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내 탓 이제 지겹네요...
50넘었고 막내 고1이예요
자존감 떨어지고 매사에 제탓만 하네여
고집만 쎄져서 본인말 안듣는다.
저는 이제 저사람 압장대로라면 네.. 아니요..
만 대답하거나
헤어지거나...
저 어떡할까요
해결책좀 주세요...
부탁드려요....
저 이혼해야한다면 할까요?
ㅇㅇ 조회수 : 6,247
작성일 : 2021-03-28 01:14:44
IP : 221.149.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같으면
'21.3.28 1:17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막내 성인될때까지는 참을 것 같아요
2~3년 남았는데 그동안 이혼준비 착실히 할 듯요
이혼이 목표다 생각하면 남편이 하는말은 지금처럼 상처가 되지는 않을거에요.
어차피 헤어질 인연2. ...
'21.3.28 1:19 AM (68.1.xxx.181)지금 당장 이혼하면 바로 좋아질 수 있어요? 직업 확실하고 집 따로 있다면 별거부터 시작해보세요.
그런데 애가 고2라면 대학보낼때 까지 굳이 이혼 서두를 이유는 없어 보여요.3. ㅇㅇ
'21.3.28 1:22 AM (221.149.xxx.89)네.. 저도 이성적으로는 참아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참는게 극에 달아 제 자신이 너무 힘드네요...4. ..
'21.3.28 1:36 AM (223.39.xxx.36)흠...
정 못참겠다면 어쩌겠습니까만
이혼을 하시려면 경제적인 자립이 되셔야만 해요ㅜ
죄송해요 이런말 드려서요
하지만 이혼후의 생활은 정말 지옥입니다
미리 계산을 치밀하게 하시고!!!!
그러고나서 이혼을 준비하세요5. ㅇㅇㅇ
'21.3.28 1:48 AM (121.127.xxx.109)이혼하기전에
경제력은 탄탄하게
다져놓으셔야 합니다.6. ,,
'21.3.28 1:50 AM (68.1.xxx.181)어차피 이혼해도 부모 역할은 해야죠.
자식 학업 신경쓰고, 본인 자립 신경쓰세요.
그리고 남은 시간은 재산분할 잘 나누는 법을 찾고요.7. 구직
'21.3.28 6:10 AM (223.38.xxx.50).직업교육받기.졸혼
8. w남편
'21.3.28 7:31 AM (182.219.xxx.55) - 삭제된댓글남편 사주팔자에 편재나 편관이 있나봅니다...
원래 그래요...
죽어도 안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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