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계빚 신용대출이 51.3%…"가계부채 증가속도 너무 빨라"

문망 조회수 : 806
작성일 : 2021-04-05 09:52:37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93036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GDP(국내총생산) 대비 100%에 육박해 증가 속도에 조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4일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재정포럼 3월호’의 ‘국가별 총부채 및 부문별 변화추이와 비교’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우리나라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2008년 71%에서 2020년 2분기 98.6%으로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선진국의 가계부채 비율이 76.2%에서 75.3%로 소폭 감소한 것과 대비된다.
IP : 223.38.xxx.2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계 대출
    '21.4.5 10:03 AM (125.139.xxx.167)

    왜 막았냐는 나팔국하고 투기꾼들에게 물어봐야죠.
    지금도 대출 규제 풀라고 난리치고 있어요.
    심지어 대출 규제를 해서 집값이 폭등했다나 뭐래나.
    말이여. 막걸리여.

  • 2.
    '21.4.5 10:39 AM (106.101.xxx.96)

    윗님은 경제공부를 더하셔야합니다.
    문정부 이후 폭등하는 집값과 전세금으로 가계대출이 늘어난거구요.
    코로나 이후 자영업자들 대출도 상당히 늘었을것이라 예상합니다.
    해외에서는 사업으로 인한 손실을 정부차원에서 일부 보상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착한 임대업자에게 전가만하니 사업자들의 가계대출증가는 불가피하고요..
    투기꾼 잡겠다고 무주택자에게도 대출발생을 막아버렸으니.
    무주택자들에 대해 대출을 풀어달라는거지
    다주택자 투기꾼들 대출 풀어달란 말이 아닙니다..
    또한 대출규제 정책을 할때마다 바로 시행령을 내리지 않고
    미리 설레발을 치니 사람들이 필요치도 않은 대출을 미리 받아놓아서 대출규제전 가계대출이 폭등한 통계가 있어요.
    그러니 아마추어 정부란 소리가 나오는겁니다..

  • 3. 106.102
    '21.4.5 10:54 AM (125.139.xxx.167)

    박그네때 이미 폭탄 터진다는 얘기 나왔어요.
    그래도 계속 빚내서 집사라.
    문정부 들어서자 마자 대출 부터 막아서 그나마 저 정도란 얘기에요.
    정교하게 투기꾼과 실소유주를 가르면 좋겠지만 정책을 하다보면 억울한 사람이 안 나올수는 없죠. 개개인들 모두 빚을 내는 이유가 다른데 미리 예고 하지 않고 하룻사이에 대출이 막혀버리면 그때는 이게 나라냐 공산당이냐 이런 소리 안 나오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956 코로나를 이렇게 잘막았는데 백신수급탓하는 사람들 64 ??? 2021/04/06 2,156
1187955 외국에서도 능력이 없어도 인맥으로 채용되는경우 많나요? 11 zz 2021/04/06 1,677
1187954 종합비타민 어떤거 드세요 2 건강하게 2021/04/06 1,787
1187953 [단독]신규분양 대출, LTV-DTI 규제 완화 한다네요 17 ... 2021/04/06 2,867
1187952 동료가 먹거리 가져오는 이유.. 65 ㄱㅈ 2021/04/06 26,662
1187951 '용인 부동산 투기' 경기도청 전 팀장 매입 토지 몰수보전 결정.. 5 ㅇㅇㅇ 2021/04/06 1,475
1187950 5세훈이 시장되면 제일 걱정인게.. 5 저는 2021/04/06 1,325
1187949 직업상담사 궁금합니다 5 ... 2021/04/06 1,857
1187948 요알못인데요.. 오븐 있으면 에어프라이어 필요 없을까요? 6 ... 2021/04/06 1,841
1187947 콜레스테롤 수치 문의드려요 5 .. 2021/04/06 2,244
1187946 지금 층수 높은 아파트 30년 지나면 .. 9 .. 2021/04/06 5,154
1187945 3개월 근로계약을 2월에 하였고 4월 중 퇴사인데 월차 질문드려.. 1 .. 2021/04/06 819
1187944 이제 김어준 방송 나올 이유 없겠죠? 36 카운트다운 2021/04/06 3,109
1187943 이주혁 페북 (강추)엘리트들이 민주당정부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 9 기레기는엘리.. 2021/04/06 1,254
1187942 진짜 이번엔 찍을사람없네요 15 ........ 2021/04/06 1,196
1187941 맘모톰 수술시 보험금 지급 여부 궁금합니다 웃음의 여왕.. 2021/04/06 1,505
1187940 백신부족한 티 안내려고 꼼수부리고 있네요 28 .. 2021/04/06 2,390
1187939 사망보험금 만기65세..유지할까요? 8 익명中 2021/04/06 1,260
1187938 김영춘, 박영선정도면 국짐당 찍는게 해괴한거죠? 10 000 2021/04/06 847
1187937 5년 전 전광훈은 "박영선을 당대표로" 18 ... 2021/04/06 1,001
1187936 페라가모, 광화문집회, 생태탕...이거 하나면 끝! 4 드뎌 2021/04/06 777
1187935 60대 뚱보 관절염 환자의 제주여행 2 제주 2021/04/06 1,531
1187934 친구에게 수술한거 얘기하나요? 9 ... 2021/04/06 2,646
1187933 외국은 아파트 재건축을 몇년만에 하나요? 41 2021/04/06 3,308
1187932 최강희 가니 장나라 오네요 6 ... 2021/04/06 4,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