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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의식의흐름)당근예찬

당근예찬 조회수 : 1,400
작성일 : 2021-04-04 20:50:48
나는 6개월된 애엄마이다.
임신준비부터 6개월가량 쓴 소소한 애기용품 당근에 무료로 드린다 올리니 몇분도 안되어 가져가신 분들 넘 감동받았다.
모두 사용감있고 나도 나눔받은거였다.
그중에 카시트는 단연최고
우리애기 연습용으로 맘카페에서 드림받아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건데 우연찮게 같은아파트 주민이 데려가셨다
최오!
소소한육아용품 오천원 만원에 잘 사가시고 이것도
무료한 애기돌봄에 활력소다

처음엔 집에 짐 치우자였는데 이제 고가의 용품을 팔러나가고 있다.
하지만 잘 안 팔린다.
그틈에 동네생활 읽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제 남편도 팔까 남편하고 농담한다.
요즘 넘 재밋다.
오늘 동네생활에서 동네 벚꽃히든장소 같기래 드라이브삼아 갔는데 굿!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나 육아스트레스에는 큰도움이 되고 있다.
IP : 58.238.xxx.1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4 8:53 PM (182.216.xxx.215)

    남편 아바타 보내다가 최종적으로 남편팔아치우고 싶어져요

  • 2.
    '21.4.4 8:58 PM (1.177.xxx.76)

    고뤠요? 고게 그렇게 재미지다 말이시죠...
    귀찮아서 텍 붙어 있는 새물건도 그냥 아파트 재활용에 다 내어 놓았는데....
    심심풀이로 당근이나 해볼까....

  • 3. 이상한 분도
    '21.4.4 9:03 PM (106.101.xxx.134)

    만나요.ㅠㅠ
    정말 이상한 분 두번 만나고 당근 재미 빠졌다
    나왔어요ㅠㅠ

  • 4. 원글
    '21.4.4 9:05 PM (58.238.xxx.163)

    특히 이지역이 애기들 진짜 많아 큰 이득보고 있어요.
    젊은엄마 유모차부대라고

  • 5. ...
    '21.4.4 9:33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저도 스무번가까이 팔았는데 그동안 넘 재밌다 쏠쏠하다 했다가
    채팅도 아무문제없이 잘하고 거의 새상품을 5분의1값으로 저렴하게 팔았는데 나중에 별로라는 평을 주셔서 의욕이 확 꺽였어요.

  • 6. ...
    '21.4.4 9:34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저도 스무번가까이 팔면서 그동안 넘 재밌다 쏠쏠하다 했다가
    요번에 한분 채팅도 아무문제없이 잘하고 거의 새상품을 5분의1값으로 저렴하게 팔았는데 나중에 별로라는 평을 주셔서 의욕이 확 꺽였어요.

  • 7. ...
    '21.4.4 9:39 PM (222.239.xxx.66)

    저도 스무번가까이 팔면서 그동안 넘 재밌다 쏠쏠하다 했다가
    요번에 한분 채팅도 문제없이 잘하고 거의 새상품을 5분의1값으로 저렴하게 팔았는데 무슨언급도 없이 별로라는 평만 띡 주셔서 의욕이 확 꺽였어요.

  • 8. ..
    '21.4.4 9:4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이제껏 매너 있고 좋은 사람들만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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