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치아가 시려서 잘 씹지 않고 음식 삼키는데요..

**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21-04-04 13:11:12
당연히 나쁠건 아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치아가 시려서 치과치료까지 받았어요.
다른건 할게 없고 살짝 씌우기?. 보험처리되서 몇 천원?로 해주는..
좀 더 꼼꼼한걸 원했지만 병원에선 이 치료가 최선이라고. (돈이 없어서 그런거 아니구요..)

치료후 1~2주 지나니 다시 시리고 (병원에서도 오래 안간다고 함)
그러다 보니 음식을 꼭꼭 씹어서 넘질 수 없네요.. 시려서..

아직은 이상 없는데.. 걱정되네요..
그렇다고 멀쩡한 치아를 뽑고 임프란트를 할 순 없구요.. 50대 초 입니다.
IP : 39.123.xxx.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치과
    '21.4.4 1:11 PM (61.253.xxx.184) - 삭제된댓글

    가보세요.........

  • 2. ....
    '21.4.4 1:18 PM (211.206.xxx.28) - 삭제된댓글

    센소다인 멀티 치약 사용하시고,

    다른 치과 가보세요. 22222

  • 3. **
    '21.4.4 1:20 PM (39.123.xxx.94)

    아.. 왜 다른치과를 가야할까요?
    다른곳에선 치료가 가능한가요?

    이곳.. 너무 양심적인 선생님이신데... ㅠㅠ

  • 4. **
    '21.4.4 1:21 PM (39.123.xxx.94)

    남편 임프란트 도 했고..

    저와 아들 치아 배열로 문의도 드렸는데 왜 하려고 하냐며..
    과잉 진료 안하시고..
    양심 치과로 소개 받고 가족들이 다니는 병원이거든요..

  • 5. **
    '21.4.4 1:27 PM (39.123.xxx.94)

    ㅎㅎㅎ
    다른병원 가라고 댓글 다신 2분.. 그냥 삭제하고 가셨네..ㅎㅎ

  • 6. 그정도면
    '21.4.4 1:32 PM (121.176.xxx.108)

    신경치료 받아야할듯요.
    안 뽑구요.

  • 7. 00
    '21.4.4 1:41 PM (211.212.xxx.148)

    그정도 시린거면 보험되는거 하지말고
    레진으로 하세요
    보험되는거는 금방 떨어지거나 닳아져서요
    잇몸이 많이 내려 앉았으면 레진으로 하면 될텐데요

  • 8. ㅇㅇ
    '21.4.4 2:02 PM (183.107.xxx.163)

    치약을 시린이 전용으로 나온 치약 쓰세요. 꾸준히 쓰면 효과있어요

  • 9. **
    '21.4.4 3:44 PM (39.123.xxx.94)

    병원에서 신경치료 나 레진은 할 필요 없다고 하셔서
    괜찮은 줄 알았어요..
    의사샘이 그리 말씀하시니 더 치료해 말씀드리기도 그렇고
    치약은 무료로 하나 주시더군요..

  • 10. 보석상자
    '21.4.4 5:48 PM (118.235.xxx.73)

    저도 그래서 병원 갔는데 노화현상이라고 시린이 치료 치약쓰고
    치실로 관리 잘하라고 하셨어요. 50대 중후반 입니다.

    4년전에 다른 병원에서는 살짝 레진 치료 하기도 했지만
    세월 지나니 잇몸이 내려앉아 계속 그런 것 같습니다.

  • 11. **
    '21.4.4 7:46 PM (39.123.xxx.94)

    윗님 저랑 같은 병원 다녀오신거??
    치료 하고.. 치약 쓰라고 주시고.. 치실 사용 권하고..
    저도 50중반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199 휴일에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뭐 하세요? 5 2021/04/04 2,790
1187198 초등전 사교육 어느 정도까지 필요할까요 6 Gy 2021/04/04 1,831
1187197 평소엔 순한데 분노하면 돌변하는남자 28 평생 2021/04/04 3,775
1187196 클리앙에서 82쿡에 밭갈러 온답니다 44 ㅇㅇ 2021/04/04 5,087
1187195 제사 지낸 술을 모르고 버렸어요... 19 2021/04/04 6,874
1187194 우울하네요 3 ㄴㄴㄴ 2021/04/04 2,081
1187193 사주 대로 안되는 삶..ㅎㅎ 20 ** 2021/04/04 7,072
1187192 바켱준이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인명피해 없었다".. 4 하이고 2021/04/04 953
1187191 장윤정엄마나 박수홍 형같은 사람이 이해가 가세요.??? 21 .... 2021/04/04 6,483
1187190 화나면 욕,폭언 하는 남편 18 .. 2021/04/04 4,911
1187189 민주당은 지피지기라는 말을 잘 모르는 듯 합니다 20 ... 2021/04/04 821
1187188 뜨거운밥 글락스락에 넣고 뚜껑 닫았는데 안열려요ㅠ 8 궁금이 2021/04/04 2,443
1187187 옷주문단계 좀 도와주세요ㅜㅜ 4 30분째씨름.. 2021/04/04 1,342
1187186 함박스테이크, 어디에 익히나요? 7 -- 2021/04/04 1,376
1187185 김빙삼 트윗 jpg 16 이랬었죠 2021/04/04 3,023
1187184 보고 있자니... 10 ㅇㅇ 2021/04/04 1,330
1187183 저녁메뉴 뭐 하실건가요? 21 아~ 2021/04/04 3,375
1187182 동부이촌동 한강 가는 방법이랑 카페 6 이촌 2021/04/04 1,074
1187181 이 빚 누가 다갚나…" 국가채무 내년 1000조, 9년.. 37 ... 2021/04/04 2,283
1187180 권상우는 호주.미국에 집 사놨는데.. 3 .. 2021/04/04 7,448
1187179 박형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인명피해 단 한명도 없었다” 6 .... 2021/04/04 1,392
1187178 엘시티 언박싱 1 ... 2021/04/04 997
1187177 와 광교 진짜 많이 올랐네요 16 광교 2021/04/04 4,937
1187176 경기도에서 맞벌이 하는 분 계시죠? 5 날좋네요 2021/04/04 1,508
1187175 장애인 증여 비과세 혜택이요~ 궁금 2021/04/04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