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세훈 당선되면 무상급식 중단 가능해요?

ㅇㅇㅇ 조회수 : 2,206
작성일 : 2021-04-03 05:26:39

https://news.v.daum.net/v/c0bhVHHULh

한달 안에 재개발도 가능하게 한다고 큰소리 치는데, 자기 한 맺친 무상급식도 그만하게 할 수 있는거가 더 먼저일거 같아서 짜증나요.

IP : 211.218.xxx.20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 트집을
    '21.4.3 6:47 AM (125.130.xxx.222)

    다 잡네.
    윤미향이 열심히 응원하니 박영선이 되면
    할머니들 또 피빨리지 않을까 걱정은 안됨?

  • 2. 나옹
    '21.4.3 6:51 AM (39.117.xxx.119)

    무상급식 그만 두겠네요 진짜.

  • 3. 웃겨
    '21.4.3 7:04 A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

    무상급식 그대로 잘할테니 걱정마세요. 야당이 되도 1년 남은기간 애 밥그릇 안뺏고 님들 도시락 안싸도록 할테니 오산 접어두세요.

  • 4. ㅇㅇ
    '21.4.3 7:16 AM (211.219.xxx.63)

    사람이 잘 변합니까?

  • 5. 무상급식중단해야
    '21.4.3 7:29 AM (61.79.xxx.23)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196838&reple=26134462

  • 6. 어휴
    '21.4.3 7:35 AM (121.166.xxx.63)

    그당시에도 무상급식을 안한단게 아니라 상위 소득자녀는 돈내고 먹고 그돈을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로 쓴단거였어요.
    지금은 무상급식이 정착됬으니 구지 없애지않겠다했고..
    뉴스같은거나 보고 글 올려요..
    솔직히 나는 급식비 낼 형편되니 내가 돈내고 그 돈으로 저소득층 자녀교육시나 저녁식사를 주는게 낫단 생각해요.
    왜 사회주의국가처럼 모든걸 똑같이 똑같이 한다거죠?
    여간 오후보도 현행 무상급식은 그냥 한다했으니 짜증 안나도 되요

  • 7. ㅊㄷ
    '21.4.3 7:46 AM (175.205.xxx.221)

    오세훈은 무상급시과 용산참사에
    대한 생각이 지금도 변함없더군요.
    선거전이니 표의식해서
    무상급식 한다~
    용산참사 사죄한다~
    무슨말을 못할까요?
    정말 소름끼쳤어요.

  • 8. ㅊㄷ
    '21.4.3 7:48 AM (175.205.xxx.221)

    위에 어휴님
    무상급식이 왜 나쁘냐면요?
    교사가
    부모에 따라 아이들을 차별하기 때문이예요
    (그렇지않은 교사들도 있지만, 현실입니다.)

  • 9. 솔직히
    '21.4.3 7:49 AM (125.177.xxx.232) - 삭제된댓글

    나는 아직도 우리 애들 급식비 그냥 내도 상관 없어요. 그 돈으로 저소득층 복지 더 탄탄하게 한다면야 뭐.
    다른 세금 왕창 걷어 전국민 10만원씩 퍼준단 소리나 하지 말았으면... 그 돈이 꼭 필요한 사람한테 가는 것도 아니고 남의 돈을 아주 우습게 알고 펑펑 쓰는구나 싶죠.

  • 10. ㅇㅇ
    '21.4.3 8:00 AM (222.121.xxx.27)

    나라를 상대로 이메가처럼 자기 주머니 불렸던 전적이 있는 사람은 안돼요

  • 11. ㅊㄷ
    '21.4.3 8:00 AM (175.205.xxx.221)

    위에 솔직히님~
    재산에 따라 세금을 달리하는건 .
    이렇게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예를들어 아파트값이 비싼데는 아파트 자체만의 가격이
    아니라 그 주변 시설의 영향이겠죠.
    한강뷰나 역세권 등등
    그런 시설은 국민세금으로 하죠?
    내가 낸 세금으로 나랑 상관없는 아파트가치를
    올려주는거죠.

    복지국가들과 비교하긴 싫지만
    그 나라는 왜 세금제도를
    왜 그렇게할까요?

  • 12. ...
    '21.4.3 8:07 AM (125.189.xxx.187)

    부잣집 자제들은 돈내고 사드시고
    가난한 집 아이는 공짜밥을 쳐먹으라는게
    세푼이의 주장.
    호칭부터 자제와 아이로 차별하는 새끼가
    시장?
    부자들만 사람으로 보는 시장?

  • 13. 가볍게
    '21.4.3 8:08 AM (117.111.xxx.205)

    지금까지 세금 충실히 잘내고 있습니다.

    안내도될 급식비를 한달에 꼬박꼬박 내고 살아야할 이유는 뭔가요?

  • 14. 그만
    '21.4.3 8:14 AM (122.38.xxx.224)

    두고도 남을 인간

  • 15. .....
    '21.4.3 8:23 AM (180.65.xxx.60)

    간보기 먼저 하고 시도 하겠죠

    아직도 무상급식이 왠말이냐고 떠들던데

  • 16. ..
    '21.4.3 8:35 AM (222.104.xxx.175)

    당선되면 선거법위반으로 걸리겠죠
    안녕~~~피노키 오

  • 17. ..
    '21.4.3 8:43 AM (211.58.xxx.158)

    무상급식이 왜 나쁘냐면요?
    교사가
    부모에 따라 아이들을 차별하기 때문이예요
    (그렇지않은 교사들도 있지만, 현실입니다. 22222

    요새 애들도 똑똑해서 누가 무상으로 먹는지
    다 알아요
    출산률 떨어진다 걱정하면서 지금 있는 애들도
    그렇게 차별을 두어야 하나요

  • 18. ...
    '21.4.3 8:48 AM (210.179.xxx.245)

    가짜 뉴스

  • 19. 별트집을
    '21.4.3 8:48 AM (218.153.xxx.223)

    역주행하는 복지는 없습니다.
    10년일로 아직도 트집잡는 것 밖에는 아무것도 할줄 모르나 봅니다.
    민주당은 10년전에 한 공약을 아직도 지킵니까?

    불과 4년전 문재인이 만든 당규도 어기면서 서울시장ㆍ부산시장후보를 내면서 창피하지도 않나요.

    후안무치.

  • 20. 의무급식
    '21.4.3 8:48 AM (1.234.xxx.165)

    무상급식 아니고 의무급식.

    무상급식이 왜 나쁘냐면요?
    교사가
    부모에 따라 아이들을 차별하기 때문이예요
    (그렇지않은 교사들도 있지만, 현실입니다. 33333

    아이들에게는 자존심, 굴욕감 이런게 더 중요해요. 급식충이란 말 못들어보셨나봐요.

  • 21. 이명박정권
    '21.4.3 9:19 AM (218.153.xxx.223)

    의무급식이 이명박정권때 된거니 이명박정권 치적이겠네요.

  • 22. ㅊㄷ
    '21.4.3 9:36 AM (39.7.xxx.159)

    앗!
    무상급식이 나쁜게 아니라
    무상급식 반대하는게 나쁜거예요.
    (급히 쓰다보니 실수를...)

  • 23. ...
    '21.4.3 9:39 AM (1.237.xxx.2)

    우리나라가 아주 가난한 나라도 아니고
    이젠 가능한일인데 국가에서 차별없이
    아이들이 성장하도록 지원해야죠
    아이들은 부모의 경제력 지배를 많이 받습니다. 그에 따라 세상의 차별도 있고요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일할수있는 나이가 될때까지는 부모의 경제력에 차별받지않도록 의무급식,의무교육...본인이 공부할 의사,능력된다면 대학까지 국가가 지원해야됩니다. 그래서 독일도 대학생들은 공부하느라 경제활동이 불가능하니 생활비까지 지급한다더라구요.이게 보수가 하는일이라네요. 공산당이 아니고요.

  • 24. ㅡㅡㅡㅡ
    '21.4.3 9:4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러고도 남죠.

  • 25. 하여간
    '21.4.3 9:53 AM (39.117.xxx.200)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는 오세훈이
    부잣집 아이들, 어려운 분들 자제분들 이라고 표현했네요.

    인터뷰 한 군데에서 실언한거 꼬투리 잡아 우려먹을 거면
    박영선은 집 없는 설움을 앞당겨 드리겠다고 했죠

    http://news.v.daum.net/v/20210315205130343

  • 26. 그리고
    '21.4.3 9:54 AM (39.117.xxx.200)

    그리고 오세훈이 저 때 무상급식 반대했던 건
    선별급식으로 아낀 나머지 재원으로
    형편이 어려워 고액 학원에 다닐 수 없는 아이들에게
    원어민 영어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말도 안되는 얘기로 들리겠지만
    그 때 강남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급식의 질 저하를 이유로 무상급식 반대했어요.

    본인이 흙수저 출신이었기 때문에
    밥 먹는 것 다음으로
    학원의 도움이 아쉬웠던 기억이 크게 작용해서 그랬던 거죠
    영어 같은 과목은 솔직히 조기에 시작할 수 있으면 좋은데
    형편 어려운 아이들은 접근이 어려우니까요.

    실제로 저 이후 학원 수업도
    바우처 같은 형식으로 지원되기 시작했습니다.

    오세훈이 가난한 집 아이들 밥 먹는 거 아까워서
    무상급식을 반대한 게 아니예요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가난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지원해주고 싶어서 그랬던 겁니다

    본인이 흙수저 출신이라 뭐가 가장 필요하고 아쉬운지
    잘 알기 때문에 저랬던 겁니다.

    그거 다 생략하고 이런 식으로 호도하면 안돼죠.
    저건 가치관의 차이이지 옳고 그름의 차이가 아니죠

  • 27. 게다가
    '21.4.3 10:00 AM (39.117.xxx.200)

    요새는 다 전산화돼서
    누가 지원 받고 지원 안 받는지 몰라요

    종이로 신청서 받고 선생님께 제출하는 ​시절이 아니잖아요
    E알리미로 어지간한 서류 다 전자제출하는 세상이에요
    수치심 운운하기엔 시스템 자체가 바뀌었어요

  • 28. ㄹㄷ
    '21.4.3 10:01 AM (39.7.xxx.159)

    선별급식으로 아낀재원으로
    다른걸 지원한다란 그럴싸한 논리처럼 하는데
    과연 소득하위계층
    아이들이 진정 어떤걸 바랄까요?
    국민 당사자가 원하는걸 해줘야지
    무조건 내방식이 옳으니
    이걸받아! (위하는척 포장해서)

  • 29. ㄹㄷ
    '21.4.3 10:07 AM (39.7.xxx.159)

    그런데 궁금한게
    무상급식 반대하는 학부모들은 누굴까요?
    재산상위라 급식비 내야하는 경우라면
    반대할 이유가 없을테고
    재산하위라면 더더욱 반대할이유가 없을텐데

    그렇다면 아무도 반대하지 않아야한다는 결론인데
    진심 궁금하네요

  • 30. 학부모 아닌 사람
    '21.4.3 11:17 AM (124.111.xxx.108)

    윗님. 제 생각엔 학부모 아닌 사람들이 반대하는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118 오세훈 박영선 토론 보세요. 박영선 수준을 ᆢ 65 박영선 2021/04/07 5,531
1188117 루이비통가방이 유럽에서 더 싼가요? 6 똥가방 2021/04/07 2,717
1188116 '중국몽·노란색 옷'…朴 대통령, 중국인 마음 사로잡기 2 .. 2021/04/07 1,226
1188115 나이드니 경제력 있는 여자가 제일 부러워요 26 2021/04/07 17,437
1188114 새우 먹어도 될까요? 새우 2021/04/07 1,138
1188113 오늘 꼭 투표합시다! 22 바로 오늘 2021/04/07 901
1188112 남편하고 여보 당신 하시나요? 16 호칭 2021/04/07 4,292
1188111 공무원연금 지금 돈 나가는 건 베이비부머세대 퇴직때문이죠 5 공무원 2021/04/07 2,215
1188110 기레기들 작심하고 국힘에 편먹은 이유 13 .... 2021/04/07 1,879
1188109 [스크랩] 중국몽으로 나라를 팔아 먹은 이 나라의 대통령 31 .. 2021/04/07 2,004
1188108 [스포트라이트] '추적! MB패밀리 비즈니스' 스포트라이트 13.. 5 JTBC 2021/04/07 941
1188107 언론 + 알바 의 효과가 대단한것 같아요. 24 ... 2021/04/07 1,952
1188106 IMF, 올해 한국 성장률 3.6% 전망.."코로나 위.. 3 ㅇㅇ 2021/04/07 908
1188105 이해찬 나들목 16 ... 2021/04/07 1,362
1188104 지금도 사용되는 MB의 '모욕주기 3단계' 방법 16 .... 2021/04/07 3,188
1188103 영어해석 부탁드립니다 4 2021/04/07 837
1188102 글로벌 입맛 사로잡은 'K푸드' 1분기 농식품 수출 '역대 최대.. 1 ㅇㅇ 2021/04/07 855
1188101 더러운세상 5 지옥같은세상.. 2021/04/07 1,542
1188100 절대 인정을 안하는 부모와는 평생 대화가 안되는 거죠? 8 ㅡㅡ 2021/04/07 5,711
1188099 "배신감 느꼈다" 문재인 정부에 사표낸 교수의.. 33 .... 2021/04/07 5,859
1188098 박영선, 김영춘 이기길 바랍니다. 15 ... 2021/04/07 817
1188097 건설을 많이하면 경기가 좋아진다는데 22 궁금 2021/04/07 2,199
1188096 남편 얼만큼 믿고 사시나요? 27 바닐라라떼 2021/04/07 7,019
1188095 얼굴 마사지샵 라텍스장갑 끼고하는건 좀 아닌거죠? 7 ... 2021/04/07 3,996
1188094 기자들 네거티브 공세? 박영선 "오세훈 거짓말에 여러분.. 4 똑소리 2021/04/07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