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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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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이나 처부모님 입원시 연락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21-04-04 23:06:08
사이가 원만하다는 전제 하에 (& 시부모님, 처부모님이 잔소리 없고 지원도 잘 해주심)
입원을 했는데도 전화 한 통 없는 경우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1. 연락하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2. 남편 혹은 아내가 자기 부모님에게 알아서 하니까 

3. 그냥 아무 생각 없음


IP : 122.38.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4 11:23 PM (118.37.xxx.38)

    3번이요...생각이 짧은!

  • 2. 아마
    '21.4.4 11:24 PM (210.178.xxx.44)

    의외로 생각 없는 경우 많더라고요.

  • 3. 혹시
    '21.4.4 11:25 PM (180.224.xxx.22)

    코로나 때문에 병원 출입이 제한되어서 일까요?

  • 4. ...
    '21.4.4 11:26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누가 입원한 경우인가요?
    부모님이요? 아님 자녀가?

  • 5. 원글
    '21.4.4 11:28 PM (122.38.xxx.57)

    부모님이지요
    지역이 멀어서 어차피 방문은 어렵고요, 코로나이기도 하고.

  • 6. 혹시
    '21.4.4 11:46 PM (180.224.xxx.22)

    그러니까 어차피 코로나때문에 병원 못올건데
    또는 퇴원일찍하겠지 싶어서 걱정만들게하니까
    또는 많이 아파 정신없어서라던지
    또는 그냥 조용히 있고싶어서이라던지...
    또는 중병이라 심란하다던지
    또는 알리기도전에 원글님이 알았던지.....
    뭐 그런저런 이유 아닐까요?
    아님 직접 물어보심이 ......

  • 7. ..
    '21.4.4 11:55 PM (1.237.xxx.26)

    누가 연락을 안했단 건지..형제들이 안했단건가요?
    부모님이 안했단건가요?
    돌아가신 친정아버지..저는 3시간 거리 살고 같은 지역 언니, 오빠 살아도...입원 할 일 있으시면 혼자 택시타고 입원하시고 연락도 없으시다 자식이 전화 통화하다 이상하다 캐물으면 병원이라고..감기때문에 환절기에 천식으로 수시로 입원하시니 부모님도 자식들 신경 안쓰이게 하신다고 그러셨는데..

  • 8. ..
    '21.4.5 12:16 A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이해력 떨어져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누가 입원을 했는데 누가 전화 한통 안했나요?

  • 9. 서로의
    '21.4.5 12:22 AM (118.235.xxx.7)

    배우자가 전화안했단거겠죠.
    제생각은 2번..

  • 10. ㅡㅡ
    '21.4.5 12:30 A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4. 알게 모르게 시부모/처부모한테 상처 받고 쌓인게 있어서 안부 묻고 싶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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