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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딸들 외출할때

어휴 조회수 : 4,238
작성일 : 2021-03-27 13:14:50
누구만나냐 어디서 만나냐
이정도 안물어보시나요
코로나 시국이기도 하고
세상도 험해서
저렇게 물어보면 감시하는것 같다고
엄청 짜증내고 자꾸 물어봐서
독립하고싶다네요
싸기지 없는거맞죠?
IP : 1.237.xxx.4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7 1:17 PM (221.157.xxx.127)

    친구만나겠죠 뭐

  • 2. ....
    '21.3.27 1:17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몇시에 오냐 만 물어요
    9시건 11시건 본인이 정한 시각에 돌아오면 끝. 더 묻지 않아요

  • 3. ㅇㅇ
    '21.3.27 1:18 PM (112.161.xxx.183)

    울딸도 그래요ㅜㅜ 누구 만나냐고 물어봄 그래요 오빠는 안물어보면서 자긴 묻는다고ㅜㅜ 나이차가 많이 나서 오빠도 20즈음엔 어디 가냐 정도 물었는데 ..

  • 4. ...
    '21.3.27 1:20 PM (1.210.xxx.82)

    어느 동네를 가는지 누구 만나는지 물어보죠.
    기본정보 아닌가 싶은데요. 대학생이면 아직 부모보조 받는 입장인데...
    싫음 돈 벌어 지가 집 구해서 나가던지요.

  • 5. ..
    '21.3.27 1:24 PM (125.178.xxx.220)

    싸가지 없는건 맞아요.
    요즘애들은 방에 있어도 말로 묻는거보다 카톡으로 물어야 더 잘 대답하는거 같아요.우리애들만 그런가

  • 6. .....
    '21.3.27 1:25 PM (211.109.xxx.17)

    약속잡히면 언제 어디로 나간다고 얘기 해요.
    제가 물어볼일이 없어요.

  • 7. 직딩
    '21.3.27 1:27 PM (1.177.xxx.76)

    외국에 있긴 한데... 코로나 전에는 그런거 일절 묻지 않았는데 요즘엔 누구 만난다 하면 대뜸 어디서 만나냐고 묻게 되더군요.
    혹시 식당에서 만날까봐 염려되서.ㅠㅜ

  • 8. ..
    '21.3.27 1:34 PM (218.50.xxx.177) - 삭제된댓글

    누구를 어디서 만나는지 묻고 애도 알려줘요.
    근데 진짠지 모르지만 그렇게 일일이 알리는 애들은 없다고 애가 그러긴하네요.

  • 9. 원글
    '21.3.27 1:35 PM (1.237.xxx.47)

    그거 말해주는게 뭐 그리 힘들다고
    참내 진짜 성격 이상
    저도 이제 신경 끊을라구요

  • 10. 원글
    '21.3.27 1:37 PM (1.237.xxx.47)

    점둘님
    저희애도 저만 물어본대요
    친구들 엄마는 아무도 안물어본다고 ㅋ
    진짜인지

  • 11. 에고
    '21.3.27 1:40 PM (125.185.xxx.156)

    저도 말로함 짜증내서 카톡으로 물어요

  • 12. ..
    '21.3.27 1:57 PM (39.7.xxx.239)

    평소에 사이안좋으니 그렇쥬
    사이좋음 다 말해요

  • 13. ...
    '21.3.27 1:58 PM (211.250.xxx.201)

    저는 아들이고 딸이고 다물어요
    상세하게는아니고
    대략적으로요

    혹시나를 위해서 알아야하는거라고이야기해줬고
    딸은 자세히답해주고
    아들은 대충답해줘요 ㅎ

  • 14. ...
    '21.3.27 3:12 PM (210.222.xxx.219)

    가족들끼리 당연히 얘기하죠.
    엄마인 제가 나가도 어디 다녀온다고 말하고 나가는데 자녀들이 같이 사는데 당연히 행선지 말하고 외출하지않나요?

  • 15. ㅡㅡㅡㅡ
    '21.3.27 3:2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누구 어디서 만나는지는 얘기하죠.

  • 16. 그게
    '21.3.27 3:46 PM (175.120.xxx.219)

    묻기전에 말하고 나가더라구요.
    행선지 잖아요.
    당연히 말해야죠,

    특히 저녁 약속은
    코로나 이후엔 더 상세히 말해줘요.
    큰 아들은 여친이 있기때문에
    여친 만나러 간다고 하고
    둘째는 아직 여친이 없으니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 줍니다.
    (둘 다 20대 초반입니다.)

    저 자유스럽게 키웠는데...
    담배 피우지않고 술도 저 20대에 비하면
    혀 담그는 정도만 마셔요.

  • 17. ㅇㅇ
    '21.3.27 4:20 PM (115.143.xxx.213) - 삭제된댓글

    당연히 물어봐야지요. 무슨일이 있을 줄 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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