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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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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놈은

..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21-04-02 17:26:38
제가 엎드려서 넷플보면 제 다리 베고 파묻혀 코골고 자다가
제가 안아서 품에 데리고 재우려 하면 기를 쓰고 빠져나가네요
흑흑 마상 입음
IP : 125.179.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멍이도요
    '21.4.2 5:28 PM (175.223.xxx.4)

    진짜 기를쓰고 빠져나가요.
    ㅠㅠ
    짝사랑 마상ㅠㅠ
    그래도 사랑해♡♡♡

  • 2.
    '21.4.2 5:29 PM (211.36.xxx.17)

    그게 냥이 매력이죠
    내가 잘곳은 내가 고른다~^^

  • 3. 다리만
    '21.4.2 5:30 PM (59.6.xxx.191)

    좋아하나보네요. 담엔 그냥 계세요. 집사가 맘대로 주인님 옥체에 손대는 거 아임다. ㅠㅠ

  • 4. ..
    '21.4.2 5:34 PM (125.179.xxx.20)

    이불을 푹신하게 덮으니 다시 제 배에 기대고 눕네요
    ㅎㅎ 같이 꼭 껴안고 자고 싶은데 얘가 푹 잠들어야 가능해요..치대기.. 냄새 킁킁 부비부비

  • 5. ...
    '21.4.2 5:41 PM (172.58.xxx.246)

    저도 한번 꼭 껴안고 잠드는게 소원. 그 보드라운 털들에 코 묻고 잠들고 싶어요 ㅠㅠ 하지만 현실은 남편과 나 둘 중 오늘은 누구 가랑이 사이에서 주무실지 떨리는 마음으로 간택받기를 기다릴 뿐 ㅋㅋ

  • 6. ooo
    '21.4.2 5:49 PM (180.228.xxx.133)

    진짜 안거나 만지는 순간 낮은 포복 자세로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요.
    울컥해서 다신 낮잠 잘 때 집사 배 위에 올라올 생각도
    하지 말라고 버럭하는데
    낮잠 잘 시간되면 집사가 소파에 누워 배 내밀고
    올라와주시길 간절히 기다림 ㅠㅠ

  • 7. 냥냥
    '21.4.2 5:53 PM (218.49.xxx.110)

    우리 냥이는 내가 손으로 톡톡치는 자리에 딱 와서 몸을 딱

    밀착시키고 서로의 콧김을 팡팡 맞아가며 누워있는데 ㅎㅎ

    부러우시죠~~

  • 8. ..
    '21.4.2 6:05 P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https://m.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702672&no=234&week=wed&li...

    이 웹툰 생각났어요

  • 9. ..
    '21.4.2 6:14 PM (117.111.xxx.30)

    냥냥 님 부럽네요 흑흑흑흑....
    진짜 뭔 강제납치라도 당한것처럼 기를 쓰고 빠져나가요

  • 10. ..
    '21.4.2 6:20 PM (27.179.xxx.14) - 삭제된댓글

    떡 이만큼만이야. 더는 안돼!
    세상 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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