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괴물에서 여진구는 왜 아빠를 자기 손으로 잡아 넣으려고 하나요?

독한 아들 조회수 : 3,045
작성일 : 2021-04-05 11:07:40
예비 청장인 아빠가 범죄 자백하니까
눈시울이 붉어지긴 하던데
여진구가 저렇게까지 하는 것은 정의 때문인가요?  
어렸을때 윗층 난간에서 아빠를 내려다 보는 그림이 나오던데
무슨 일이 있어서 복수하는건지요?  

그리고 그 형이라고 불리는 검사는 
웅크리고 있는 뱀 맞죠?  
IP : 203.251.xxx.2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5 11:09 AM (223.39.xxx.15)

    아빠가 저 정도인줄은 몰랐어요.

  • 2. ㅇㅇ
    '21.4.5 11:11 AM (110.11.xxx.242)

    저 정도일지는 몰랐던거죠

  • 3. ..
    '21.4.5 11:18 AM (115.140.xxx.145)

    이동식이 피해자의 가족임에도 그 수사과정에서의 불법을 계속 자백하라 하고 그게 정의라 믿는 사람이잖아요.
    그 바탕위에 아버지가 경찰청장을 목표로 아내도 버릴정도의 독한 인간이니 불법을 저질렀어도 저지경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을거예요
    비리를 알아채도 본인 앞길에 방해되지 않을정도로 마무리 지어 놓았을것으로 생각했는데
    이유연 살인자로 나오니 멘탈 깨진듯요

  • 4. ....
    '21.4.5 11:27 AM (39.7.xxx.53)

    아빠와 엄마가 정식으로 혼인한 관계에서 출생한 자식이 어니지 않나요?

  • 5. ..
    '21.4.5 11:29 AM (115.140.xxx.145)

    39님. 건설사 딸이랑 정략결혼한거예요

  • 6. ...
    '21.4.5 11:42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등장인물들 다 그래서 그랬구나.하고 뭔가 납득이 가는데 여진구 행보가 아직 공감이 안가요. 너무 개인적인 감정? 이 들어있는 듯이 행동해서 여진구 엄마가 실종이거나 시체가 발견이 안되어서 개인적인 것과 연관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것도 아닌거 같은데 너무 심하게 관여하고 있다는? 느낌이라 저한테는 여진구 배역이 겉도는 느낌이에요.

  • 7. 친자 아닐지도
    '21.4.5 11:42 AM (39.7.xxx.188) - 삭제된댓글

    자기 부인보고 딴사람이랑 살림차린 여자랑 결혼했다고 했잖아요
    어려서 떼놓았고 자식한테 정없이 이용가치만 보는것 같던데요

  • 8. 검사
    '21.4.5 12:10 PM (119.149.xxx.130)

    아버지 도와주는 검사가 친아들 같지 않나요?

  • 9. 검사 아버지는
    '21.4.5 12:16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과일 도매 하신다고 그랬던거 같아요.
    그냥 출세해보려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 10. 아버지의
    '21.4.5 12:43 PM (125.182.xxx.65)

    완벽주의 성향이 결벽주의로 유전된듯.
    어릴때 아버지의 욗망때문에 어머니를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것을 보고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 증오도 생긴듯.아내도 자기 목적에따라 버리고 아들도 유학보내고 한번도 사랑을 주지 않는 아버지에 대한 인간적인 분노? 경멸감 때문인듯.
    왜 이해가 안갈까요?
    친엄마도 경찰청장 되야한다고 제발 이혼해 달라는데도 이혼도 안해주고 강제로 감금시키고 따뜻한 정을 한방울도 주지 않은 아버지에대한 분노가 없을까요? 가족의 정이란걸 모르고 살았고 아버지라도 아무 정이 없는데요

  • 11.
    '21.4.5 1:17 PM (121.160.xxx.155)

    여진구는 아버지가 뭔가 부정하다는 걸 느낌으로 알지만
    복수하기 위해 캐는 건 아니에요.
    가벼운 부정 정도로 생각하고 청문회 전에도 나한테 말 할 거 없냐고 하잖아요.
    아버지의 밑바닥을 보고 분노하지만 예고 보니까 어떻게 하지는 못 하는 거 같고 신하균이 알아내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102 문재인 정부 업적 추가-원화, 이젠 웃돈주고 빌린다…달러와 신세.. 13 이번 선거 .. 2021/04/05 1,376
1187101 이 교회 거대하네요 3 2021/04/05 1,534
1187100 기존 무덤까지 파내는 브라질 3 .. 2021/04/05 2,360
1187099 남자들은 여자가 자길 좋아하는걸 알면 변하나요? 11 꾸꾸 2021/04/05 12,789
1187098 코로나19에 김치·라면 수출 ↑..1분기 수출 20억弗 육박 '.. 2 ㅇㅇㅇ 2021/04/05 935
1187097 강아지 아침애 사료 오래 먹이신 분~ 9 .. 2021/04/05 1,156
1187096 생태탕 카드내역 단말기 회사 안가도 가능 22 생태탕 카드.. 2021/04/05 3,235
1187095 빈센조, 라구생 갤러리 관장은 이희준 와이프 9 ... 2021/04/05 4,500
1187094 쿠팡 독점 멈추게 해야 함 12 ㅁㅎㅂ 2021/04/05 2,464
1187093 오세훈이 생태탕 먹었다한들 뭐가 문제? 29 ... 2021/04/05 2,123
1187092 구미모녀가 또 희한한 가설이 나왔네요 44 2021/04/05 25,185
1187091 40개국 중 40위..한국 언론 신뢰도 4년째 최하위 7 ㅇㅇㅇ 2021/04/05 848
1187090 내일 기자회견 원인은 조수진이라네요 9 .... 2021/04/05 3,884
1187089 저 15년전쯤 이영애 봤을때 옷차림 다 기억해요 19 .. 2021/04/05 6,540
1187088 오늘의 최고 댓글 뽑습니다. 7 82에서 2021/04/05 1,347
1187087 열받는 댓글에 대답하세요? 15 ㅇㅇ 2021/04/05 1,167
1187086 내곡동 생태탕집 - 오세훈 옹호 민주당 허무맹랑 기사 보도한 기.. 4 ... 2021/04/05 1,223
1187085 작년 홍수 매몰지에서 어미 백구와 네 강아지 이야기 1 지각변동 2021/04/05 1,140
1187084 생태탕 카드내역에 법카 나오면 잼있을 듯 9 흠흠 2021/04/05 1,694
1187083 어시박 2 서울시장 2021/04/05 620
1187082 퍼옴] 한 의사의 팩폭 10 나옹 2021/04/05 4,287
1187081 형제자매 연끊으신 분들 부모님 장례때 3 ehg 2021/04/05 4,411
1187080 언론개혁의 멋진 초안이 나왔습니다 13 .... 2021/04/05 1,721
1187079 유투브 댓글 달면... 1 ㅇㅇ 2021/04/05 742
1187078 박수홍 고양이 이쁘던데 무슨 품종 인가요? 28 박수홍 2021/04/05 8,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