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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파리가 말에 붙어 가듯 우린 중국 붙어야”

ㅇㅇ 조회수 : 1,917
작성일 : 2021-03-26 08:52:14
박원순 서울시장은 4일(현지시간) 중국의 성장에 편승하면 우리에게도 이익이라며 “파리가 만리를 가는데 날아갈 순 없지만 말 궁둥이에 딱 붙어 가면 갈 수 있다”고 비유했다.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810

자국을 파리에 비유했던 전 서울시장
IP : 223.38.xxx.18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26 8:52 AM (223.38.xxx.187)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810

  • 2. 경제적인
    '21.3.26 8:54 AM (121.130.xxx.17)

    사실 지금 반중정서가 극에달하고 동북공정 이런 거 생각하면
    저 발언이 한심해 보이는데, 경제적으로는 이해가 가는 말이긴 하죠.
    미국 큰 기업들도 뭐 어디 중국이 예뻐서 그렇게 숙이고 들어가나요
    돈이 무서운거지...

    그와는 별개로 중국 하는 짓은 정말 더럽긴 합니다만...

  • 3. 듣보잡
    '21.3.26 8:54 AM (223.62.xxx.181) - 삭제된댓글

    2015년 글까지

    애쓰네요
    아침부터
    ㅎㅎ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 4. 이겼다고
    '21.3.26 8:56 AM (1.177.xxx.76)

    자축하고 난리더니 죽은 자까지 소환하고.ㅋ

    모지리들 알아 들으라고 쉽게 얘기 한걸 보라는 달은 안보고 손가락만 보고...ㅉㅉ
    그런 수준이니 빤스목사도 좋다고 아몰랑~

  • 5. .....
    '21.3.26 8:57 A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찜당에 있는 인물들 다 묶어도 박원순시장 가치가 훨 낫다고 본다..

  • 6. ...
    '21.3.26 9:04 AM (58.122.xxx.168)

    "부기" 라고 고사에 나오는 말이에요.
    附驥 (붙을 부, 천리마 기)
    「모기나 파리 따위가 천리마(千里馬)의 꼬리에 달라붙어 먼길을 간다.」는 뜻으로,
    후배(後輩)가 선배(先輩)의 뒤에 붙어 명성(名聲)을 얻음의 비유(比喩ㆍ譬喩). 흔히 자신(自身)의 겸칭(謙稱)으로 사용(使用)함. 기(驥)는 천(千) 리(里)를 달리는 명마(名馬).
    【출전】
    사기(史記)의 백이전(伯夷傳)

  • 7. 조카
    '21.3.26 9:09 AM (175.223.xxx.164)

    박원순과 중국 관계는
    조카 관련 사항을 봐야 됩니다.
    정확히는 부인의 조카.

  • 8. ...
    '21.3.26 9:24 A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비유를 해도 참..
    이 분 우한 짜요 하던거 생각나네요.

  • 9.
    '21.3.26 9:26 AM (58.120.xxx.107)

    맞는 말이래. 한국이 말에 붙은 똥파리로 비유될 정도의 경제사정은 아니지요.

  • 10.
    '21.3.26 9:27 AM (58.120.xxx.107)

    이걸 보면 우리나라 경제는 중국에 기생해야 살 수 있는 정도로 봤다는 거네요.


    부기" 라고 고사에 나오는 말이에요.
    附驥 (붙을 부, 천리마 기)
    「모기나 파리 따위가 천리마(千里馬)의 꼬리에 달라붙어 먼길을 간다.」는 뜻으로,
    후배(後輩)가 선배(先輩)의 뒤에 붙어 명성(名聲)을 얻음의 비유(比喩ㆍ譬喩). 흔히 자신(自身)의 겸칭(謙稱)으로 사용(使用)함. 기(驥)는 천(千) 리(里)를 달리는 명마(名馬).
    【출전】
    사기(史記)의 백이전(伯夷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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