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치미 박수홍 보는데 웃기네요

.. 조회수 : 6,859
작성일 : 2021-04-05 13:31:32
심진화 나오는걸로 봐선 최근 방송 같은데

여자 중년 게스트가 반찬 식구 입맛데로 반찬을 시부모 남편 자녀 네가지를 하니 힘들어 남편에게 반찬 간소화 얘기했더니 남편이 부인편이라서 시모에게 말했더니 큰싸움으로 번져 착한 내아들이 변했다 불똥이 며느리에게 튀겨 그후로 며느리가 시댁 애길 안하고 입을닫았다
고부갈등편 나오는데

함익병이 자기는 결혼할때 처가가 못사는편이고 부모님이 돈잘버는 아들 의사 아들이 기대가 있었는데 반대하는 연애 결혼했다. 자기는 자기가 돈은 스스로 관리하고 부모로 부터 경제적 독립했기에 반대하는 결혼을 할수있었다

결혼을 하려면 부모로 부터 돈이든 회사든 경제적 독립을 해라 그래야 고부갈등이 있어도 시어머니에게 안휘둘리고 행복한 가정이 된다고ㅋㅋ

박수홍 듣더니 도움되는말이라고 말하던데ㅋ
최근에 깨달은건지ㅋ
이프로 진행한지 오래되지 않았나요
IP : 106.102.xxx.2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5 1:3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딴말이지만 함익병 같은 스타일은 사기는 안당할것 같아요..ㅋㅋ

  • 2. ...
    '21.4.5 1:35 PM (222.236.xxx.104)

    딴말이지만 함익병 같은 스타일은 호구는 안당할것 같아요..ㅋㅋ

  • 3.
    '21.4.5 1:36 PM (211.58.xxx.176) - 삭제된댓글

    다른 이야기인데요. 함익병이 아깝던데...내가 함익병 엄마라도 반대...

  • 4. 윗님
    '21.4.5 1:39 PM (115.21.xxx.164)

    부부는 모르는 일이에요 둘이 맞으니까 여태 사는거지 누가 아깝긴요 같이 일한 여의사가 함 성격 장난 아니라고 했어요 게다가 이제 손주본 할아버지인데 아깝고 말것도 없어요

  • 5. ..
    '21.4.5 1:44 PM (106.102.xxx.225)

    그주제가 아니라 경제적독립에 박수홍이 수긍이 웃겨서 올린건데요
    함익병 어머니도 말투가 드세보이던데
    예전에 자기야 보니 집도 서울로 상경해 살던데 허름 20평도 안되 보이고
    함익병집은 자식들 유학보내고 집안은 갤러리 처럼 꾸며놓고 타워펠리스에 살던데 그집은 장모 친정 둘다 안모신다 마인드 근데 장모는 인상도 수수 뭔가 자식들이 따로 살아도 끊임없이 방문 함익병 어머니는 아들 덕도 못보고 안되긴 하셨더라구요

  • 6. ....
    '21.4.5 1:57 PM (118.235.xxx.160)

    함익병이 다른건 모르겠는데
    고부갈등에서 중간차단 역할 잘 하고
    가사일도 평생 잘 하고,
    인간관계 선 지킬줄 알고 그러더라구요.

    부인 입장에선 불만이 있을수도 있는데
    내 기준에서는 90점 넘는 a급 남편으로 보여요.

    함익병 엄마 입장이라면
    맘에 드는 며느리였으면
    선 긋는 아들이 덜 섭섭할텐데
    며느리가 성에 덜차니 더 서운할거 같고요.

  • 7. ..
    '21.4.5 2:03 PM (211.246.xxx.5)

    함익병이 어머니 모시고 자주 다닌데요.

  • 8. ...
    '21.4.5 2:11 PM (218.149.xxx.228)

    함익병이 어머니 모시고 다니는게 아니라
    어머니, 장모님 같이 모신대요.

  • 9. ...
    '21.4.5 2:12 PM (218.149.xxx.228)

    모시대요--'> 모시고 다닌대요

  • 10. 윗님..
    '21.4.5 2:18 PM (118.235.xxx.160)

    저도 동치미 애청잔데
    같이 모시고 다녔는데
    사이 벌어지는 일이 자꾸 생겨서
    이젠 따로 모시고 다닌다네요.

  • 11. ..
    '21.4.5 3:17 PM (175.223.xxx.177)

    함익병어머니 잘난 아들둬서 아들부심 장난아니었는데 함이 중간에서 역할 잘하더라구요 그 이경제원장도 중간에서 잘처신하고.
    그러니 방송도 하겠죠

  • 12.
    '21.4.5 8:51 PM (175.120.xxx.8)

    별볼일 없는 처가랑 결혼한 갸륵한 의사 사위 이야기.. 부인 입장이라면 지겨워서 듣기 싫을 듯..
    열쇠 세개도 안받고 결혼한 의사 사위.. 맨날 그 이야기 전 동치미보면서 그 이야기 몇십번은 들은듯..
    부인도 그 시대에 연대 나오고 교사였고. 외모도 미인축에 들고 못살았다고 해도 함익병네 집보다는 잘살았는데 맨날 대단히 휴머니즘을 발휘해서 손해보고 결혼한듯 말해서 별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482 노원구 세모녀 살해범 신상 공개…24세 김태현 24 ... 2021/04/05 10,581
1187481 중1 아들 아침에 깨우느라 실랑이 해본 적이 없어요 20 아침형인간인.. 2021/04/05 3,183
1187480 형제관계 문제입니다.하소연 좀 할게요... 25 ... 2021/04/05 6,246
1187479 고3 어머니들 어떻게 지내세요? 12 엄마 2021/04/05 2,909
1187478 밤을 압력솥에 삶으면 더 좋은가요? 4 ㅂ ㅏㅁ 2021/04/05 961
1187477 한대 맞는 박형준입니다. 10 O1O 2021/04/05 2,770
1187476 황교익님 페북-국가는 진실을 지키려는 평범한 시민에 의해 운영됩.. 16 ... 2021/04/05 1,161
1187475 쉽게 사먹을 수 있는 간식, 탄수화물 아닌 거 뭐 있나요? 9 간식 2021/04/05 4,274
1187474 sr점수요 외국인 음원으로 들으면 잘이해하는데 눈으로는 잘 이해.. ㅇㅇㅇ 2021/04/05 469
1187473 판세는 이미 오세훈이던데요.. 90 시장선거요 2021/04/05 14,347
1187472 카드값이요 본인아니면 못갚나요?? 13 궁금해요 2021/04/05 2,289
1187471 월말000(들으신 분만...) 니체편 모짜르트편 때굴때굴 굴렀습.. 3 배탈ㅋㅋㅋㅋ.. 2021/04/05 1,050
1187470 얼마전 새로 알게된지인 14 82cook.. 2021/04/05 4,113
1187469 투표하면 내로남불 이깁니다 40 투표하세요 2021/04/05 1,396
1187468 병원비가 계속 들어가니까 우울하네요 16 ㅇㅇ 2021/04/05 5,887
1187467 뉴스공장제자진들 생태탕주인 섭외하려 노력많이했나봐요 14 ㄱㄴㄷ 2021/04/05 2,214
1187466 한국 조선 업계 수주 10배 증가…세계 점유율 52% 2 !!! 2021/04/05 993
1187465 관리자님 밑에 생태탕영수증 쓴 화원 강퇴바랍니다 22 ... 2021/04/05 1,746
1187464 식세기 문제 대응법 너무 화가 나요 1 화가난다 2021/04/05 1,598
1187463 오늘 토론보니 오세훈은 거짓말하기로 작정했나보네요. 11 ??? 2021/04/05 1,658
1187462 82님들 쇠로 걸레 찝어쓰는 봉걸레 좀 추천해주세요. 4 토리오이오이.. 2021/04/05 698
1187461 가증스러운 박영선 30 ... 2021/04/05 2,708
1187460 강추 - 두번 봐야 하는 영화 9 광고 아님 2021/04/05 3,822
1187459 캡슐커피머신 비교 구매 3 파란하늘 2021/04/05 1,459
1187458 생태집 아들 중학생이었다고 한 글 캡쳐했어요 11 .. 2021/04/05 2,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