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치미 박수홍 보는데 웃기네요

.. 조회수 : 6,867
작성일 : 2021-04-05 13:31:32
심진화 나오는걸로 봐선 최근 방송 같은데

여자 중년 게스트가 반찬 식구 입맛데로 반찬을 시부모 남편 자녀 네가지를 하니 힘들어 남편에게 반찬 간소화 얘기했더니 남편이 부인편이라서 시모에게 말했더니 큰싸움으로 번져 착한 내아들이 변했다 불똥이 며느리에게 튀겨 그후로 며느리가 시댁 애길 안하고 입을닫았다
고부갈등편 나오는데

함익병이 자기는 결혼할때 처가가 못사는편이고 부모님이 돈잘버는 아들 의사 아들이 기대가 있었는데 반대하는 연애 결혼했다. 자기는 자기가 돈은 스스로 관리하고 부모로 부터 경제적 독립했기에 반대하는 결혼을 할수있었다

결혼을 하려면 부모로 부터 돈이든 회사든 경제적 독립을 해라 그래야 고부갈등이 있어도 시어머니에게 안휘둘리고 행복한 가정이 된다고ㅋㅋ

박수홍 듣더니 도움되는말이라고 말하던데ㅋ
최근에 깨달은건지ㅋ
이프로 진행한지 오래되지 않았나요
IP : 106.102.xxx.2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5 1:3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딴말이지만 함익병 같은 스타일은 사기는 안당할것 같아요..ㅋㅋ

  • 2. ...
    '21.4.5 1:35 PM (222.236.xxx.104)

    딴말이지만 함익병 같은 스타일은 호구는 안당할것 같아요..ㅋㅋ

  • 3.
    '21.4.5 1:36 PM (211.58.xxx.176) - 삭제된댓글

    다른 이야기인데요. 함익병이 아깝던데...내가 함익병 엄마라도 반대...

  • 4. 윗님
    '21.4.5 1:39 PM (115.21.xxx.164)

    부부는 모르는 일이에요 둘이 맞으니까 여태 사는거지 누가 아깝긴요 같이 일한 여의사가 함 성격 장난 아니라고 했어요 게다가 이제 손주본 할아버지인데 아깝고 말것도 없어요

  • 5. ..
    '21.4.5 1:44 PM (106.102.xxx.225)

    그주제가 아니라 경제적독립에 박수홍이 수긍이 웃겨서 올린건데요
    함익병 어머니도 말투가 드세보이던데
    예전에 자기야 보니 집도 서울로 상경해 살던데 허름 20평도 안되 보이고
    함익병집은 자식들 유학보내고 집안은 갤러리 처럼 꾸며놓고 타워펠리스에 살던데 그집은 장모 친정 둘다 안모신다 마인드 근데 장모는 인상도 수수 뭔가 자식들이 따로 살아도 끊임없이 방문 함익병 어머니는 아들 덕도 못보고 안되긴 하셨더라구요

  • 6. ....
    '21.4.5 1:57 PM (118.235.xxx.160)

    함익병이 다른건 모르겠는데
    고부갈등에서 중간차단 역할 잘 하고
    가사일도 평생 잘 하고,
    인간관계 선 지킬줄 알고 그러더라구요.

    부인 입장에선 불만이 있을수도 있는데
    내 기준에서는 90점 넘는 a급 남편으로 보여요.

    함익병 엄마 입장이라면
    맘에 드는 며느리였으면
    선 긋는 아들이 덜 섭섭할텐데
    며느리가 성에 덜차니 더 서운할거 같고요.

  • 7. ..
    '21.4.5 2:03 PM (211.246.xxx.5)

    함익병이 어머니 모시고 자주 다닌데요.

  • 8. ...
    '21.4.5 2:11 PM (218.149.xxx.228)

    함익병이 어머니 모시고 다니는게 아니라
    어머니, 장모님 같이 모신대요.

  • 9. ...
    '21.4.5 2:12 PM (218.149.xxx.228)

    모시대요--'> 모시고 다닌대요

  • 10. 윗님..
    '21.4.5 2:18 PM (118.235.xxx.160)

    저도 동치미 애청잔데
    같이 모시고 다녔는데
    사이 벌어지는 일이 자꾸 생겨서
    이젠 따로 모시고 다닌다네요.

  • 11. ..
    '21.4.5 3:17 PM (175.223.xxx.177)

    함익병어머니 잘난 아들둬서 아들부심 장난아니었는데 함이 중간에서 역할 잘하더라구요 그 이경제원장도 중간에서 잘처신하고.
    그러니 방송도 하겠죠

  • 12.
    '21.4.5 8:51 PM (175.120.xxx.8)

    별볼일 없는 처가랑 결혼한 갸륵한 의사 사위 이야기.. 부인 입장이라면 지겨워서 듣기 싫을 듯..
    열쇠 세개도 안받고 결혼한 의사 사위.. 맨날 그 이야기 전 동치미보면서 그 이야기 몇십번은 들은듯..
    부인도 그 시대에 연대 나오고 교사였고. 외모도 미인축에 들고 못살았다고 해도 함익병네 집보다는 잘살았는데 맨날 대단히 휴머니즘을 발휘해서 손해보고 결혼한듯 말해서 별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457 고독 할 시간이 약이였어요. 1 회복 2021/04/06 1,957
1186456 초6 수학 심화 최상위 꼭 해야 하나요? 20 궁금 2021/04/06 3,199
1186455 민주당 시장후보 후원계좌 올려요 48 .... 2021/04/06 1,240
1186454 미국에서 한국인 파워.. 메릴랜드 최고 높은 판사님! 1 코리안 파워.. 2021/04/06 1,881
1186453 중3 딸 수학 점수 때문에 울어요. ㅜㅜ 14 아줌마 2021/04/06 5,225
1186452 미국 초중고 공립학군 잘아시는 분~ 11 머핀 2021/04/06 1,339
1186451 김용호 이재영 편 들면서 김연경 욕했던 동영상 보신분 5 ㅇㅇㅇ 2021/04/06 2,969
1186450 아파트 리모델링 8 0808ca.. 2021/04/06 2,700
1186449 감자볶음 냉장고에 안 넣는게 맛있을까요.. 2 ㄱㄴ 2021/04/06 1,640
1186448 51살 행복이란 6 ㅇㅇ 2021/04/06 5,007
1186447 오세훈 오늘 동작 장승배기역에서 유세 사진 27 .. 2021/04/06 4,129
1186446 내곡동 경작인 '나 고소하면 증인 두명 추가' 9 사람잡는페라.. 2021/04/06 2,322
1186445 우울증의 끝은 결국 86 2021/04/06 33,009
1186444 40대 분들. 무슨 낙에 사세요? 49 왜 때문에 2021/04/06 15,870
1186443 박영선 캠프 부정선거 혐의로 피소위기 "사전투표 결과 .. 29 ㅇㅇ 2021/04/06 3,313
1186442 저녁을 굶으니까 배가 확실히 들어갔어요!!!! 7 으와 2021/04/05 5,067
1186441 민주당 지지자 여러분! 언론이 막고 있는 거 SNS에 올리세요 10 ... 2021/04/05 1,680
1186440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박영선 오세훈 마지막 TV토론 SNS .. 1 ... 2021/04/05 622
1186439 언론이 왜 민주당만 잡아먹을듯이 할까요 29 ㄱㅂㄴ 2021/04/05 1,992
1186438 확실히 오세훈 후보 유세에는 사람이 별로 없네요 34 ??? 2021/04/05 3,247
1186437 날 더워지면 교복 자켓은? 4 ... 2021/04/05 951
1186436 유명한 아나운서인가요? 6 @@ 2021/04/05 5,529
1186435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행업 종사자 등에게 템플스테이 무료입니다... 1 소상공인 2021/04/05 1,038
1186434 K-조선, 1분기 수주량 '세계 1위'.. 13년 만에 최고 6 ㅇㅇ 2021/04/05 908
1186433 개를 차량 뒷쪽에 묶고 시속 60~80으로... 12 .... 2021/04/05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