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투기 잡겠다더니…文정부 고위공직자들은 부동산으로 재산 불렸다

문로남불 조회수 : 2,429
작성일 : 2021-03-26 06:58:55
現시세 반영 땐 더 늘어날 듯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대책을 25차례나 쏟아내고 다주택자와의 전쟁을 벌이면서 투기를 뿌리 뽑겠다고 했지만, 고위공직자들은 부동산으로 거액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정부 고위공직자 재산이 평균 1억3112만 원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재산신고에 부동산 현재 시세가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 재산 증가액은 신고가의 몇 배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게시한 공직자 재산현황을 보면 김상조 청와대 비서실 정책실장은 배우자와 공동으로 보유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신오페라하우스2차 아파트(전용 120.22㎡, 42평형) 현재가액을 11억5800만 원으로 신고했다. 이 아파트의 동일 평수는 지난해 10월 17억 원에 거래됐고, 현재 시세는 최고 18억5000만 원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 김미경 균형인사비서관의 서초구 우면동 서초네이처힐 6단지(114.98㎡, 47평형) 신고액은 9억7800만 원으로, 지난해 12월 거래된 실거래가(16억 원)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 신지연 제1부속비서관이 신고한 서초구 서초동 유원아파트(84.82㎡, 32평형, 9억5000만 원 신고)도 지난달 매매된 최고 가격(19억4000만 원)보다 10억 원가량 낮았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서초구 방배동 현대오페라하우스 아파트(129.73㎡, 44평형)를 6억5300만 원에 신고했다. 최근 동일 평형 매매는 없었지만, 더 작은 평수(105.4㎡, 32평형)가 지난달 14억8000만 원에 계약됐다. 변 장관 아파트의 현재 시세는 18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앙부처 고위공무원 10명 중 7명꼴로 재산이 늘었고, 절반 이상은 토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IP : 223.38.xxx.3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시
    '21.3.26 6:59 AM (223.38.xxx.37)

    http://naver.me/57wVNwdV

  • 2. 요지가
    '21.3.26 7:03 AM (221.149.xxx.179)

    고위공직자 재산이 평균 1억3112만 원 늘어난 것으로 파악

  • 3. 울동네
    '21.3.26 7:06 AM (58.120.xxx.107)

    대형평형 거래 없어도 소형평형 거래가액으로 갭 넣어서 악착같이 공시지가 올리던데
    변창흠 아파트는 왜 저럴까요?

  • 4.
    '21.3.26 7:09 AM (61.82.xxx.41)

    다들 너무 하네
    특히 저 방배동 아파트 44평이 6억5300이라.....
    참...

  • 5. 울동네
    '21.3.26 7:11 AM (58.120.xxx.107)

    우리 아파트는 실거래가(최고가 기준)의 80프로가 넘던데 아파트 공시지가가 다들 참 특이하게 착하네요,
    50프로도 안 되는 것도 많고 (공시지가로 신고하는 것 맞지요?) 많은게 70프로정도네요.

  • 6. ...
    '21.3.26 7:23 AM (223.62.xxx.125)

    완전 속았어요
    자기 집값 오를때 얼마나 좋았을까
    무주택자들 심정을 눈꼽만큼이나 이해 했을까 싶네요

  • 7. 웃긴게
    '21.3.26 7:28 AM (105.112.xxx.204)

    고위공직자들만 저래요? 웬만한 일반 회사 고위직급들은 더 노가 났죠 자세히 따지자면....
    솔까 1인 1주택잘은 집 값 하나도 안 기빠요
    셈만 너무 올랐고 이사가거나 팔기 싫은데 노후 어찌해야할지 골때리게 된 정말 집 하나 달랑 있는 국민으로서 완전 열받아요 미쳤어요 진심....

  • 8. 기사 꼬라지
    '21.3.26 7:32 AM (1.177.xxx.76)

    부동산 실책으로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언론이라면 기사는 바로 써야지
    고위 공직자 집만 올랐나? 다 올랐지.
    기레기 니들 집은 안올랐니?

    공직자들이 자기네 집값 올리려고 일부러 올리기라도 한것처럼 선동하는 꼬라지라니.

  • 9. ..
    '21.3.26 7:33 AM (101.235.xxx.35)

    이제 알겠죠? 왜저리 저들이 기를 쓰고 집값 올렸는지? 국민들 피눈물 울리게 하고 마지막까지 변앞세워 국민들 빌라까지 뺏겠다하고 분양가까지올리고.이러니 문재인정부엔 답이 안보여 정권심판하게 되니 빽빽.

  • 10. ...
    '21.3.26 7:54 AM (211.226.xxx.95)

    일주택하라고 할때 안팔고 다 그만두고 나중에 여론 잠잠해지니까 다시 주요직책 맡았잖아요. 저런 인간들이 국민들 땅은 토지공개념한다고..

  • 11. ...
    '21.3.26 8:00 AM (182.209.xxx.169) - 삭제된댓글

    일부러 올리진 않았어도 서민들처럼 절실하지 않으니 폭등을 방치했겠죠
    무늬만 진보란 소리를 듣는 이유 악세사리처럼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 권력을 탐할 뿐
    국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정부는 없네요
    민주당은 세월호로 선동해 권력을 잡았고 국힘당은 부동산 폭등을 부채질해 기회를 노리고 폭등의 배후일지도 국민들만 불쌍해요

  • 12.
    '21.3.26 8:04 AM (211.205.xxx.62)

    고위 공직자 집만 올랐나? 다 올랐지.
    기레기 니들 집은 안올랐니? 222222

  • 13. 드림
    '21.3.26 8:04 AM (125.143.xxx.123)

    당신들이 그 좋아라하는 단어 대깨문 사이트에 와서 허구헌날 정부 욕하는 글 올려대는 이유가 국짐당 표 좀 모으려는것 때문이라면 이런 글 말고 국짐당 의원들 잘하고 있는거나 좀 올려봐요 정부만 주구장창 때려대는이런 글, 지난정권때보다 훌륭하게 국정운영한다고 생각하는 대깨문으로서 많이 불편합니다. 마치 똥묻은개가 겨 묻은개 나무라는거 같아서요 진심 국짐당ㅇㅔ 표줄만한 매력포인트가 알고싶어요.

  • 14. . .
    '21.3.26 8:16 AM (101.235.xxx.35)

    고위 공직자는 정책입안, 집행자인데 무의지로 집값오른 국민들이랑 같나요? 저리 편들어주니 작정하고 올렸죠.

  • 15. ...
    '21.3.26 8:24 AM (182.231.xxx.124) - 삭제된댓글

    걸레같은 민주당
    빨아도 더러워

  • 16. 흠...
    '21.3.26 8:32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잘하겠다 어쩐다 나불대지 말았어야죠.

    여기서 국짐 편드는 사람 있어요?
    국짐처럼 해먹으니까 욕하는거지.
    괜히 내로남불 욕먹는게 아님.

  • 17. 흠...
    '21.3.26 8:52 AM (211.48.xxx.215)

    내집 거잔 사람 다 오른 것을 가지고 고위공빅자 재산증식 블라블라.
    국짐당이랑 영원히 사랑 하소서.

  • 18. ㅎㅎ
    '21.3.26 9:08 AM (14.5.xxx.38)

    누가 국짐처럼 해먹어요
    국짐은 수십배 해쳐먹어도 뉴스에도 안나오더구만
    기레기들은 사회악이야 정말.

  • 19. ..
    '21.3.26 9:11 AM (175.223.xxx.232)

    고위 공직자는 정책입안, 집행자인데 무의지로 집값오른 국민들이랑 같나요? 저리 편들어주니 작정하고 올렸죠.22

    멍청한 대깨문들 쉴드를 쳐도 ㅉㅉ

  • 20. ..
    '21.3.26 10:09 AM (121.55.xxx.16)

    변창흠 진짜 웃기네 우리집은 6억짜리가 공시지가 4억정도던데 18억 짜리를 6억5천 지집만 공시지가 낮췄나 희안하네

  • 21. 두말하면 잔소리
    '21.3.26 10:20 AM (175.213.xxx.103)

    걸레같은 민주당
    빨아도 더러워 222222

  • 22. ㅋㅋ
    '21.3.26 11:28 AM (125.143.xxx.123)

    국짐당은 깨끗해서 좋겠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1757 선배맘님들. 다시 고3 맘이 되신다면~?^^ 9 abwp 2021/03/26 1,761
1181756 반미샌드위치 만들꺼예요. 3 ... 2021/03/26 1,417
1181755 감자떡이 원래 질긴거 맞나요? 5 먹는 방법?.. 2021/03/26 932
1181754 도수치료가 정확히 뭐하는 치료인가요? 10 2021/03/26 3,083
1181753 지역자사고간 전학 가능한가요? 6 교육 2021/03/26 960
1181752 월경과다로 노바슈어 라는시술받는데요 4 엄마 2021/03/26 2,008
1181751 요즘 넷플릭스에서 미스터트롯을 보는데요. 4 임영웅씨.... 2021/03/26 1,429
1181750 스카이캐슬 작가는 일베작가였나요? 8 설강화 2021/03/26 2,682
1181749 삼성동,잠실 미장원 추천해주세요. 1 .... 2021/03/26 591
1181748 주식 F&F 아시는분 2 ㅠㅠ 2021/03/26 802
1181747 된장국에 다담넣어도 4 장맛 2021/03/26 1,277
1181746 조선구마사 폐지라네요 26 ..... 2021/03/26 3,325
1181745 티빙이랑 왓챠 다 이용해보신 분~ 7 .. 2021/03/26 1,123
1181744 박형준하면 뒷짐지고 사과한게 너무 기억남네요.jpg 5 저는처음봤네.. 2021/03/26 911
1181743 1억에 월세170이면 시세가 어느정도인거예요? 6 월세 2021/03/26 1,886
1181742 제발 자식들 좀 독립하게 해주세요 26 2021/03/26 5,220
1181741 영어 작문 재밌네요. 킬링타임용으로 하고있는데 4 ... 2021/03/26 1,020
1181740 박형준 부산맘까페 분위기는 어때요 4 ㄱㄴㄷ 2021/03/26 1,926
1181739 4월이 오고 있네요 5 정말정말 2021/03/26 942
1181738 박형준은 수사기관 드나들다 끝나... 1 .... 2021/03/26 646
1181737 인삼을 어떻게 처치해야할지 5 인삼 2021/03/26 923
1181736 엘시티 관련 박형준측의 해명은 궤변 3 길벗1 2021/03/26 595
1181735 오세훈 유세차량 jpg 9 .... 2021/03/26 1,735
1181734 이혼소송판결났는데 내용을 몰라요.. 8 111 2021/03/26 2,237
1181733 벚꽃이 100년만에 가장 일찍 폈다는... 3 ㅇㅇ 2021/03/26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