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오세훈 후보의 바디랭귀지 어떻게 보셨어요?

바디랭귀지 조회수 : 1,775
작성일 : 2021-03-30 07:54:53
트럼프가 힐러리와의 토론전에서 구사했던 전략이라고 하는데요,
상대의 말 끊기를 하여 상대의 보폭을 어지럽히고, 얼굴로 본인의 우세함을 드러내는 듯한 분위기 조성.

아래 링크서 사진보니, 트럼프 정말 삐딱하네요. 워낙 저 고갯짓을 많이 하긴 하든데...


조선일보 왜요 기자를 연상시키는 턱의 각도.
전, 왜 저리 오만해 보이나, 싶어서 불편하던데...

지지 여부를 떠나서 궁금해서요.
저런 바디랭귀지가 한국이라는 문화적 문맥에서도 dominant 하게 보여지는지



IP : 93.160.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할게 있나요?
    '21.3.30 7:56 AM (223.38.xxx.151)

    태도가 본질이죠?

    상대후보에 대한 태도
    시청하고 있는 국민에 대한 태도

  • 2. 이거 연상
    '21.3.30 7:57 AM (115.138.xxx.194)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4757484

  • 3. 바디랭귀지
    '21.3.30 8:00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저 질문이요. 박후보를 왜 마검, 이라고 부르는지 궁금해요

  • 4. 기함
    '21.3.30 8:06 AM (211.248.xxx.151)

    태도가 본질 맞습니다.
    국민들을 저렇게 보는 느낌이 들더군요
    저정도 일줄이야

  • 5. *****
    '21.3.30 8:10 AM (112.171.xxx.248)

    작전도 부릴 줄 아는 이가 해야지
    그냥 못났더라구요

  • 6. ..
    '21.3.30 8:22 A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모지리~~

  • 7. 초승달님
    '21.3.30 8:29 AM (223.62.xxx.157)

    아직 누굴 찍을지 못 정한 서울시민들은 저런 몸짓이나 표정에서 호감을 느끼진 못할것 같아요.
    보는이로 하여금 불쾌감을 줌.

  • 8. 1230
    '21.3.30 8:47 A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Clien댓글에서 짚어냈더군요
    “ 지난번 안철수와 토론땐 없던 표정이죠.
    그건, 쫄고 있다는 걸 애써 감추기 위해 나오는 무의식적 표현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3968 뉴스공장 내곡동 식당주인 인터뷰 땄다 11 예화니 2021/04/02 1,703
1183967 투표소 아무 데서나 투표할 수 있답니다 8 ... 2021/04/02 1,498
1183966 라디오 뉴스 - 민주당이 사전투표 낮길 기대한다니... 2 저런 2021/04/02 946
1183965 마지막 여론조사 8회사 8곳 모두 오세훈 박영선을 압도적인 격차.. 30 봄이온다 2021/04/02 3,337
1183964 헤어 수분클리닉 ...? ... 2021/04/02 675
118396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2일(금) 8 ... 2021/04/02 708
1183962 간헐적단식에 약 먹으면 깨지는 건가요? 7 .. 2021/04/02 1,616
1183961 오늘 뉴스공장 생태탕사장님 등장 예정!!!! 35 ... 2021/04/02 2,667
1183960 김학의 사건 재수사=> 버닝썬 =>청와대 민정비서관 .. 7 진짜 2021/04/02 1,101
1183959 자신감 뿜뿜 신났구나야 4 이번 선거 .. 2021/04/02 1,011
1183958 동네 할매들도 그 여자는 안된다 카더라-고 최동원 선수 어머님의.. 4 그녀를 믿지.. 2021/04/02 2,915
1183957 친문의 재집권 방법?? 3 2021/04/02 763
1183956 오늘 6시에 사전투표 시작했습니다 8 .... 2021/04/02 803
1183955 노후를 보내기에 좋은 지역이... 41 유리병 2021/04/02 15,057
1183954 박형준, 이기기 위해 가짜 미투 조작하다 4 부산선거 2021/04/02 1,201
1183953 뺨/회초리 논쟁을 보고 (문화상대주의 생각/새벽 뻘글 추가) 15 // 2021/04/02 1,643
1183952 계약전 박주민, 토론회에서 부동산 꼼수다뤘다..내로남불의 전형... 26 이래서 2021/04/02 1,474
1183951 이번 선거는 집값에 정신이 나가서 41 솔직히 2021/04/02 3,245
1183950 사람은 결국 가까운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때 행복해요 2 때리지마 2021/04/02 2,194
1183949 MBC | 조선일보 통해 '반격' 강조 윤석열…검찰 내 첫 공개.. 6 ... 2021/04/02 1,207
1183948 작년 총선이 검찰 심판이라면 이번 보궐 선거는 언론 심판 4 세계 일등 .. 2021/04/02 876
1183947 KBS 오세훈 큰 처남, 측량 때문에 못 갔다던 대학원 행사에 .. 6 .... 2021/04/02 1,823
1183946 [박영선 SBS TV 방송연설] 박영선의 경험에, 실력에, 의지.. 2 5분 2021/04/02 674
1183945 오늘자 오세훈 17 ..... 2021/04/02 2,778
1183944 설강화 입장문에 대해 올라온 반박글 3 ㅇㅇ 2021/04/02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