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극장에 저 혼자

무서워요 ㅜ 조회수 : 2,327
작성일 : 2021-04-05 13:04:57
자산어보 영화 좋다고 해서 왔더니 아무도 없네요
어쩌죠?
IP : 110.70.xxx.2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1.4.5 1:07 PM (210.178.xxx.131)

    영화 잘보세요

  • 2. O1O
    '21.4.5 1:07 PM (121.174.xxx.114)

    혼자 즐기며 보시면되죠.
    축하 그런 행운이 다시 오지않죠

  • 3. ..
    '21.4.5 1:08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통째로 빌리셨네요^^

  • 4. 아이고
    '21.4.5 1:10 PM (222.109.xxx.13)

    FLEX 하는거죠 뭐.

  • 5.
    '21.4.5 1:10 PM (223.62.xxx.57)

    차라리 혼자가 낫지 저도 혼자있다가 조폭덩치의 남자가
    들어오길래 식겁했네요.

  • 6. ...
    '21.4.5 1:17 PM (122.36.xxx.234)

    저는 며칠 전에 미나리를 혼자 봤어요.
    차라리 혼자가 나아요.
    재밌게 잘 보세요.

  • 7. 감사해요
    '21.4.5 1:17 PM (110.70.xxx.236)

    즐겨 볼게요 ㅠㅠ

  • 8. ////
    '21.4.5 1:19 PM (222.236.xxx.104)

    완전 극장을 통채로 빌린 느낌일것 같네요 ..ㅋㅋ 그것도 나중에는 추억거리가 될것 같아요 ..즐기세요 ..

  • 9. ..
    '21.4.5 1:21 PM (211.58.xxx.158)

    어제는 좀 있던데 즐 영화 보세요

  • 10. 기레기아웃
    '21.4.5 1:30 PM (175.211.xxx.201)

    FLEX 하세요 222 ㅎ

  • 11. 101동
    '21.4.5 1:31 PM (121.6.xxx.221)

    좋은거 아닌가요?

  • 12. 기억...
    '21.4.5 2:01 PM (119.203.xxx.70)

    평일 오전에 영화 본 적 있는데 혼자라 좋다 했다 조폭 같은 분이 2분 들어오셔서 영화보는 내내

    쫄았던 기억 나네요. 위에도 그런 기억있다고 하니 아침에 조폭 스런 분들이 영화 자주 즐기시나봐요.

  • 13. ㅋㅋ
    '21.4.5 2:19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제가 개봉날 저녁에 시간 맞춰 딱 들어갔는데.
    여자분 혼자 중간에 앉아있더라구요. ㅋㅋ

    전 좀 아쉬웠거든요.. 저분만 없었어도 나혼자 flex 였을텐데 하구요. ㅎㅎ

  • 14. 다들 용감하신 듯
    '21.4.5 4:55 PM (121.127.xxx.3)

    전 진짜 쫄아서 봤어요
    영화는 잔잔하니 좋네요 애증의 설경구도 의외로 한복이 잘 어울리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886 애들 다키운 분들 식사준비 직접하시나요 6 ㅇㅇ 2021/04/06 2,720
1187885 아무것도 하기 싫은 병 못 고치나요? 9 ㅠㅠ 2021/04/06 3,710
1187884 된장으로 해먹을 수 있는 요리 10 나혼산 2021/04/06 1,384
1187883 기호 1번이 될 거 같아요. 24 기호1번 2021/04/06 2,586
1187882 김상조 전 실장이 경질되면서 마지막으로 좋은 일 했네요. 7 ㅇㅇㅇㅇ 2021/04/06 2,880
1187881 176아들 키작다고 30 안녕 2021/04/06 6,410
1187880 초3남아 아직도 웰킵스 소형을 묶어쓰네요... 1 .. 2021/04/06 1,338
1187879 LG ‘공짜폰'에 ‘차비폰'까지...눈물의 땡처리 8 2021/04/06 3,415
1187878 열등감이 느껴지는 관계에 대해서 8 관계 2021/04/06 3,099
1187877 저녁으로 버거들 사왔네요. 2 .... 2021/04/06 2,563
1187876 오세훈 후보 너무 억울해요~~ 7 2021/04/06 1,846
1187875 코로나 어제보다 178명 많아요. 19 000 2021/04/06 3,361
1187874 오늘 선거 8시까지 맞나요? 6 힐링이필요해.. 2021/04/06 1,979
1187873 한겨레 오보정정 - 하얀로퍼 아니었음 15 ... 2021/04/06 1,751
1187872 미국 대통령의 노조에 대한 인식 수준 ㄷㄷㄷ 6 아마존 2021/04/06 1,143
1187871 해가 많이 길어졌어요 1 시간은 가네.. 2021/04/06 826
1187870 경찰, 오세훈 '용산참사 허위사실 유포' 혐의 수사 착수 8 경찰잘해라... 2021/04/06 1,648
1187869 박영선 도쿄아파트 논란에 홍준표 사과 12 ... 2021/04/06 2,861
1187868 손가락 꿰매고 실밥 풀면,물 들어가도 된다지만 6 유진 2021/04/06 2,956
1187867 오세훈 구두는 국산 브랜드 탠디 !!! 였다 42 ㅇㅇ 2021/04/06 6,771
1187866 자기애 주말 학원에 같이 데리고 다니라는 동네지인. 18 하이디 2021/04/06 4,199
1187865 친정에 전화 얼마만에 한번 하시나요? 7 친정에 전화.. 2021/04/06 1,995
1187864 내일 중고등학교 쉬나요? 3 .. 2021/04/06 2,311
1187863 친구 남친이 이상해요 13 마음이 2021/04/06 5,382
1187862 생태탕할머니,아들 진술번복이란 기사는 왜곡 2 기레기 2021/04/06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