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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냥이와 개를 키우는데

동물 조회수 : 1,601
작성일 : 2021-04-03 13:57:01
정확히 냥이는 임보 중.
그런데 냥이는 매력있네요.
시크하고 불러도 안오고.
반면 멍뭉이는 사랑을 구걸. 레이더 안에 주인이 항상 있어요.
저는 개보다 고양이네요.
치대는거 싫고 시크한, 그래서
아쉬운 내가 가서 안아줘요.
두마리 키우긴 부담스럽고 이미 멍뭉이는 3년 됐고
냥이는.. 아숴워요.
IP : 112.157.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3 2:12 PM (183.108.xxx.192)

    냥이가 더 눈치가 빠른 것 같아요.
    강아지는 어디서 부스럭 소리만 내도 벌써 발 아래 와 있고
    외출할 대면 책상 위 부엌 싱크대를 샅샅이 치워줘야 하는 게 비해
    냥이는 제 먹을 것 아니면 다녀도 흔적을 남기지 않네요.
    강아지보다 냥이가 같이 사는 게 더 평화롭네요.

  • 2. ..
    '21.4.3 2:3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임보해보고 싶은데 정들까 무서워 못하겠어요ㅜ

  • 3. 고양이 식탐
    '21.4.3 3:28 PM (116.41.xxx.141)

    없는게 제일 좋고 감정소모안해서 뭔가 편해요
    그냥 무신경한채로 흘러가는 일상
    서로 막 사랑하는 표시 안해도 돠니 좋아요

  • 4. ㅎㅎ
    '21.4.3 4:15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괭이들 무심한듯 츤데레....
    은근한 애정표현 끝내줘요.
    불러도 안오지만
    접수는 해요.
    그러고 시간내서 또 한번씩 불렀수?
    하고 비비적 대고,
    꼬리 감기도 한번씩 시전하고요.
    괜히 와서 철퍼덕도 해요.
    쓰담쓰담을 용인하시죠.
    모르척하면 극대노 하십니다.
    필히 반드시 궁디팡팡과 귀등 문질문질
    눈 마주치면
    또 눈키스도 꿈벅꿈벅....
    외로움도 은근히 많이 타요.
    우울증도 걸려요.

  • 5. ㅇㅇ
    '21.4.3 11:20 PM (222.233.xxx.137)

    강아지만 키우는데 산책이 부담될때가 있고 짖는것도 많이 신경쓰이고요
    늘 저만 보고 나가고싶어해서 미안하고 ... 감정소모가 있어요

    물론 너무 사랑하고 매일 2~3회 산책을 한답니다.

    고양이가 좀더 편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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