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 나라도 우리나라처럼 내집에 안달복달하나요?

역사적으로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21-03-24 23:53:27
집값때문에 정권이 바뀔정도로 .
침략의 역사때문에 내집에 집착하는건지.
내집에 너도나도 매달리고,
없으면 갖고싶고, 한채있으면 두채갖고 싶고, 두채있어도 세채갗고싶고.
이런심리인데
집값 안떨어지지 않을까요.

IP : 14.48.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5 12:05 AM (14.49.xxx.218)

    해외에서 오래 살았어요
    음...
    안달복달하지는 않아요 기본마인드가 우리정서랑은 다르니까요
    그래도 30년상환 40년상환등으로 다들 집한채는 마련해요
    그리고 열심히 일해서 집값을 갚구요
    사람사는거 똑같아서 부자인 부모가 자식들한테 집을 사주는 경우도 꽤많아서 그것도 다들 엄청 부러워들합니다 ㅎ

    저 사는 지역에서도 큰부자인 백인할머니가 딸 셋한테 각각 백만불이 넘는 큰집을 세금다내주면서 사주셔서 그집 세사위가 목숨바쳐ㅋㅋ
    장모님께 봉사하는것도 봤네요 ㅋ
    사위들한테 독일제 자동차도 각각 사주셔서 동네사람들 다들 부러워죽던데요?ㅋㅋㅋ
    저 집사위는 무슨 행운이냐고

  • 2. ㅡㅡㅡ
    '21.3.25 12:08 AM (70.106.xxx.159)

    돈있음 다 집 사고 싶어해요
    미국 백인들 흑인들 남미인들 인도인들 다들 그래요

  • 3. ...
    '21.3.25 12:09 AM (121.6.xxx.221) - 삭제된댓글

    싱가폴 살아요. 여기도 최우선은 부동산이예요. 몇면 기다려 공공주택 입주하면 어떻게 해서든 프라이빗 콘도가는게 이사람들 목표예요. 가장 큰 자산이고 가장 중요한 자산이 부동산입니다.

  • 4. ...
    '21.3.25 12:10 AM (121.6.xxx.221)

    싱가폴 살아요. 여기도 최우선은 부동산이예요. 몇년 기다려 공공주택 입주하면 어떻게 해서든 프라이빗 콘도가는게 이사람들 목표예요. 가장 큰 자산이고 가장 중요한 자산이 부동산입니다.

  • 5. ㅡㅡㅡ
    '21.3.25 12:14 AM (70.106.xxx.159)

    돈많은 장인이 새집 사서 페이오프 다해주고
    손주들 학비론까지 내주니
    사위가 쩔쩔매며 주말마다 바베큐해서 바쳐요.
    미국 백인가정이구요
    동서고금 막론하고 비슷해요

  • 6. ..
    '21.3.25 1:00 AM (1.225.xxx.204) - 삭제된댓글

    의식주가 왜 의식주겠어요.
    먹고 자고 입고..이건 사람이 살면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잖아요. 집은 여건만 된다면 안정적인 내 집을 갖고 살고픈건 누구에게나 있는 기본욕구 아닐까요...

  • 7. --
    '21.3.25 6:01 AM (101.235.xxx.35)

    왜 집에 전전긍긍 하겠어요? 의식주 기본이고 행복이랑 직결되어 있어요. 사유 재산, 공간 갖고자하는 인간의 욕망은 선사시대부터 있어왔다는데 이정부는 그걸 부인하고 있죠?

    외국은 누구나 길게 대출 70-90퍼로 집 살수있고 부자들이 독점하는구조도 아니고요 아무리 부자도 보유세에 집 몆채 수십채 우리같이 갖고서 절대 돈벼락 못맞아요. 그러니 집으로 돈벌 생각 안하고 집은 주거지일뿐이고 다른 곳에서 경제활동하죠. 문재인정부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 개인과 사회가 발전하는 원동력을 무시하고 오직 부자들만 부자만드는 정책하고 있어요. 다른 나라도 우리같이 집한채로 단기간에 몇억이 눈앞서 오르고 5억, 15억씩 벌면 다들 만사 재끼고 부동산에 목숨걸겠죠? 현정부의 정책은 서민, 중산층 털어서 부자들 갖다바치고 투기꾼들 양성시키는 거예요. 우리 국민이 종특이 아니라.

  • 8. 전세 월세 살이
    '21.3.25 6:48 AM (105.112.xxx.44)

    서러움을 알면서 ....
    사람 마음은 똑같죠
    전 세계가 다 같은 사람입니다
    내 집 가지고 싶은 마음이 없을리가

  • 9. . . .
    '21.3.25 7:02 AM (116.121.xxx.143)

    왜 의식주입니까...
    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중요한걸 다 망가뜨려 놓았으니...

  • 10.
    '21.3.25 10:04 AM (211.243.xxx.238)

    원글님은 미혼이에요?
    집에 안달복달하다라는 표현을 쓰다니
    하고픈 이야기가 뭔가요
    고작 집값땜에 민주당 팽하는거냐? 이런얘기 하고픈겁니까
    전세나 월세 살면서 몇년마다 집구하러 다니고 고생하고
    이사비용 지불하고
    집한칸없이 살아본적 없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1744 이재용, 결국 대장 괴사해 일부 절단 32 에휴.. 2021/03/25 7,212
1181743 플랭크 일주일째 5 .... 2021/03/25 2,284
1181742 키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28 .... 2021/03/25 4,564
1181741 오늘 저녁 축구 한일전하네요 3 ... 2021/03/25 727
1181740 저축은행 앱 이용하시는 분~ 3 어쩐다 2021/03/25 675
1181739 내가 치매다 생각해봤는데요 4 ... 2021/03/25 1,443
1181738 조선구마사의 가장 큰 문제점은 13 ㅇㅁㄴ 2021/03/25 1,841
1181737 마우스요 2 . . . 2021/03/25 1,167
1181736 사시는곳 벚꽃 피었나요? 15 질문 2021/03/25 1,672
1181735 (스포 가능)마우스에서 새로 등장한 정애리씨는 누구와 연결되는 .. 1 드라마 마우.. 2021/03/25 1,333
1181734 먹는 콜라겐 방사능 괜찮을까요? 2 000 2021/03/25 1,270
1181733 코슷코 아보카도 6개중 2개 썩었는데요 8 ㅁㅁ 2021/03/25 1,297
1181732 여론조사? 악귀들 작전에 놀아나지 말고 사전투표 가시면 됩니다... 60 ... 2021/03/25 1,609
1181731 요즘 시기에 주식을 해야할까요? 저축을 해야할까요? 8 아이 2021/03/25 2,776
1181730 30세에 은퇴한 사람의 비결 4 시간이 돈보.. 2021/03/25 2,729
1181729 오세훈이 재선이었네요 무상급식 때문에 내려왔구요 4 ?? 2021/03/25 996
1181728 백신 접종 느린 한국, 경제 회복 기회 놓쳤다 27 점점 2021/03/25 2,933
1181727 교정중인데 양치 잘안하는 아이... 10 ... 2021/03/25 1,606
1181726 요새 트렌치코트 차림 많이 보이는데 키 작으니 진짜 안어울리네요.. 20 .. 2021/03/25 4,450
1181725 오세훈은 항상 여론조사 크게이기는걸로. 8 ㄱㅂㄴ 2021/03/25 938
1181724 연변구마사(조선구마사) 치밀하게 악질이네요 28 매국노들 2021/03/25 2,249
1181723 마트 상추는 왜 빨리 시들까요. 5 궁금쓰 2021/03/25 1,729
1181722 오늘 리얼미터 여론조사 오세훈 55% vs 박영선 36.5% 압.. 23 겨울지나봄 2021/03/25 2,019
1181721 가루류 건과류 어디에 담아두시나요 2 2021/03/25 884
1181720 조선구마사 잡듯이 토왜 왜곡도 잡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4 왜구ㅅㅈ 2021/03/25 626