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거짓말이 탄로날까 봐
토론에서 약점이 드러날까 봐
토론에서 밀릴까 봐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공격적인 자세인 겁니다.
약점이 많다는 거구요.
That makes sense
낼름거리던 어떤 분이 생각나더군요
제가 보기엔 "한 대만 때려주세요"로 보였습니다.
뭔가 거짓을 감추고 당당해보이려 애쓰니 턱이 올라가나봅니다
예전에는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와 진짜 인상
더럽게 변했네요
서툰 사람이 태연함을 가장할때 턱주가리를 치켜들고 비웃는한 표정을 짓죠 ㅋㅋ 애들도 그럼
혓바닥 낼름거리던 넘이 생각나더군요
저런 자를 응원하는 지지자가 있다는 게 참 대단하네요.
예전엔 저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완전한 사기꾼이 됐네요 오세훈
턱을 드는건 삐뚤어지겠단 뜻인데...
마치 (예전)사감샘한테 걸려
혼나는 느낌이었어요.
같은눈높이에서도 상대를 깔보려면 턱주가리를.처드는 게.방법
https://www.ddanzi.com/free/674301414
오늘 토론은 턱주가리가 다 했다
기본적으로 자세가 안되어있는.자격미달자.
콩나물 팍팍 무쳤냐 하는 눈이네요
" 저 부르셨어요? "
정말 역겨웠어요.
턱 쳐들고 눈알? 이리전리 돌리고
사람 깔보듯이 내려보고
입가에 누런거품도 나오더라구요 .ㅋㅋ
눈을 수도없이 깜빡이던데
거짓말을 하거나
준비가 부족하거나
혀 낼름은 딱 뱀
턱 쳐들고
혀 날름하고
이 ㄴ 들은 일관성있게 티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