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창때 백지영 인기가 어느 정도였나요.

.. 조회수 : 2,687
작성일 : 2021-04-04 13:34:12

총 맞은 것처럼 듣다가 2000년도 전후 유튜브 영상까지 보니 
댄스도 가창력도 너무 멋지던데 
당시 온국민이 알 정도로 인기가 하늘을 찔렀나요~ 
그 당시 20대  젊을때 생방송으로 못 본 게 아쉽네요. 

어쩜 춤 추면서 저렇게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는지
또 청바지가 너무 잘 어울리는 몸매의 소유자네요. 
지금도 날씬하겠죠? 

언제부터 댄스 아닌 발라드 가수로 유명해진 건가요. 
목소리가 그냥 독보적이네요. 
IP : 125.178.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지영은
    '21.4.4 1:3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항상 인기 있었고 최상위그룹에 있었지만

    원탑이었던적은 없는것 같아요.

  • 2.
    '21.4.4 1:36 PM (210.99.xxx.244)

    뜰때 큰스캔들 터져서 한동안 안나오다 나오지않았나요?

  • 3. 안나올때
    '21.4.4 1:39 PM (61.253.xxx.184)

    6년인가? 그동안 지방 돌면서
    돈을 엄청 벌었다고 방송에서 얘기했던거 같아요

  • 4. ㅔㅔ
    '21.4.4 1:40 PM (221.149.xxx.124)

    신인에서 막 뜨려고 할 때 비디오 터져서 자취 감춤.
    그 후로 드라마 ost 들 하면서 뜨기 시작해 다시 활동 복귀하면서 최전성기...

  • 5. ..
    '21.4.4 1:50 PM (220.117.xxx.13) - 삭제된댓글

    비디오사건 터졌을때 놀랍긴 했죠. 최고 여자 댄스가수였어요.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었고 그때도 성형 많이 한 얼굴이었구요. 백지영 보고 몸매 좋다 그랬어요.

  • 6. 그 때는
    '21.4.4 1:50 PM (117.111.xxx.163) - 삭제된댓글

    그래도 쌍꺼풀 수술한거만 티났는데
    요즘은... 하.. 할말하않

  • 7. ....
    '21.4.4 1:52 PM (211.36.xxx.74)

    물론 인기가 있긴 했지만 댄스가수 시절엔 백지영이라는 이름 자체로 스타라는 느낌인 적은 없었어요. 대시 같은 히트곡이 있었던 거지. 엄정화나 김현정 그 정도도 아니고 채정안 같은 솔로 댄스가수보다는 더 스타인 정도? 발라드를 하고서 백지영이라는 가수 자체가 인정받은 거지 댄스가수로는 사실 그냥 한철 여름 대박 히트곡 있는 가수 정도.. 국민적 인지도와는 거리 멀고

  • 8. 사건
    '21.4.4 1:52 PM (211.36.xxx.96)

    터지기 전에 히트곡 여러개였고
    댄스 노래 비주얼 다 됐었어요
    실물 본 제 친구가 너무너무 이쁘다고
    어쩌다가 저렇게 됐는지 ㅜㅜ

  • 9. 가수
    '21.4.4 2:55 PM (59.4.xxx.139)

    댄스곡 별로 안좋아 했지만..백지영씨는 이상한 사건이
    터지지 않았다면 댄스 가수로서 역량이 아주 많아 보였어요.
    노래,춤.끼가 꽉찬 느낌이랄까..대중가수 중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은 가수입니다. 전 박지영씨 발라드 노래는 하나도
    안좋아요.ㅜ

  • 10. ..
    '21.4.4 6:56 PM (110.70.xxx.140)

    백지영이 딱 저 고딩때 한창 가요 제일 많이 들을때 dash, sad salsa, 부담 등으로 빵떠서 정확히 기억나요. 저도 그때 백지영 노래 좋아했지만 그시절 엄정화나 김현정 급의 존재감은 아니었고 가요톱텐에서 1위하고 그런 급은 아니었어요. 노래만 뜨고 가수 자체는 스타성이랄까 그런게 점 부족했죠. 그리고 저 고딩때 백지영 비디오 사건으로 tv안나오던 시절 어머니 지인이 광주에 나이트 어픈하고 백지영 불렀는데 3곡부르고 천만원 줬다그랬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784 열살 아이에게 욕을 했어요 4 2021/04/19 2,215
1187783 할머니가 코로나 백신을 맞고오셨다는데 8 .. 2021/04/19 3,713
1187782 3월 과4월 모고성적이요 7 모고 2021/04/19 1,991
1187781 상담할 때 나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말하나요? 5 상담 2021/04/19 1,799
1187780 오세훈도 정부가 하는것처럼 규제방식으로 가는데 9 00 2021/04/19 1,405
1187779 보리김치 아세요? 백김치인데 삶은 보리알 넣고 삭힌 듯한.. 그.. 3 제주도 음식.. 2021/04/19 1,713
1187778 저혈당 증상 알려주세요 4 ., 2021/04/19 2,579
1187777 "친아빠에 10년간 성폭행 당해" 딸, 신고 .. 20 ... 2021/04/19 8,227
1187776 종일 일했는데 표도 안나요 6 부지런히 2021/04/19 1,837
1187775 점빼고 딱지 떨어진후 흉터연고 발라도 되나요? 1 .... 2021/04/19 3,132
1187774 고1 첫 중간고사 준비많이 하는 게 정상이죠? 7 답답 2021/04/19 1,830
1187773 전 여성징병에 반대 합니다. 왜냐고요?(읽으신 후 아들, 남편,.. 63 Mosukr.. 2021/04/19 4,743
1187772 아파트 항과 형태중 뭐가 더 중요해요? 4 ㅇㅇㅇ 2021/04/19 1,603
1187771 짝사랑 하지 마세요. 진짜 감정소비만 아까워요 7 ㅇㅎㄹ 2021/04/19 4,364
1187770 폰 변기에 떨궈서 수리중이라고 문자가 왔네요 20 .... 2021/04/19 4,894
1187769 "팩트체크도 안 한 램지어 논문···학문적 진실성 침해.. ... 2021/04/19 569
1187768 아는 사람 과외는 진짜 아닌듯 12 2021/04/19 4,284
1187767 간만에 재수없는 사람을 만났어요 3 누리심쿵 2021/04/19 2,195
1187766 딱 5년 됐는데 미레나 어떻하죠? 6 2021/04/19 2,472
1187765 당나귀 귀에 나오는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봤습니다 5 ... 2021/04/19 1,456
1187764 열심히 뛰면 살 빠질까요? 17 ... 2021/04/19 3,178
1187763 똑바로 누워서 잠을 못자요..일어나면 어꺠가 너무 아파요 9 ^^ 2021/04/19 2,556
1187762 김창렬은 어떻게 대형기획사인 싸이더스HQ 대표가 됐나요.. 7 김창렬 2021/04/19 16,736
1187761 하체부실은 어떤 바지가 어울리나요? 4 2021/04/19 1,499
1187760 이제 남의 결혼 소식이 날 우울하게 만드네요 10 ㅋㄹㅎ 2021/04/19 4,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