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수홍과비슷한처지인 제남편. 그둘 빙신입니다.

으휴 조회수 : 3,980
작성일 : 2021-03-30 12:48:37
일단 제목에 욕써서 죄송합니다.

제남편도 형을 위해서 모든걸 받친 병신입니다.

제남편 명의로 사업하면서 세금 몇년치 체납

모든 영업이익 다 찾아서 야밤도주 했습니다.



지밥그릇도 못챙기는 병신들

제가 입이 닳도녹 말했죠.

형의 가족은 당신이 아니니 잘챙겨라.

잘챙기고 잘보고있다더니 그냥 제잔소리 넘기려고 한말이었더군요.



박수홍도 혼자만 가족이라 생각했지

그형의가족은 부인과 그자식들뿐이지요.



박수홍 부모가 형도망간거 그 장소 알고있을겁니다.

모를리가없지요.

원망안들을려고 쇼하는중이고.

원래 박수홍은 희생만 하는 역할이라 부모또한 무엇이 문제인지 모를겁니다.

그형도 그집안서 받기만하는 역활이라 죄의식도 없을겁니다.

박수홍은 많이 버니깐 벌면되지. 왜저래? 라고 생각하고있을것입니다.

그부모는 오히려

박수홍이 변해서 섭섭함만읺있을뿐



자고로 집안마다 지밥그릇 못챙기는 병신들은 꼭 있고

그걸 이용하는 약삭빠른 형제도 있기마련입니다.

그금액이 크건작건
IP : 112.150.xxx.1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30 12:50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세뇌와 인정욕구가 부른 참사.

  • 2. 결혼 안 해 다행
    '21.3.30 12:55 PM (116.45.xxx.4)

    그 배우자는 정말 속이 썩어문드러졌을 듯
    이런 경우에 재산 빼앗기는 사람들은 배우자 보다 가족(부모, 형제와 형수 및 조카 등)이 우선이라서... 저희 집안 얘기거든요.

  • 3. 머선129
    '21.3.30 12:57 PM (106.102.xxx.101)

    맞아요.
    그놈의 인정욕구.결핍이 뭔지.

  • 4. 엄마가
    '21.3.30 1:00 PM (180.226.xxx.59)

    방송에서 한동안 바보라고 했죠
    저런 말을 방송에서 할 정도라니 대체 뭐지 했죠
    관계설정이 그랬던 거였어요

    엄마ㅡ 넌 그래
    아들ㅡ 아냐 엄마

  • 5. 너무 착해서
    '21.3.30 1:05 PM (61.74.xxx.237)

    아주 젊을때부터 너무 바쁘고.. 남 의심할줄 모르니 그랬겠죠.
    지금 그 나이에 그거도 모르냐고 할 수 있지만 ...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중심 잡아줄수 있었을텐데요.
    너무 큰돈이 많이 들어오니 돈앞에 판단이 흐려졌을수 있었을까요... 안타깝네요.
    각자의 인생을 독립시켜주는게 부모의 몫인데요.
    다른형제를 위해 둘째아들의 인생을 움켜쥐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어요.

  • 6. 스스로
    '21.3.30 1:14 PM (180.226.xxx.59)

    정한 원칙을 깨지 못한다는걸 키운 부모가 모를리 없죠
    저럴 경우 고민은 당사자의 몫이고 주변 사람들은 자기 방식대로 휘두르고 살죠
    그런 경우예요

  • 7. ...
    '21.3.30 1:29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제아버지가 생각나요.. 박수홍씨 보면..
    젊어 돈 잘 버실 때 큰집일 잘 살아야 된다는 이상한 논리로..
    모든 돈 큰 집 땅과 선산 사는데 주고 명의도 큰아버지...
    그 선산에 엄마옆에 묻히고 싶다고 하는데 그 잘난 조카가 반대..
    화장했어요.. 이갈고 속에서 분노가 치밀어오르고 밥 한덩어리 목에 걸린듯 하고 살았네요.
    시간이 지나니 조금 옅어졌었는데..
    박수홍씨 내용을 보니 자꾸 그 떄 생각이 떠올라 요즘 참 힙드네요.

  • 8. 피해 금액도
    '21.3.30 3:10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정확한게 아니고, 부모는 몰랐었고 부모 통해 간접적으로 전달은 됐었나봐요.

    유툽 [기자수첩19] 박수홍과 100억 논란
    올댓스타
    https://youtu.be/RlT_WXqrMsI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159 정의구현사제단 ㅡ오세훈발언에 대해 12 ㄱㅂㄴ 2021/04/02 1,419
1185158 바지핏 예쁜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50대 중반 입니다. 13 브랜드 2021/04/02 3,190
1185157 오세훈후보 모든토론회 일방적 취소 23 lsr60 2021/04/02 2,320
1185156 "윤석열 정치적 행보, 검찰 중립과 모순" 현.. 10 경제문외한 2021/04/02 801
1185155 커피 캡슐을 박스에 그대로 보관해요 10 흐린 날씨 2021/04/02 1,696
1185154 시어머니 4발 보행기 사려고 하는데 8 456 2021/04/02 1,649
1185153 잔혹동화 --- 피노키 오의 모험, 성냥팔이 쥴리 4 2021/04/02 1,111
1185152 김준형 외교원장 “한미동맹은 ‘가스라이팅’… 韓 이성 마비” 주.. 7 ... 2021/04/02 935
1185151 쑥떡과 변비의 상관관계 6 죄송 2021/04/02 5,077
1185150 뉴스공장 안고을 식당 사장님 인터뷰전문.jpg 14 ... 2021/04/02 2,044
1185149 노무현문재인vs이명박근혜 1 ㄱㅂㄴ 2021/04/02 405
1185148 아주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마음을 먹으니 괜찮네요 4 .... 2021/04/02 1,512
1185147 어지럽고 가슴답답할때 1 ㅠㅠ 2021/04/02 660
1185146 투표 인주가 잘 번진다고 합니다 3 투표 2021/04/02 811
1185145 임상아씨 세월의 흔적이 많이 보이네요 45 ㅜㅜ 2021/04/02 12,061
1185144 가정용 미니 태양광 설치하신 분 7 때인뜨 2021/04/02 1,623
1185143 오가 되면 그야말로 개판 되는거지 13 그거지 2021/04/02 795
1185142 고2 수업시간에 아이패드 필요한가요? 5 고2 2021/04/02 1,286
1185141 앞으로 자치경찰권 시장에게 2 ... 2021/04/02 430
1185140 그럼 1년후에 2 궁금 2021/04/02 604
1185139 돼지등심과 무우로 할수있는 요리 알려주세요 1 요리 2021/04/02 658
1185138 거짓말도 범죄다 5 거짓말 2021/04/02 576
1185137 만약 아들을 낳았는데 56 2021/04/02 5,861
1185136 82에서 여당 뽑으라고 발악하는 이유 알겠네요. 46 ... 2021/04/02 2,182
1185135 가방을 샀는데요 15 해피 2021/04/02 2,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