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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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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식구들 다 이상해요

... 조회수 : 12,359
작성일 : 2021-04-04 18:11:57
시어머니 갑자기 문자 왔어요.
‘애기 엎어 재우니??’
문맥도 없이 갑자기요.

네 옆으로 재운다고 사진이랑 메세지 보내니
본인 친정식구들 만나서 애기 사진 보여줬는데 애기 머리가 납짝하다고 했다면서. 너무 화난다고 답이 왔네요.

저희 아기 오목한 상은 아니지만 진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고.. 같이 데리고 나가면 누구든 예쁘다고 난리인 애기거든요.. 문센에서도 엄마들이 다 예쁘다고.. 지난번에 시부모님이 진짜 예뻐하지 않냐고 묻는데 차마 대답을 못했거든요.. 참 200일 애기 외모지적질이라니 넘 화나요


IP : 112.167.xxx.228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일이
    '21.4.4 6:13 PM (61.253.xxx.184)

    문자에 답하고
    일일이 자세하게 설명하지 말고

    시모가 궁금한건 아들(님남편)에게 물어보라고 하세요
    시모 미친거 같네요.

    앞으로 사진 전송하지말고
    아기에게 일어난 일들 일일이 얘기하지 마세요.적절한 거리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2. ㅁㅁ
    '21.4.4 6:13 PM (121.152.xxx.127)

    ㅇㅇ아빠 뒷통수가 납작하잖아요, 모르셨어요? ㅎㅎㅎ
    하시지

  • 3. 일일이
    '21.4.4 6:14 PM (61.253.xxx.184)

    가스라이팅도 아니고(최근 이 말뜻을 알았네요)
    그런걸로 님을 조정해서
    꼼짝못하게 하려는 거잖아요

    님은 님 아기만 신경쓰고
    시모는 자기아들(님남편)이나 자기남편(시부)이나 신경써야죠

  • 4. 일일이
    '21.4.4 6:15 PM (61.253.xxx.184)

    앞으로 문자오면
    답 하지말고
    그거 그대로 남편에게 재전송해서 남편이 답하게 하세요
    보는 3자가 열받네

    뭐저런 시모가 있는지
    아들 이혼시킬 일 있나.

  • 5. ㅡㅡ
    '21.4.4 6:17 PM (116.37.xxx.94)

    제시어머님 80인데 저 아이들 신생아때
    왜그리 뒷통수에 집착하는지..
    애기자는때 옆으로 막 돌리고 그랬어요

  • 6. ..
    '21.4.4 6:18 PM (117.111.xxx.55) - 삭제된댓글

    시모면 나이 꽤나 됐을텐데
    손주 외모지적질에 쓸데없는 참견질...ㅉㅉ

  • 7. ...
    '21.4.4 6:18 PM (117.111.xxx.240) - 삭제된댓글

    드센 시모네요..
    저런 시모들 보통 며느리가 아기낳으면
    빼도박도 못할거라 생각하고 본색이 나옴..

  • 8. 일일이
    '21.4.4 6:19 PM (61.253.xxx.184)

    요새 시모들 50정도돼도 손주있는 시모돼요.

  • 9. ..
    '21.4.4 6:19 PM (61.254.xxx.115)

    일일이 응대하고 사진원해도 보내주지도마세요
    쓸데없는소리나하는데

  • 10. ...
    '21.4.4 6:20 PM (117.111.xxx.240)

    드센 시모네요..
    저런 시모들 보통 며느리가 아기낳으면
    빼도박도 못할거라 생각하고 본색이 나옴..
    그 첫번째가 바로 아기 머리모양가지고 시비걸기에요 원글님
    어쩜 그렇게 학원들을 다니는지

  • 11. ..
    '21.4.4 6:20 PM (220.117.xxx.13)

    손주 납작하다고 해서 속상해서 보내신거 같은데요.

  • 12. 일일이
    '21.4.4 6:20 PM (61.253.xxx.184)

    그리고 애기사진 보여줬다고 외모 지적질 안하죠
    다들 못생겨도 맘에 안들어도 이쁘다 귀엽다...이러고 말죠...
    애기한테 못할말해서 좋을게 뭐가 있나요

    저정도면 욕하라고 며느리 애기 보여준거죠. 니들 이거보고 실컷 욕해봐
    아니면 지가 하고싶은 말을 친정식구들이 한말이라고 덮어씌운거든지

    어쨋건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예요. 시모행동.

    저희 직장에도 시모들 많아서 핸폰 배경에 전부 손주들...동영상 사진...등인데
    아무도 지적질 안해요. 여초직장이라 그리 말많은데도.

  • 13. 일일이
    '21.4.4 6:21 PM (61.253.xxx.184)

    220님 속상해서 보낸 그런 문자가 아닙니다.
    저건 박수홍 엄마하고 똑같은 그런 부류에요

    저런걸로 잡기 시작하는거죠.

  • 14. ...
    '21.4.4 6:23 PM (117.111.xxx.240)

    220 님.. 편들껄 드셔야죠

  • 15. ㅇㅇ
    '21.4.4 6:24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시모 50대라 쳐도 나이 꽤나 잡수신거 맞지요ㅋ
    손주 외모 지적할 정도로 철 없는 나이는 아니지 않나요?ㅋ

  • 16. ...
    '21.4.4 6:25 PM (211.246.xxx.47)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정신이 이상해지나요?
    시모들은 왜 다 저래요..

  • 17. ...
    '21.4.4 6:26 PM (211.246.xxx.47)

    본인아들은 머리통도 예쁘고 백일되서 기저귀벗어던지고 뛰어다녔나보죠?

  • 18. ㅁㅁㅁㅁ
    '21.4.4 6:29 PM (119.70.xxx.198)

    사진보내지마요
    저런 시모는 사진받을자격없어요

  • 19. 시짜란
    '21.4.4 6:30 PM (49.163.xxx.14)

    그런 헛소리엔 대꾸도 말고 무시하세요

    저희 애 백일도 되기 전에 시아버지가 애가 왜 목이 없냐, 목이 이렇게 짧아서 어쩌냐며 볼때마다 목타령 하길래 기막혔죠. 갓난아기가 목이 길면 머리를 가눌 수나 있나요? 황당해서 원.

  • 20. 솔직히
    '21.4.4 6:30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머리통도 완전 유전빨인데 ㅋ 저희 할머니 완전 두상 너무 예쁘셨는데요 요양보호사 아주머니도 놀라실정도로요 그옛날 두상예쁘라고 옆으로 눕히고 엎어 눕혔겠나요 ㅋ

  • 21. ?
    '21.4.4 6:3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시모도 아이 키워본 사람 아닌가요?
    아기때 납작해도 크면서 제모양 찾아 가는데.

  • 22. ...
    '21.4.4 6:35 PM (117.111.xxx.240) - 삭제된댓글

    화가나? ㅎㅎ
    저거 처음이라고 받아주면 나중에는
    며느리 뒷꿈치가 깐달걀 같다고 화내는거죠
    전형적인 용심많은 할마시고요(어쩌다 저런 시모 만나셨어요ㅠㅠ)
    지금 한번 애 뒤통수 핑계대고 한번 테스트해보는게에요
    이것이 절절매나 안매나
    여기서 드러눕고 친정가고 이혼직전까지 가야 저버릇 초장에 잡지 안그럼 평생당해요

  • 23. ...
    '21.4.4 6:35 PM (223.38.xxx.236)

    시집 미친 시모와 그 일당이 있다면
    만날 때마다 잡소리 해요
    손톱이 기네마니 머리를 잘라야하네마네
    옷이 두껍네 얇네
    기저귀 떼네마네 매운걸 못 먹네마네
    툭하면 애 셋 낳으라고;;
    하나 낳고 끝냈어요

  • 24. ㅇㅇ
    '21.4.4 6:37 PM (112.187.xxx.43)

    시어머님 표현이 앞뒤 맥락없이 저런신거 잘못인데요...요새 아이들은 정말 꼭 엎어재워야 되요. 아무리 두상을 타고 난다고 해도 똑바로 자면 얼굴 넙대대 해져서 보기 싫어요. 게다가 원래 두상도 납작한 애를 똑바로 재우면 애가 크면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
    요새 애들 얼굴형만 좁아도 귀티나고 이뻐요...근데 넙적하면 솔직히 좀 촌티나고 별로에요.
    엄마가 조금만 신경 쓰면 자식들이 생각지도 못한 자신감을 얻으니까 이건 신경 쓸만한 일이에요.

  • 25. ..
    '21.4.4 6:52 PM (14.47.xxx.152)

    뒤통수 예쁘다는 소리 듣는 사람인데..

    그런 걸로 자신감 얻지 않아요


    넙적해도 성격좋고 본인 능력 뛰어난 자존감
    높은 사람은

    웟글님 시어머니나 촌티나 별로라는 사람말 따위
    신경 안쓸듯요.

  • 26. ...
    '21.4.4 6:52 PM (125.176.xxx.76)

    엎어 재우는 거 질식사 위험있어서 권장하지 않는데
    뭔 엎어 재워야 한다는 건가요?

  • 27. ㅠㅠ
    '21.4.4 6:53 PM (218.48.xxx.98)

    아는집 애기 100즈음에 엎어재우다 죽었어요..ㅠㅠ질식사요...

  • 28. 저는
    '21.4.4 7:08 PM (125.179.xxx.79)

    월 생활비 160만원씩 타가는 시모가 워낙 싫어서
    그 엎어재워라 뒤통수동글 소리를 너무 듣기싫어했는데
    지금 엄청 후회중이예요

    첫째는 시모 산후조리 도움 받았는데
    엄청 동글 귀티나구요
    둘째는 시모랑 사이 벌어지면서 저혼자 봤는데 뒤통수 납작
    여자아이ㅠ 얼굴도 넘나 예뻐서ㅠ 너무너무 아까워요
    시모가 뒤통소 타령할때 한번이라도 신경쓸걸
    사진보낼때 저도 한번씩 엎어재우냐 양옆이 튀어나왔나등등
    다 듣기싫었거든요

    결국에는 헬멧도 알아보다가 여름이라 아이 스트레스받을까 못하고 두상경락마사지 같은거 받고있어요 1회 8만원
    막 십회이십회차

    듣기싫어도
    아기를 위해서 들을건 들으세요
    그 개월때 월별로 다르고 지나면 후회많아요

  • 29.
    '21.4.4 7:13 PM (121.129.xxx.121)

    윗님 후회마세요. 헬멧쓰고 땀띠와 전쟁을 버텨냈어도 유전을 거스르지는 못하더라구요

  • 30. 근거없음
    '21.4.4 7:16 PM (61.79.xxx.176)

    애들 머리는 찹쌀떡이 아닙니다. 눕히는대로 머리모양이 만들어지는게 아니죠..

  • 31. 기분 나쁘다보다
    '21.4.4 7:21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아이 기준에서 생각하면 좋아요.
    울 큰애는 저닮아 뒷통수 어려서부터 베게나 뉘는거 신경썼더니 그런대로 볼만한데 그마저 신경쓰지 않았으면 납작해서 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작은애는 아빠닮아 신경 못썼어도 앞뒤 짱구예요.

  • 32. 네ㅠ
    '21.4.4 7:48 PM (125.179.xxx.79)

    헬멧 안한건 후회안해요
    너무 잔인한거 같아서

    제가 후회하는건 아기 뉘일때 신경 더 쓸걸
    첫째 만큼 엎어 키우고도 납작하면 유전이다 인정할텐데
    너무나 예쁜 공주님 뒷머리 제가 망친거 같아 아직도 속상해요
    30개월인데 클수록 더 티나요
    그때 시모 싫은소리 아 참고 한번이라도 더 신경쓸걸
    엎을걸 이게 후회가 되어요

  • 33. 사춘기때
    '21.4.4 7:50 PM (114.203.xxx.133)

    2차성징 올 때
    유전자가 결국 이겨요.
    어릴 때 두상으로 평생 가는 게 아닙니다.

  • 34. 일일이
    '21.4.4 7:52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반응하보 답장안해도 되요.
    왜 문자안하냐하면 안들어온다고하면 됩니다.
    안죽여요.
    자기식구는 각자 자기가 커버하면 분란생길 일이 줄어요.

  • 35. 일일이
    '21.4.4 7:57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답장안해도 되요.
    힘들면 차단하시고 왜 답장안하냐하면
    문자 안들어왔다고하면 됩니다.
    그런다고 안죽여요.
    자기식구는 각자 자기가 커버하면 분란생길 일이 줄어요.
    그렇게 부모의 간섭으로 벗어나 독립하면 되는데
    여기 속풀이해놓고 또 질질 평생 끌려가면 답없어요.
    시모 애키우던 시절과 요즘사람들 키우는 방식 다르고요
    정보 더 많아서 더 똑똑하게 잘키웁니다.
    저렇게 간섭심한 사람들 지자식 키울때 잘하지 뭐했나 싶죠.

  • 36. 일일히
    '21.4.4 7:58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답장안해도 되요.
    힘들면 차단하시고 왜 답장안하냐하면
    문자 안들어왔다고하면 됩니다.
    그런다고 안죽여요.
    자기식구는 각자 자기가 커버하면 분란생길 일이 줄어요.
    그렇게 부모의 간섭으로 벗어나 독립하면 되는데
    여기 속풀이해놓고 또 질질 평생 끌려가면 답없어요.
    시모 애키우던 시절과 요즘사람들 키우는 방식 다르고요 정보 더 많아서 똑똑하게 잘키웁니다.
    저렇게 간섭 심한 사람들 지자식 키울때나 잘하지 뭐했나 싶어요.

  • 37. 일일히
    '21.4.4 8:01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답장안해도 되요.
    힘들면 차단하시고 왜 답장안하냐하면
    문자 안들어왔다고하면 됩니다.
    그런다고 안죽여요.
    자기식구는 각자 자기가 커버하면 분란생길 일이 줄어요.
    그렇게 부모의 간섭에서 벗어나 독립하면 되는데
    여기 속풀이해놓고 또 질질 끌려가면 답없어요.
    시모 애키우던 시절과 요즘사람들 키우는 방식 다르고요 정보 더 많아서 똑똑하게 잘키웁니다.
    저렇게 간섭 심한 사람들 지자식 키울때나 잘하지 뭐했나 싶어요.

  • 38. 왜요?
    '21.4.4 10:48 PM (211.227.xxx.165)

    왜요?
    아님ㆍ 네

    이렇게 보내셔요

  • 39. ㅋㅋ
    '21.4.5 4:04 PM (158.181.xxx.144) - 삭제된댓글

    저 아들녀석 엎어서 재운적 없어요. 늘 바른자세로 재웠어요. (잠들고 뒤척이다보면 자신이 원하는대로 포즈가 되겄죠?) 여튼, 어른들 말씀대로라면 녀석 뒤통수가 절벽이어야 하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ㅋㅋ 뒤통수가 대한 토론은 그만하시고.. 시어머니 문자가 신경쓰이시면, 네 아니고 답변하지마시고.. ''뒤통수 이쁘게 잘 크고 있는 중이니 걱정마세요'' 라고 답장하세요!
    해맑게!!

  • 40.
    '21.4.5 4:05 PM (121.165.xxx.112)

    요즘 엄마들은 애 뒤통수 때문에
    헬멧도 씌우나요?

  • 41. ..
    '21.4.5 4:07 PM (106.102.xxx.116) - 삭제된댓글

    별 시덥지 않은 개소리.
    건강한 게 최고지.

  • 42. 아이
    '21.4.5 4:13 PM (182.216.xxx.172)

    아이 뒤통수 후회돼요
    저도 아이 뒤통수 신경쓰려 했었는데
    아이가 너무 싫어해서 그냥 재웠는데
    지금 뒤통수 보면 많이 미안해요
    전 뒤통수가 이뻐서 미장원에서도
    빠진곳이 없다 칭찬 듣는데
    제 이쁜 자식이 뒤통수가 절벽이라 참 미안해요
    아 그리고
    전 아직 손주 손녀들이 없는데
    할매할배들 푼수들이 많아서
    나가면 손주손녀 자랑들 하느라고
    난리에요
    제가 없어서 더 자랑하려고 그러는건지
    자식하곤 비교도 안된다면서
    자랑질들 해요

  • 43. 저도
    '21.4.5 4:18 PM (125.179.xxx.79)

    뒤통수 절벽녀라 납작해도 자신감 뿜뿜 잘살았는데요
    내 딸 낳아보니 달라요ㅠ
    얼굴이 너무 동글 예쁜데 뒤만 납작하니까 으흑
    그게 나한테만 안보이는거였음
    딸 아이 보면서 항상 후회해요
    어른들 말씀 들어 손해볼거 하나없죠
    제딸은 이제 30개월이라 늦어서..
    200일이면 좀 알아보세요

    그리고 저도 시가 사이안좋고 연락도 잘안하지만
    원글 시모도 보니 아기 안타까운 마음도 있는듯
    표현이 거칠어서 불편했겠지만 내아기 위해서 열린귀도 필요해요

  • 44. 그런말
    '21.4.5 4:27 PM (175.114.xxx.245)

    자체로 스트레스 안 주는게 아기를 위한것임을

    시모

    너는 알아야한다. !!!

  • 45. oo
    '21.4.5 4:28 PM (218.234.xxx.42)

    아이 생명과 안전보다 그깟 뒷통수 모양이 더 중요한가요.
    에휴..

  • 46. 16년전 소환
    '21.4.5 4:32 PM (110.15.xxx.102) - 삭제된댓글

    저 첫 아이 낳았을때 짱구 배게도 쓰고 엎어재우는 건 불안해서 아무리 옆으로 눕혀도 다시 바로 누워 자더라구요. 뒷통수가 납작한데 남편이 얼굴 넓고 뒷통수 납작해요..
    근데 어머니는 애가 너무 순해서 엄마가 많이 눕혀놔서 애 뒷통수가 납작하다고 ㅎㅎㅎ
    제가 경험한 건 환경이 유전 못이긴다 입니다.

  • 47. 저런 사람들
    '21.4.5 4:34 PM (223.62.xxx.98)

    뒤통수 이뻐도 다른 단점 또 찾아내서 지적합니다

    울 애들 둘다 엄마아빠에 비해 외모가 엄청 업그레이드되서
    태어났는데 태어난 그때부터 20살넘은 지금까지
    외모지적해요 심지어 옷차림 머리길이까지 지적하며
    마음에 안 들어해요

  • 48. ..........
    '21.4.5 4:42 PM (112.221.xxx.67)

    누가요즘 엎어재워요 미쳤나...
    그러다가 사고라도 나면 어쩔건데

  • 49. ㅇㅇㅇ
    '21.4.5 4:46 PM (39.121.xxx.127) - 삭제된댓글

    아이셋 인데 제가 머리 두상 신경 안쓰고 그냥 애가 자는대로 뒀는데..
    셋다 머리 뒷통수가 정말 이뻐요...
    납작하지 않고 동글동글 셋다 그래요..
    부부 둘다 뒷통수가 절말 납작한데 아이 셋은 뒷통수가 전혀 납작하지 않구요...
    아이 셋이 다 뒷통수가 이래서 저는 재우는 자세랑은 상관 없는구나 했는데...
    아닌가요?

  • 50. 두상은
    '21.4.5 4:51 PM (106.101.xxx.254)

    유전일수도 아님 후천적일수도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엎어키운 첫째 아기 짱구 그냥 키운 둘째 딸 납작이다보니
    유전이고 후천적이고 일단 둘다 똑같이 엎어키우고고 납작이면 죄책감 안생길걸 아 우리예쁜딸 너무 아쉽다 이렇게 되네요

  • 51. 이제시작
    '21.4.5 4:51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무시가 답입니다.
    지금은 그저 뒤통수입니다만 곧 이거 할 줄 아니? 걷니?
    숫자 아니? 한글 읽니?...
    아이 그대로를 인정하고 존재를 귀하게 여기는 조부모님을 만나면 정말 아이는 부모와는 또 다른 자신감을 얻어요. 부모야 공부해라 어째라 잔소리해도 조부모님은 공부못하면 어떠니... 이렇게 건강하면 감사하다...이게 보통 반응인데요.
    그냥 거리를 두고 무시가 답입니다.
    그 분의 말씀에 기분나빠하지도 마시고 어떤 영향도 받지 마세요.

  • 52. ..
    '21.4.5 4:53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일일이 대답을 하지 마시고 알아서 할게요. 그러세요.

    그리고 원글과 별개로 예전 게시판 글에 뒤통수 유전이라는 댓글이 줄줄이 달려서 그렇구나 했는데... 유전 아니예요?

  • 53. ...
    '21.4.5 5:09 PM (222.235.xxx.30)

    그냥 나이 든 아주머니? 할머니? 얘기. 한 귀로 흘리세요.

  • 54. ㅎㆍㅎ
    '21.4.5 5:33 PM (39.7.xxx.60)

    저희딸이 신생아때 뒤짱구였는데 애기머리통 이상하다고
    이런머리모양 처음이라고 본인딸이 저보다 4개월 늦게낳은 머리통 납작한 손녀보고는 이쁘다 이쁘다하셨어요
    머리모양은 이래야 이쁘다고ᆢㅎㅎ

  • 55. 生 後
    '21.4.5 5:51 PM (188.149.xxx.254)

    生後 한 달 이내에 빨리 만들어야 사람 손 탄대로 만들어집니다.
    이미 늦었어요.
    위에 헬맷이고 어쩌고 다 소용없는짓 입니다.

    우리 애 귀가 접혀져 태어났어요. 엄마가 한 달간 아이안고 조물닥조물닥 이쁘게 만들었고, 거기다가 호일로 접히지말고 이쁜모양만들어서 만들어놓았어요.

    아이 엎어 재울때는 꼭 옆에서 보고 있었고요. 혹시나 뒤치락 거릴까봐 옆머리도 매밀배게로 눌러놓고요.
    코 높아지라고 조물조물 턱도 조물조물

    두 아이 유선형 머리되고 귀 멀쩡하게 펴졌어요.

    생 후 한 달 이내 입니다. 그 뒤에는 뭔 짓을해도 안됩니다.

  • 56.
    '21.4.5 5:52 PM (112.165.xxx.182)

    저는 40평생 살면서
    내 튀통수가 어떤지 의식조차 안해봤는데ㅋㅋ
    ㅋㅋㅋ
    다들 본인 뒤통수 모양까지 신경쓰고
    사나봐요.

    인생이 참 평안한가봐요.

  • 57. ㅁㅁ
    '21.4.5 6:01 PM (39.121.xxx.127)

    뒤통수...유전...아닌가요...
    애 셋다 전부 재우는거 신경 안 쓰고 자기들 자는대로 그냥 뒀어요
    엎어자는 경우 거의 없고 뒤집기 하기 전 까지 그냥 반듯하게 해서 재웠구요..
    한 아이는 발달도 좀 늦어서 뒤집기도 늦고 잠도 정말 많이 잤는데 아이 셋다 뒤통수가 동글동글 이쁘거든요
    셋다 다 그래요...
    근데 또 저랑 남편은 완전 납작이구요..
    사람들이 신경 많이 썼겠다 했는대 저는 정말 신경 쓴게 없어서...
    그냥 타고나는 거구나 했구요..(근데 아이셋다 뒤통수는 정말 이쁜데 정작 얼굴이 뒤통수를 못따라가서 안타깝네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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