옆구리,배, 팔뚝 엉덩이 장난아니네요. 몸무게도10키로 늘었구요 ㅠㅠ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 싶어도 인바디 하면 근육량 적당하거든요... 이게 나잇살인가 싶어요.

  • 6. ㄱㅁ
    '21.4.5 5:34 PM (121.168.xxx.57)

    40대 초반까지만 해도 밥먹었을때만 배가 나왔는데, 중반 넘어가니 안먹어도 배가 나와있네요. 등에도 살이 붙구요.

  • 7. 근육이
    '21.4.5 5:37 PM (210.103.xxx.120)

    계속 없어지는 노화현상 입니다 근육이 빠진 자리에 지방이 채워지는데 그게 근육보다 부피가 6배 크다죠? 체중은 큰차이 없어 안심하고 있지만 체형은 올퉁불퉁 아줌마 체형으로 서서히 바뀌어 가는겁니다 하루빨리 근육운동으로 근육을 키우세요

  • 8. 저도 체중미달로
    '21.4.5 6:4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평생 병원 다니고 호르몬치료 받았는데
    45살 꺾이니까 주사없이 체지방늘어서 살찌네요.
    허허허.

  • 9. ~~
    '21.4.5 8:20 PM (110.35.xxx.56)

    노화로 먹는거 대비 살이 더 찌죠.
    호르몬 차이로, 남자는 복부 내장지방이 늘고 (배볼록)
    여자는 둔부, 허벅지, 아랫배 살이 늘구요.

  • 10. 49세
    '21.4.5 11:32 PM (203.236.xxx.226)

    저도 상체만 빈약한 체형인데 46세부터 뱃살이랑 허벅지살이 붙더라고요. 예전엔 그래도 아침엔 배가 들어갔는데 지금은 아랫배만 툭 튀어나왔어요. 밥 먹으면 더 나오고요. 몸무게도 2킬로그램 늘었어요. 희한하게 배꼽 위쪽은 살이 안 붙어요. 오로지 아랫배와 허벅지. 웃기는 게 엉덩이살은 빠져요. 아직도 생리하는데 이렇네요. 정답은 운동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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