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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집안살림 비법. 자랑하고싶은 살림솜씨. 공유해주세요

떤배님들 조회수 : 5,053
작성일 : 2021-03-31 15:39:05
맘껏 자랑해주세요.
하나씩 실천해볼랍니다
IP : 112.150.xxx.10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3.31 3:40 PM (59.6.xxx.191)

    요리하기 전에 머리 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해서 설거지를 최소화해요. 자랑이 너무 소박한가요. ㅠㅠ

  • 2. ..
    '21.3.31 3:41 PM (222.237.xxx.88)

    맨입으로? ㅎㅎ
    (농담이에요.)

  • 3. 너무사소한데
    '21.3.31 3:42 PM (121.182.xxx.73)

    과일껍질 채소껍질로 기름 있는 식기 닦아요.
    키친타올보다 훌륭하게 닦여요.
    남은건 소다로 처리하고요.
    귤껍질 특히 좋아요.
    모든 채소과일껍질은 다 기름에 효과있어요.

  • 4. 떤배님들
    '21.3.31 3:42 PM (112.150.xxx.102)

    5인 이상 모임금지 ~~~^^

  • 5. 카라멜
    '21.3.31 3:56 PM (125.176.xxx.46)

    빨래 널기전에 개서 발로 밟아서 널어요 개면서 널 순서대로 동선도 정하고요 맨밑에 양말 그위에 바지 그위에 셔츠 이랗게 개서 널때는 옷걸이에 셔츠 널고 바지 널고 양말 널고 이런식이죠 이것만 깔끔하게 해욬ㅋㅋ

  • 6. ....
    '21.3.31 4:01 PM (222.106.xxx.12)

    치우기싫어서 안어질러요 ㅋㅋ

  • 7. ..
    '21.3.31 4:04 PM (210.223.xxx.224)

    양말을 세탁기 망에 넣어서 분실 위험이 없어요.
    가스렌지는 요리후 즉시 닦거나 깨끗히 관리해요
    82 언니들이 돈들어온다고 ㅋㅋ

  • 8. 소리나그네
    '21.3.31 4:06 PM (223.39.xxx.92)

    가스렌지 (화장 지우는) 크린징티슈로 초벌 청소해요. 기름때 아주 잘 닦여요. 최고.

  • 9. 과일
    '21.3.31 4:08 PM (203.251.xxx.221)

    사과 껍질채 먹는데
    매직블럭으로 사과 껍질 살살 닦아요.

  • 10. .,
    '21.3.31 4:14 PM (182.209.xxx.194)

    애 기저귀갈고 버리러가면서 겉부분으로 어딘가 한번 훔쳐요ㅋㅋ
    티비뒤먼지라던가~피아노위나 화장대위같은곳이요~
    의외로 먼지가 소복해요

  • 11. 집안일에
    '21.3.31 4:17 PM (1.230.xxx.106)

    스트레스를 1도 안 받아요 물론 식구들에게 잔소리도 일절 안해요
    왜냐? 딱 내가 웃으면서 할수 있는 만큼만 하기 때문이죠 ㅋㅋㅋ

  • 12. 빨래 널때
    '21.3.31 4:25 PM (121.162.xxx.227)

    수건은 접어서 널어요
    마르면 그대로 수건 장에....햇살 바람 좋은 집이라 냄새없이 잘 말라요

    빨래 건조대가 사다리에요( 양쪽에 가구 놓고 눕혀서 써요)
    그 사다리 위에 엄청 큰 채반을 두개 놓고
    속옷과 양말은 고추 널듯이 펴서 말려요
    세탁기에서 꺼낼때부터 자기 채반으로 가요

  • 13. 비슷
    '21.3.31 4:27 PM (59.14.xxx.194)

    드립커피내리고 나둔후에 기름팬 닦을때 쓰고요 위에 님이랑 비슷한데 세탁망에 양말 넣어서 세탁 후 그대로 말려서 망에서 꺼내신어요

  • 14. ..
    '21.3.31 4:34 PM (119.70.xxx.94)

    1. 많이 갖다 버려요.
    몇년 안입은 옷이나 용품은 바로 버리고 하나 사면 하나 버려버리고 소소한 사은품같은거 줘도 안받고 좀 불편해도 없이 살아요.
    2. 물걸레 작은거 몇장 손 닿는 곳에 두고 먼지 보이면 오다가다 닦고 밤에 한꺼번에 빨아요.
    3. 채소 껍질 씻어 말려 육수낼때 써요
    원래 사과, 배 껍질도 씻어말렸는데 소다로 문지르기 귀찮아 요즘 안해요.

  • 15. 청소
    '21.3.31 4:56 PM (114.204.xxx.68)

    넘 싫은데 편하게 하려고 자잘한 가구들 싹 다 갖다버렸어요
    콘솔, 협박, 티테이블, 장식장 등등..
    청소하기 너무 편해요

  • 16.
    '21.3.31 4:56 PM (175.223.xxx.32) - 삭제된댓글

    좋은 팁들이네요. 저는 광고스티커 모아두고 수시로 머리카락 닦아내는 거 정도?.. 스티커 종류는 뭐든 그렇게 해요.

  • 17.
    '21.3.31 4:57 PM (175.223.xxx.32)

    광고스티커 모아두고 수시로 머리카락 닦아내는 거 정도?.. 스티커 종류는 뭐든 그렇게 해요.

  • 18. 코로나
    '21.3.31 5:31 PM (112.133.xxx.224)

    때문에 외출했다가 집에 오면
    알콜스왑으로 핸펀 닦는데요
    그거 다 말려 모아요
    걸레받이 먼지 내려앉은거 그걸로 닦아요
    코로나 땜에 항균물티슈 가끔 쓰는데
    다 말리면서 모았다가 베란다 바닥 닦아요
    떨어진 양말 안버리고 모았다가
    샷시 문틀 닦아요
    고추기름 내릴때 드립커피 여과지 써요
    귤껍질 안쪽으로 그릇 기름기 닦는건. 신박하군요~~~함 해봐야겠어요

  • 19. 아참
    '21.3.31 5:35 PM (112.133.xxx.224)

    도마 쓸때도
    중간에 도마 안닦으려고
    순서를 정해요
    생으로 먹을 가장 깨끗해야할 야채 먼저 썰고
    익히거나 냄새많은 야채
    생선이나 육류는 젤 나중에

  • 20. 물건을
    '21.3.31 5:37 PM (112.133.xxx.224)

    가급적 안 사요
    필요성보다 집안을 차지할 그 모습 먼저 생각하는편이예요

  • 21. ......
    '21.3.31 6:39 PM (125.136.xxx.121)

    양말을 널때 짝맞추어서 널고 걷을때 그대로 개우니 짝 잊어버릴일이 없어요.

  • 22. m.m
    '21.3.31 6:40 PM (1.127.xxx.40)

    반찬 없이 한끼만 해요. 최대한 간단히 먹어요
    다 사다 먹이고.. 설거지 덜 나오게 종이그릇 구비하고 있고요.
    일하는 데 주말엔 애들과 꼭 재밌게 놀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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